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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이고 소심한딸땜에..

아이엄마 |2005.02.11 00:49
조회 431 |추천 0

7살딸아이를 둔 엄만데여, 넘 속상하고 답답해서여.

어릴때부터 낮가림이 심했지만,,,커서도 넘~심한 낮가림땜에 곤욕을 많이치루네요.

첨본사람한테는 가지도않고 친해지려고 다가서면 지레놀라 울기 일쑤구여,

유치원도 1년정도 다니구,,이번3월에는 병설유치원에 입학도합니다,

그치만 걱정이 앞서네여,과연 낮선환경에서 낯선아이들하고 잘어울리고 적응은 잘할지요..

요즘아이들,참,밝고 활발하지요..하지만 울애는 너무~소심해서리,,,,,또래아이들보다 체구도 작고 키도작고..너무,편식을 해서 제가 넘힘듭니다,,,밥먹으라고 쫓아다니궁,,,,

제딸아이는 밥먹는게 젤 싫다고도 하네욤!

아빠나.엄마가 내성적이긴하지만,,,,,딸아이가 닮았을까여?

난,증말로 활발한아이로 키우고싶은데,,무슨방법이없을까여?

웅변학원이나,,태권도학원같은데 보내면 좀 활발해질까요?

눈치도 많이보고,,기를못피고 주눅이 항상든상태같아여..

말수도적어서 물어보면 응,응 대답만하구여..

몸이 너무 허약하고,,편식에다,,내성적인 성격을 고쳣으면 하는 엄마에 큰바램인데여..

무슨 좋은 묘약이라도 없을까여?

진짜,,너무 답답해요...

이렇게,,소심한아이로는 키우고 싶지않거든요...

붙임성잇고,,말괄량이같은 딸로 키우고싶은맘! 간절하네여/

좋은해결책이 잇음 부탁드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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