행복한 부자들은 공통된 습관이 있다
부자들의 생활을 보면 5가지 공통점이 있다.
첫째, 작은 것을 소중히 한다. 대체로 부자들은 절약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있어 자신이 원하지 않는 지출은 절대 하지 않는다.
둘째, 가치가 있으면 돈에 구애 받지 않는다. 부자는 자신의 돈을 씀으로써 부를 재생산한다. 일반인들은 도저히 생각하기 힘든 투자를 하거나, 매우 큰돈을 자선 사업에 내기도 한다. 그러나 부자들은 그 대가를 생각하면서 지출을 한다. 이것이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과 다른 점이다.
셋째, 늘 준비가 되어있다. 가난한 사람들은 좋은 투자 수단이 나타나도 돈이 없어서 투자를 하지 못한다. 반면에 부자는 남들이 가장 투자하기 힘든 시기에 투자할 준비를 하고, 기회가 생기면 반드시 잡는다.
넷째, 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있다. 어떤 사람이 10시간 차를 닦으면서 10만원을 번다면, 부자는 1만원을 지불하고 차를 닦으면서 그 시간 동안 1백만 원을 벌 수 있는 일을 한다.
다섯째, 목표가 뚜렷하다. 목표를 구체화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달성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목표 없이 일을 하는 것은 예정된 미래를 걸어가는 것과 같다. 평범하거나 늘 돈에 대한 두려움을 지닌 채 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