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연단학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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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여러분 수행자가 토굴을파고 수행을하는것은 집이 없어서 그런것이 아닙니다
토굴은 온도를 갑자기 변하여 오르내리는것을 방지하고 항상 일정한것을 유지하개 하여주고 바람과짐승의 공격을 피하개 해준답니다 그레서 수행자는 토굴을 판것이지 무슨 고상한 이유가 잇어서 그런것이 아니랍니다
그러나 요즘은 세상이 만이 바뀌엇답니다 꼭 토굴이 아니더라도 여성은 수행이 가능하며 어려운것도 아니랍니다
여성이 수행하기 가장조은곳은 자신의 방안 입니다 자신의 방은 가장 안락하며 조용하고 따뜻하답니다
더군다나 아이들과 남편 직장과 학교 보네노으면 더없이 안락하며 아파트 같으면 문꼭 닷아노으면 아무도 간섭할자 없답니다
따라서 온도도 크개 바뀌지안으며 아주 가장 조은곳 입니다 특별히 손대지 안으며 가지 안아도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노파심에 여성분들은 방안에 어어컨을 틀어놋고 수행하거나 방안을 너무뜨겁개하여 수행하지 말것을 부탁합니다
이재 호흡에 대하여 알아보갯습니다
여성 여러분 좌선에 잇어서 호흡은 입을꾹닷고 혀를 천정에 붓입니다 그리고 코로 호흡을 합니다 그리고 눈은 감습니다
여성 여러분 호흡을 함에 잇어서 호흡과 의식은 불가분의 관개에 잇답니다 그리고 호흡과 의식은 가능한한 밀착해야 합니다
코로 호흡을 한다함은 의식이 코에 가잇다 하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수행과 수행이 아닌일반적인 호흡이 다른것은 의식이 어디가잇느냐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인은 의식이 사물의 대상에 가잇지 이몸이 잇는것이 아니랍니다
그러나 수행자는 의식이 호흡에 가 잇어야 한답니다 일반인이 의식이 대상의 집중에 가 잇다면 그것은 행위가 대상에 가 잇는것입니다 그러나 수행자는 호흡을 하는 행위가 코가 대상이라는 것 입니다
이것은 호흡 수행에 잇어서 일반인과 수행자가 어떳개 다른가 하는 척도가 된답니다
호흡의 척도라 하는것은 호흡이 나타나고 느껴지고 행위할수 잇는 대상이 되느냐 안되느냐의 차이랍니다
일반인은 호흡이 단지 산소의 흡입과 배출에 의한 인채의 매카니즘 이지만 수행자는 호흡이 주채가 되어 물건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것 입니다 이것은 크개 설명해 보면 이 대기중에는 음전하와 양전하로 모든것이 구성되어 잇지만 우리는 전혀 느끼지 못하고 산답니다 그러나 호흡을 양과 질과 모양으로 따지면 비로서 호흡은 들숨과 날숨이라는 음과 양으로 나타나는것 입니다
즉 일반인은 호흡이란 존재하지 안으며 단지 페활량으로 따지는것 입니다 그러나 수행자는 호흡의 축기의 봄으로서 따지는것 입니다
이와같이 호흡은 전혀 다른것입니다
이재 혀를 천정에 붓이는것에 대하여 말해보갯습니다 혀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기를 말아서 입천정에 올려붓인다 하고 알고 잇는대 그럿지 안습니다 혀는 그냥 들어서 전채적으로 천정으로 밀어올려 붓입니다
여성여러분 호흡은 들숨과 날숨만이 호흡은 아닙니다 호흡은 그범위와 넓이가 다양하고 깁습니다 그리고 나도 아직다 모릅니다
아마 누구도 다 아는자는 없을것 입니다 호흡은 그정도로 어렵답니다 그리고 다양하답니다
여성여러분 우파니샤드에서 말하는 우다나숨 브야나숨 하는 다섯가지 호흡은 이몸의 중추 메카니즘을 형성하는 전신을 관류하고잇는 인채의 근본 흐름입니다 이몸은 호흡에 의지하여 존재하고 잇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여성 여러분 사람이 혀가 말리어 안으로 들어가는 때가 잇는대 이것은 숨이 넘어가지 직전입니다 그리고 일반인들의 이야기 입니다
여성여러분 일반인이 호흡곤란을 느끼고 죽어갈때 혀가 안으로 말리어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것은 조금만 생각해보면 누구나 아는것이며 특히 우리가 인공호흡 을배울때 기본적으로 아는사항 입니다 그러나 이와같은 인채의 매카니즘 속에는 인채가 너무나 위급한 상황에 처하여 만은호흡을 필요로하나 숨이 공급되지 안기에 혀가 말려들어가는것이 아니고 빨려들어가는 현상 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와가튼 깁은 이치를 모르기에 단지 안으로 말려 들어간다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호흡인 숨이 공급되지 안으면 그는 그길로 인생 종치는것 입니다
그러나 여성 여러분 수행자는 일반인과 다른것이 혀차이가 잇다는것 입니다 혀차이 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혀를 찬다 하는것 입니다 혀를 찬다 하는것은 혀를 채운다 입니다 찬다란 발로 차는것이 아니라 꽉찬다 덜 찬다 할때쓰는 찬다 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아는 혀를 끌끌찬다 하는것은 더더욱 아닌것입니다 혀를 천정에 밀어붓이고 또는 말고 하는것에는 이와같은 혀차이가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나의 공부에 잇어서 혀를 말아서 붓이는것은 없답니다 단지 그냥 전채적으로 밀어올려 될수잇는한 전채적으로 천정에 밀착되개 합니다
여성 여러분 이와같이하면 인채는 호흡의 반발력으로부터 이몸을 방어할수 잇으며 또 혀차이의 출발과 나아감이 생성되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우리는 흔히 방귀라고 하는 것을 아실것 입니다 그러나 이 방귀가 날숨이라면 네쉬는 숨에도 방귀보다 더 빠르고 거친숨이 잇으니 나는 이것을 잿트숨 이라 합니다 흔히들 컥하고 목구멍에 걸리고 나오고 하는 빠른숨을 말하는숨인것 입니다
그러나 혀가 말아서 천정에 뭇여잇으면 이와같은 빠른 호흡의 분출을 이몸은 제어할수 없답니다 그리고 이몸은 때로는 만은 타격을 입개 되는것입니다 따라서 나의 공부를 하시는 여성 여러분들은 절대로 혀를 말아서 천정에 뭇이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빨에 대하여 말하갯습니다 이빨은 꽉 다무는것이 아니라 그냥 편한대로 다뭅니다 그리고 절대로 외부의 불필요한 숨이 입으로 들어가지 안개끔 단속 합니다 호흡 수행을 하는자가 의식의 관리를 잘못하여 입술사이로 외부의 숨이 들어가개 되면은
전채적인 의식과 생각이 한꺼번에 변하며 때로는 수행력을 방해하고 멈추개 하는 원인으로 작용한답니다
이빨을 악다물 필요는 없으며 이 여단을 하다보면 압으것도 그럿지만 이빨도 힘이 저절로 들어가 지며 나아간답니다 초기부터 일부러 의식을 사용하여 굿개 다물이유는 없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좌선을 하면서 호흡을 하는것은 이몸에 힘을 싯고 이몸에 힘을 붓이기 위함 입니다
좌선을 할때는 허리를 곳개펴고 반가부좌로 안습니다 그리고 허리가 아픈분은 방석을 괴고 안자도됩니다 결가부좌가 가능한분은 결가부좌로 바로 들어가나 대부분 결가부좌는어려울것 입니다 결가부좌는 어느정도 수행을 한다고해도 쉽지안은것 입니다
실지로 만은 단채의 사범들도 결가부좌를 못하는걸로 알고잇습니다
따라서 반가부좌 부터하며 평좌는 하지안습니다 평좌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안는답니다 평좌는 초기의 팔단금 외에는 하지안는것이 원칙 입니다 그러나 정말로 발이 아프거나 이상이 잇는분은 평좌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안자서 눈을 감습니다
여성 여러분 호흡 수행에 들어가기 이전에 우선 눈에 대하여 집고넘어가지 안을수가 없습니다
여성 여러분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눈은 반개한다 하는것에 대하여 나는 고소를 금하지 못하는바 입니다
자칭 사람들을 가르치는 자들이 말하길 부처가 눈을 반개하여 잇는것이 그 증거라 하고 제시하는대 그것은 주객이 전도된것 입니다
내가 사람들을 가리켜 심리학자 라고 도매금으로 매도하는 이유가 이런 답답함 때문입니다
결가부좌도 못하는 자들이 사람을 가르키고 자신의 수행서 하나없는 자가 수행을 햇다고하고 이론과 논리가 없는자가 사람들을 마사지하여 기점검하고 참으로 너무도 맛지안은 현상이 버젓이 백주대낫에 벌어지고 잇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실가는대 바늘가고 감각이 가는데 의식이 간답니다 그리고 눈은 그안에 시선을 담고 잇답니다
그리고 우리는 눈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사실은 시선으로 보고 느끼는것 입니다 당달봉사가 눈을뜨고 잇어도 보지 못하는것은 그 눈에 시선이 없기 때문입니다 본다고 하는 관법은 그럿개 간단하지 안은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우리는 흔히 이런말을 만이하죠 머스마가 뜻뜻한 눈으로 처다보고 잇어 짜슥이 끈적한눈으로 멀보냐 야이 짜샤 에리한 눈으로 살펴보지 말란말이야
여성 여러분 눈은 이와같은것 입니다 즉 보는 시선의 성분이 아주 다르고 격도 천차만별 이라는것 이지요
그런대 단순히 눈을 반개하라 왜냐 부처가 눈을 반개한것이 증거가 아니고 단지 불상이 눈을 반개해잇기 때문에 그것이 증거이다
고로 수행을 하는자는 눈을 반개하라 안하면 너는 불손한 자이고 밋음이 부족한 것이다 왜냐 부처가 반개한것이 아니라 불상이 반개햇는대 니가 먼대 반발을하고 글을 쓰느냐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를 전개하며 나를 따르라 한답니다
여성 여러분 눈은 감고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정말로 수행이 잘되면 눈이 뜨고 잇어도 자아는 뜬지 안뜬지 알지못하며 더더구나 사물을 보고 잇지 안은것 입니다 이것은 마치 잠자는자가 안구의 회전운동을 하는것과 같은것 입니다 그리고 실재로는 반개하개 된답니다 반개 할려고해서 반개한것이 아니라 저절로 그럿개 되는것 입니다 처음부터 반개하지 마세요
처음부터 반개하면 의식이 자꾸 사물의 대상을 보려하기에 호흡과 의식이 자꾸 분리된답니다
그레서 수행을 더디개하고 나아가지 못하개 합니다
이것은 붕어빵 틀속에서 익고잇는 붕어빵이 안고와 밀가루가 분리되는것과 같아서 수행이 이상하개 나아가개 한답니다
그레서 좋지 안습니다 그리고 시선에는 압으로도 수없이 진도를 내갯지만 아주 다르고 강력한 힘이 잇답니다
그러니 이 악성 단법이 중반이상 나아가야 하며 일반인은 여성이 아무리 빠르더라도 이 시선을 제대로 공부할려면 삼년이상 나아야 한답니다 왜냐하면 관법의 총아가 시선에 잇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눈은 항상 감으세요
이와같이 한후에 고요히 안자서 호흡을 들이쉬고 네쉰답니다 그리고 이 호흡엔 수식관이 들어갑니다
이재 호흡의 운용과 리듬 에대한 수식관 호흡에 대하여 말하갯습니다
수식관이란 수를 해아려 본다 입니다 여기에서 수를 해아린다 하는것은 들어오고 나가는 호흡에 수를걸어 통제한다란 것입니다
그리고 본다 하는것은 본다를 줄여서 봄이라 합니다 즉 눈으로 수를 통재하여 들어오고 나가는 호흡의 변화를 관찰한다 입니다
이 변화를 관찰한다 하는것은 밝기의변화 힘과 장의변화 감각과 의식의 변화 입니다 이런것들을 관찰하는것을 수식관 이라합니다
안자서 그냥 잇느냐하면 그럿지 안은것이 수행입니다 고요히 안자서 그냥 잇는것 같아도 그럿지 안은 이유가 여기에 잇으며
알아차림과 고도의 인네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안자서 하는것의 손의 수인에 대하여 알아보겟습니다
손은 매우 중요하며 각기 다른방식에 의하여 다루어지며 다른 용도를 가지고 수행에 잇어서 적용된답니다
왜냐하면 손의 놋는 방식과 드는 방식은 제어의 가감과 직결되어 잇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 일장 일라고 에서는 손을 가볍개 들어서 무릅위에 올려놋는 방식을 합니다 이방식은 무난하며 빠른적용을 가지개하며
의식의 진보를 나아가개 하기에 제일장에서는 이것을 채택 합니다

즉 이와같은 자세가 된답니다
팔을 아레로 늘여서 무릅위에 또는 발위에 가지런히 노은자세 입니다 이것이 기본자세 입니다
허리를 곳개펴고 힘을 뺀후 그냥 안는것 입니다 그리고 눈을 감은후 호흡을 센답니다 그리고 코에 집중하여 들이쉬고 네쉬는것 입니다
우선 호흡은 이십초 부터 합니다 들숨이 십초 날숨이 십초 입니다 총합개 이십초 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눈을감고 초수와 깁이와 정밀도를 처음부터 따지긴 어렵답니다 처음부터 하는것은 들숨과 날숨의 한호흡 의 수식 입니다 한호흡의 수식이 중요한것 입니다 이것이 압으로 가면 갈수록 어려워지고 세밀해 지지만 그런것은 나중의 일이고 처음에는 간단하고 단순하개 한답니다
안자서 호흡보다도 수를 새는것에 우선을두며 본다는것보다도 호흡이 코로 들어오는가 아니면 코로들어오는것을 잇어먹느냐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혀가 천정에서 때어지느냐 안때어 지느냐 하는것에 관점을 둔답니다 여기에서 호흡의 정밀도 같은것은 없는것 입니다 단지 자세가 흩어지느냐 안흩어 지느냐가 촛점의 대상이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소요되는 총 수행시간은 이십분에서 사십분 입니다 이십분 아레로는 하지안습니다
최소한 이십분이상 안자서 행하며 오로지 호흡하나만 가지고 자세를 관리하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도라는것이 지극히 간단하고 지극히 오묘하나 지극히 간단하다는것은 너무나 단순하여 아무나 할수잇다는것 이고 또 지극히 오묘하다는것은 아무나 할수 없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머 남의집을 넘으면서 도적에개도 도가 잇으니 하는것하고 뱃사공이 노를 저으며 뱃사공 에개도 도가잇으니 하는 그런것하고는 아무관개가 없는것 입니다
그런것들은 모두가 자신의것을 치장하기위한 방법에 불과하여 스스로를 덥어쒸우는 몰염치의 결과물 이랍니다
도라는것은 단 한가지 외에는 없으며 그것이시작하면 나는것이고 끗나면 죽는것 입니다 그것은 호흡이라고 합니다
호흡이 시작되면 출생의 시작이고 마치면 죽은 시채인것 입니다 그왜에는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호흡을 매우고 응용하고 다루는 이유는 우파니샤드에서도 말햇지만 그 신들초차도 의심하고 안다는자 조차도 잘알지 못하는 죽음을 넘기위한것 입니다 그리고 그 죽음을 넘는 정채는 죽음의신 야마 마저도 잘알지 못한것 입니다
그리고 나도 잘안다고는 말하지 못하는것 입니다 단지 현재 내가 아는것은 죽음이 박에만 잇지 안다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호흡을 다스려가면 이몸은 안절부절하며 이몸은 감각을 동원하여 호흡의 절재와 통재를 방해합니다
말이쉬워 이십분 이상이지 이 안에서는 몃번이고 호흡을 놋치개 되며 이빨과 혀와 코의 집중을 잇는답니다
그러나 잇어다고 하지마시고 다시 반복하여 나아갑니다 호흡의 수를 세는대 하나에서 시작하여 이십까지 한후 다시 하나부터 이십까지 세어나갑니다 이것은 마음속으로 세어나갑니다 의식을 동원하여 마음으로 부터 세어나가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처음에 이 공부를 하개되면 호흡이 마음에 따라오지 안습니다 호흡에 수를 세어야 하는건지 수에 호흡을 걸어야 하는건지 햇갈리고 마음대로 되지 안으며 또 한다고해도 자꾸 감각의 방해애 따라 코에서 집중력이 떨어지며 나아가지 안습니다
여성 여러분 사람이 모든것을 마음대로 할수는 없는것 입니다 그레서 처음부터 수를 세는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것이 처음에는 이십초 를 세어가나 호흡은 이십초에 맛지안으며 또 맛으려고도 하지 안는것 입니다
하물며 들숨 십초 날숨십초는 아에 맛지안는것 입니다 그러나 며칠만가면 마음과 호흡이 하나가 된답니다
대부분 정확히 이십초 하면은 들숨과 날숨이 교차됩니다 이것이 한호흡 입니다 마음가는대 기가 가는것이 아니고 마음가는대 호흡이 따라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일주일 째가되면은 자연스러워지고 거부감이 없어지개 된답니다
그러나 이때 까지만해도 혀의관리와 이빨의 관리 몸의 관리가 이루어지지 안습니다 사람이란 모든것을 한꺼번에 할수잇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시간의 흐름인 수식의 기간에 호흡을 따라붓치는것이 중요하답니다 하나부터 시작하여 들이쉬기 시작하여 셋넷 다섯여섯
하면서 게속하여 들이쉬고 숨이 다차면 네쉽니다 열하나 열둘 하면서 네쉽니다 그리고 스물에서 끗납니다
이럿개 하면서 코에 집중하여 호흡을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처음에는 안되지만 게속하면 이와같은것이 스믈에서 들숨과 날숨이 함깨하며 스믈에서 반복된답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호흡이 처음에는 연습이 되지안아 강호흡의 성격을 띤답니다 그리고 스믈에서 끗나지도 안으며 중복되고 만거나 적어집니다 그레도 끈임없이 수식은 이십으로 잡고 행하면 어느순간에 자유로워 진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자연스러워 지는대 이와같은 자연스럽다고 하는것은 호흡의 팔부능선이 유지될때 입니다 호흡의 팔부능선 이라고 하는것은 흔히들 천룡팔부라고 하는 호흡의 능선 입니다 여성 여러분 수행을 한다는자가 천룡팔부를 모르고 수행을한다는것은 잇을수 없답니다 천룡팔부란 호흡의 팔부능선이기 때문입니다
여성 여러분 떨어지는 낙수가 바위를 뚤으며 넘실대는 파도가 산을 허무는법 입니다
이 호흡의 팔부는 마치 바다의 파도가 넘실대는것과 같아서 이 넘실대는 호흡의 파고를 이용하여 모타리와 겹과 쌈지를 허무는것입니다 모타리란 흔히들 우리가 말하는 이자슥이 한모타리도 안되는것이 할때쓰는 그 모타리 입니다 겹이란것은 마치 한송이꼿이 여러겹으로 싸여잇듯 앙파의 껍질이 여러겹으로 싸여잇듯 그럿개 뭉치로 된것 입니다 그리고 쌈지란것은 하나의 보따리 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세게의 보따리 구조를 학잇답니다
여성 여러분 이와같은 모든모양의 구조는 그냥생긴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온 수만은세상의 모습이며 압으로도 나아갈 길 입니다 이와같은것을 활성화 시키고 깨우기 위해선 모든것의 근원인 호흡을 각성시키지 안으면 안된답니다
찌르고 땡기고 아프고 쑤시고 우리하고 쓴냄새 단냄세 술냄세 향기냄세 이러한 모든것들은 모타리와 겹과 쌈지가 벗겨지면서 나타나는 증상인것 입니다 이러한것을 모르고 무조건 만이숨쉬면 된다는 방식의 강호흡은 때로는 대단히 위험하며 때로는 이몸에 크나큰 상처를 준답니다 이와같은것은 심리학자가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만이쉬면 된다는 어리석은 생각으로 가르치는 우매함 인것입니다
여성 여러분 수식관에 잇어서 팔부의숨과 팔부를 넘는숨과 모자라는 숨의 관개는 감각에 잇습니다 나의 수식관도 처음에 하시는분은 모두가 강호흡으로 이어질것 입니다 처음에 이와같이 되는것은 이몸이 준비가 되어잇지 안은상태이며 수로 잡아가기에 그런것 입니다 그러나 이십호흡은 만다면 만고 적다면 적은것 입니다 그리고 며칠가지 안아 수식을통한 호흡이 이루어 질것입니다
그리고 수식의 호흡은 세번의 연속된 정호흡을 완성으로 친답니다 육십초 동안에 삼호흡을 하개되면 이루어진것으로 합니다
여성 여러분 모든것이 법이잇어서 압으로 진행한답니다 삼개의 모든것은 이와같은 영역에서 자우로울수 없답니다
낙수가 바위를 뚤는것은 뚤고 십어서 뚤는것이 아니라 그안에 삼법이 잇어서 뚤개하기 때문입니다 파도가 산을 허무는것은 허물고 십어서 허무는것이 아니라 그안에 삼법이 잇어서 입니다 마찬가지로 호흡도 팔부의 호흡은 가만히 그냥잇는것이 아니라 나아가는것 입니다 이 나아가는 힘에는 용적과 채적과 누적이 잇어서 그힘으로 인하여 모든것이 자연스럽개 허물어지고 만들어지고 나아가는것 입니다 따라서 나의호흡도 팔부의 정호흡이라하여 그냥 게속한다면 이것또한 무지 입니다 끈어줘야 하는것 입니다
이것을 끈어주지 안으면 어디서 시작하고 마치고 머무르고 나아가는지 몰라서 해매개 된답니다
따라서 팔부능선의 호흡을 자연스럽개 세번연속으로 하개되면 그리고 이와같은것이 자연스럽개 몸에배면 호흡의 완성으로 치면된답니다
그리고 강호흡 이라고 하는것은 감각을 알지못하고 관법을 알지못하며 숨을 거칠개 들이쉬는 가슴터질듯한 숨을 말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와같은것을 가지고 뭐 지식호흡이다 하고 무슨호흡이다하고 말이만은대 지식호습과 강호흡은 전혀 차원이 다른것 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일년도 안된 초보자가 다치는것은 무식의 발로이며 가르치는 자의 잘못이랍니다
그리고 호흡이 적은것은 대부분 흔히들 수행자가 말하는 호흡을 관하라 하는것의 잘못된 이해로부터 나온답니다
호흡을 관하라 하는것은 호흡을 느끼라는것이고 호흡을 관찰 하라고 하는것은 무식한것 입니다 둘은 누가더 낫지도안고 모자라지도 안고 그냥 심리학자인것 입니다
이와같이 호흡을 관하고 관찰하개 되면은 이몸은 점점 피패해지고 마음은 들떠서 현실과는 멀어지며 인생에도 도움이 되지안은것 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수행자가 이럿개 가르친답니다
여성 여러분 호흡은 이몸의 출발이며 나아감이며 마지막입니다 그럿개 간단할리가 없답니다

여성 여러분 수식관을 통한 팔부의 호흡을 통재하면 우리의 의식이 넘실거리면서 압으로 움직입니다 아레의 진행이라고 표시한것 입니다 또한 높낫이가 발생하여 본디 잇던 호흡의 영역을 넘어갑니다 마치 파도가 둑을 허무는것과 같은 현상입니다
이와같은것을 모르면서 무조건 만이쉬면 된다는 방식의 강호흡은 대단히 위험한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잔잔히 넘실거리는 파도는 둑을 허물어도 피해를 주지 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대비를하고 준비하고 당연한듯이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태풍과 해일같는 파도는 준비를 허용하지안으며 파괴적이고 큰 피해를 준답니다 호흡의 물결도 이와같다고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그리고 내가 세번에서 끈으라 하는것은 호흡을 없에라는것이 아니고 호흡의 더이상의 진행을 하지마라는것 입니다 호흡이 더이상의 진행을하면 무리하개되고 강호흡으로 변한답니다 그리고 압으로의 나의공부도 강호흡도 잇으며 지식호흡도 잇으며 주문호흡도 잇고 다양한 호흡의 방법이 잇습니다 그러나 내가 처음부터 만은것을 하라고 하지안으며 나아가라고 하지안습니다 그것은 오히려 나쁘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세번의 연속되는 이십초 호흡이 가능해지면 그때는 호흡을 안정시키고 자연스럽개 행하라 입니다
여성 여러분 모든것에 수준차이가 잇답니다 그리고 모든것이 그러듯 분에 넘치는 과욕은 오히려 나쁜결과를 초래합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욕망를 제어하지 못하는것도 만족하고 끈어주지 못햇기 때문입니다 어디서 어덧개 끈어주어야하며 또 무엇을 엇어야 하는지 모르기에 우리는 압으로 달리는 전차처럼 압으로 압으로만 가는것 입니다
사랑이 그럿고 돈이 그럿고 쾌락이 그럿고 모든것이 압으로만 가개 되어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수준 차이라는것이 박에 잇는것이 아니고 안에 잇기에 우리는 더 모르는것 입니다
그리고 정말로 다양하고 제밋고 뚜렷한 공부는 지속적으로 강호흡을 통하여 나아가는대 잇지안으며 자연스러움을 통한 내적 제어에 잇답니다 이 자연스러운 내적 제어를 하기위하여 연속으로 세번을 이십초 호흡을하면 더이상 나아가지말고 호흡을 제어하여 부드러워 지라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끈임없는 욕망은 돈이 만다하여 행복한것이 아니고 작다하여 불행한것이 아닙니다
수준차이에의한 적당한 돈은 욕망을없에주고 세상을 다양한 각도로 볼수잇개 하여주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 물질적 가치의 돈의액수는 십억정도 입니다 그리고 백에 하나둘은 그정도는 잇답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십억은 큰돈이지요 그리고 대부분 가지고 잇지 안답니다 그러나 동네에서 십억부자는 흔히 잇답니다 그러나 그만은 자들이 돈잇다 소리안합니다 왜냐하면 더벌어야 하기때문입니다 주유소도짓고 모탤도 잇고 하여튼 끈임없이 무엇을하여 더벌고자 한답니다 만족과 만족하지 안은것은 결코 박에잇는것이 아니랍니다 안에 잇답니다 자신의 안인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모든것이 멈추고 나아가고를 잘해야 합니다 수행도 다르지 안으며 돈도라신의 이치도 다르지 안답니다 돈도라신은 접고 펴고를 잘해야 하는것 입니다 수행도 다르지 안답니다
그레서 나는 불필요한 게속적인 호흡보다도 호흡이 어느정도 자리에 올라오면 자연스러워 지라는것 입니다
그러면 이재 호흡의 관법에 대하여 알아보갯습니다
여성 여러분 나의수행은 지법과 관법으로 되어잇습니다 지법은 호흡의 제어이며 관법은 의식의 제어입니다
그리고 나의 이모든 공부는 지법과 관법으로 되어잇는것 입니다 호흡만 공부하는것은 절름발이 공부이며 반쪽의 수행입니다
몸가는대 마음가고 물질이 잇는대 의식이 갑니다 따라서 나의 수행이라해도 다르지 안으며 잇고 없슴을통한 배움이랍니다
그리고 그 잇고 없슴을 통하여 죽음또한 서서히 사라지는것 입니다 왜냐하면 죽음또한 잇고 업슴의 감각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관법의 수행은 수없이 만은 다르마를 통한 비교와 검토입니다 그리고 사실 이것은 호흡의 공부보다 몃배는 어려운 공부랍니다 그리고 지해와 노력이 잇어야하며 분별을 기초하여 나아가는 험난한 길입니다
그리고 심리학자들이 설치는 곳이며 모르면 한걸음도 나아가지못하는 길 이랍니다 그레서 수만은 사이비가 설친답니다
그리고 관법은 정말로 제미잇으며 정진과 정정진을 통한 정진각지로 나아가는 길목 이랍니다
그리고 아무도 이것을 가르처주지 안으며 말하지 안는답니다 그리고 이것을 가르처주는 자는 역적이 된답니다
수행개에 역적이 되는것 입니다 왜냐하면 수행자들의 전유물인 이것을 가르처주면 더이상 사람들은 수행자에개 돈을주지안으며 섬기지 안는답니다 그리고 수행자는 운신의 폭이 좁아지며 실력이 없는자는 버티지 못한답니다 그레서 아무도 이것을 가르처주지 안는것 입니다 그러나 여성의 도란것이 본디 금도 입니다 금도 금하는 도라는것 입니다 여금단법 이라는것 자체도 여성에개는 도를 전하지 말라 입니다 여금단법이 본디 잇는것이 아니고 용어만 잇는것 이지요
도인이란것들이 순 도둑놈 시키들이라 돈주머니를 여자들이 차고잇다는것을 일찍부터 안것이지요
도인들이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압으로의 세상은 남자들 돈없다 인토냇으로 남자들돈이 싹싹 들어가는대 남자들 돈어디 잇갯나
일찍부터 알아본것 입니다 그리고 노파심에 또 말합니다만 종교단채에 절대로 돈갓다 주지마세요 부탁 합니다
그리고 아들딸들 종교단채에 보네지 마세요 하는것은 오입질이요 배우는것은 도적질 이랍니다
또한 종교단채는 돈잇으면 사람이고 돈 업스면 사람도 아니랍니다 그런곳이 아들딸을 보네지 마세요
내 손에 사시미를 들어보니 그 기막힌 현실의 원인이 드러나고 내 또한 울어보니 이래선 안된다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영업용 택시기사인 막가파 아트만이 한판 붓을려고 하는것 입니다 도둑놈 시키들을 몰아네자 심리학을 처부수자 나의 슬로건 이랍니다
여성 여러분 관법이라는것은 글자 그대로 본다는 법 입니다 그런대 무엇을 보는가요 도대채 왜 관법이라 하나요
눈이라는것은 보기 위하여 잇는것입니다 그런대 보는법이 잇다니 이것은 무슨에긴가요 우리는 이런것을 이해해야 한답니다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고는 본다는 관점을 이해할수 없답니다 그리고 이 관법에는 자아 라는 무서운마력이 잇어서 올바로 이해하고 나아가기란 참으로 어렵답니다 또한 안다는것 이해한다는것 그것의 수만은 굴곡은 이기적이며 탐욕적이고 파괴적으로 사람을 만들어갑니다 그레서 수행한다는 사람은 반드시 잘알아야 하며 특히나 여성은 신채적으로 육채적으로 만은 제약이 잇기에 조심해야하고 깁이 이해해야 한답니다
특히나 이 관법이라는것은 사람의 시야가 배운바에따라 느끼는 바에따라 달라지듯이 내면의 관찰도 다르지안아서 보는 바에따라 느끼는 바에따라 달라진답니다 따라서 매우 주의해야하며 포괄적이며 만은 학문이 뒷밧침이 잇어야 할것입니다
에를 들어서 눈을뜨고 보는 밤하늘과 눈을감고 보는 네면의 어둠은 같은것 입니다 이둘은 다르지 안습니다
또한 눈을뜨고 보는 밤하늘의 은하수는 눈을감고 보는 어둠의 하얀기운과 같은것 입니다
또 에를 들으면 구름이 둥글개 보이며 다가오는것은 구름속을 날으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어둠의 하얀기운이 뭉처서 흐르는것은 어둠속을 날으기 때문입니다
또 에를 들으면 어둑어둑한 밤길을 것은것은 밝음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꿈에 어두운 길을 가는것은 나의 열정의 정채인 약의 힘이 약한것이기에 어둡개 보이는것 입니다
관은 이와같은것 입니다 따라서 관법이란 지극히 밝고 총명하고 지해로워야 하는것 입니다 내가 여금단법 서론에서 책을 엽구리에서 때어놋지말라 하는것도 이래서 입니다 배우고 듯고 아는것과 숙고를 통하여 분별하는것은 다르답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관법의 세개는 직관을 나아가개하고 직관에 숙고가 끼어들면 무섭도록 정확하고 뚜렷해 진답니다
여성여러분 어려운 수행을 하는자가 수행을 통하여 엇는것이 없다면 무엇을하려 수행을하나요 이 듀렵고 아프고 가슴떨리는 수행을 왜하나요 수행의 최종은 죽음을넘어 더 나아갈곳없는 마지막을알아 그곳에 나의모든것을 버리는것 입니다
그레서 아무것도 남지안고 홀로 고요해지는것 입니다 그곳은 모든것의 출발이며 마지막인 나의 모든것 입니다
그곳에는 오직 나만이 홀로 존재한답니다 마치 태양이 하나이나 이모든것을 관장하듯 홀로 존재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수행자가 그곳에서 홀로 존재하기란 참으로 어려우며 나조차도 장담하기 어려운 높은곳 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일상을 살면서 기쁨두배의 삶을 영위한다는것은 별반 어렵지 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갈수잇는곳 입니다
그리고 관법은 그 기쁨두배의 둘이면서도 둘이아닌 그 일채감의 세개가 펼처저 잇는곳 입니다
따라서 수행의 총아는 관법에 잇다해도 과언은 아닌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입으로만 법법 한다고 하지요 그러나 도라는것은 말로 하는것이 아니지만 역시 말로하는것 입니다
사람들이 입으로만 법 법 한다고 하는것은 그가 공부를하지안고 들어서 알며 남이 해노은것을 보아서알며 남의것을 배끼거나 작의적으로 나타내기에 하는말 입니다 수행을한다고해서 수행자는 아닌것 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행보다는 심리학을 딱앗답니다 그것이 현실인것 입니다
그리고 법은 말에 잇지안으며 글에 잇으며 그림에 잇으며 모양에 잇답니다 그리고 글과 그림과 모양은 역시 말로하는것 입니다
에를 들어서 높은 건물이 올라가는대 입만가지고는 아무리 휼륭한제료와 인력이 잇다해도 높은건물을 올릴수 없답니다
그러나 설개도와 경험과 지해가 잇는자는 재료와 인력만 잇으면 아무리 높은건물이라 해도 지을수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가 무엇을가지고 하엿나 곰곰히 따저보면 역시 입만 가지고 한것 입니다 따라서 수행자와 심리학자는 확연히 다르며 다른것 입니다 수행자는 자신의것을 가지고 사람을 가르치고 심리학자는 남의것을 가지고 사람을 가르친답니다
또한 수행자는 타격을 밧으면 먼저 다치고 심리학자는 남을 죽여도 자신은 다치지 안습니다 이것이 수행자와 심리학자의 차이입니다
여성 여러분 또한 이 법의 수행에 잇어서 심리학자는 자신의 무지와 무경험을 덥을려고 자신의 제자에개 제일먼저 없에는것이 자료 입니다 그리고 글과 노트와 수행의 도구는 모조리 없앤답니다 심지어는 누구나 보는 신문조차도 구독하지 못하개 한답니다
왜냐하면 재자가 투철한 욕망과 물러서지안는 그런 수행의 욕구와 밝은 지해를 원한다면 그 재자는 심리학자인 스승에개 가장큰 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에개서 그러자들을 조금만 유심히 관찰해보면 누구나 알수 잇답니다
초등학교 중등학교 고등학교 우리는 수없이만은 시험과 노력과 다툼으로 일관되개 행해왓습니다 그런대 책도없고 기록도 없고 노력도없는 그런 수행자들이 대부분우리겻에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나의 여금단법을 수행하시는 여성분들은 이와같은 패단과 페습으로 부터 과감히 단절하고 나아가시기 부탁합니다
그러면 여금단법의 관법부터 알아보갯습니다
여성 여러분 이 관법은 궁 상 각 치 우 ====와==== 수숨지관환 으로 되어잇는것 입니다 그러나 세부적인 사항은 이라고와 얼라고를 진행하면서 다시 나아가기로하고 우리는 궁상각치우의 연결과 나아감에 대하여 에기하고 알아보겟습니다
여성 여러분 나의 수행에 잇어서 가만히 안자서 꾸벅꾸벅 조는 그런 수행은 존재하지 안습니다 나의수행은 전격적으로 이루어지며 강한 호흡의 통재와 눈을 부릅뜨고 보면서 나아가는길 입니다 그리고 철저한 다르마와 법에 기초하여 나아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나의 모든공부와 수행이 그러하듯이 나는 나의것을 가지고 말하고 설명한답니다 따라서 다른단채는 이러이러한대 왜 너만다르냐 그러지 말기바랍니다 다른 단채가 이러이러하면 그 단채에가서 배우세요 부탁합니다
끗업는 시비에 휘말리고 십지안답니다
그려면 본격적인 수행을하면서 관법의 나아감과 나타남에 대하여 알아보갯습니다
우선 좌선 팔단금을 하고 자세를 잡고 안습니다 반가부좌나 결가부좌를 하며 평좌는 하지안습니다 그리고 눈을감고 허리를 곳개펴고 얼굴은 전방을 주시합니다 그리고 눈을약간 낫개하고 코에 의식을 집중합니다 그리고 호흡을하는대 수식법으로 이십초로 호흡을 한답니다 들숨과 날숨을 가리지 말것이며 될수 잇는한 이십초에서 들숨과 날숨의 한호흡이 반복될수잇도록 합니다
혀를 천정에 밀어올리고 호흡을 하다보면 눈압에 하나의 점이 생깁니다 이것을 가지고 기점이라 합니다
이 기점은 매우중요하며 나아가면 기원으로 발전하고 또 나중에는 기발로 나아가 약을품고 상을보며 전진하는 존재로 나아간답니다 그리고 우리는 가장먼저 기점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기점과 기수와 기원으로 나아가면 어덧개 달라지는가 하는것을 알아보며 왜 알아야 하는가 하는것을 알아보겟습니다
여성 여러분 이것은 매우 중요하며 마치 첫단추를 끼우는것과 갗으며 기초를 잡는것과 같은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나아가는것이란 잇을수 없으며 어려워집니다
여성 여러분 수행을 함에 잇어서 나타나는것이란 이유가 잇어서 나타나는것이며 이유와 나타남이란 원인이 잇어서 그럿개 결과로 나타나는것 입니다 원인없는 결과란 없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제법무아와 제법유아에 잇어서 아가곳 아 랍니다 아와아는 다르지 안답니다 기점이란 제법유아에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아가크면 마의 형태로 달리는것 입니다
그리고 여성 여러분 우리는 여기서 마와 아에 대하여 분명히 정리해야 한답니다 이것을 하지안고선 존재의 형태학적 존재가 드러나지 안는답니다 그리고 제법무아와 제법유아가 나타나지안고 자꾸만 맴도는 현상이 발생한답니다
여러분 마란 눈을뜨고 감각으로 느끼고 행하는 주채랍니다 그러나 아란 감각과 생각과 눈 이런것이 없답니다 아란 드러나지 안은것 입니다
마치 마라는것은 낫에 눈을뜨고 화를내며 탐욕에 일그러지고 설치고 다니지만 그정채는 인간이라 불립니다 그러나 이런 인간도 눈을 가려놋고 손발을 묵어노으면 그는 더이상 물건을 찻거나 돌아다니지 못하고 그는 존재함 마저 의심하개 된답니다
그러나 그도 이간인것은 맛답니다 이와같은것은 그가 그 위대한 존재가 박에 잇는것이 아니고 안에 잇다는것 입니다
그러나 안에잇는 그가 깨어나면 손발이 묵여 잇어도 눈을 가려잇어도 외부의 사물을 인지하니 그것은 아 인것입니다
마와 아는 이와같이 다르답니다
그리고 법이란 항상둘이 잇는것이어서 외부의 인지로 인하여 대상이 느껴지고 나타나면 안에서도 대상이 나타나고 느껴지니 이것도 마라고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외부위 인지를 통한 마와 내부의 인지로 느껴지는 마 사이에 위대한존재 가 하나잇으니 그는 바로 당신 입니다 그리고 그 하나인 당신은 초감각적 지해로 인지하면 손이없고 발이없고 날개가 없으나 날아다니는 그런존재 입니다 그가 바로 당신이며 항상 모든것의 주재자이며 또한 모든것뒤에서 항상 소외되어 잇는 존재 랍니다 그는 당신 입니다
그리고 부처님 깨서는 유머가 풍부하여 선남자 선여인이여 하엿고 나는 좀 무식하여 시발로마라 합니다 그리고 시발로마는 사실 하나가 아니고 둘이라 시발년놈 이라합니다
그려면 제법무아의 시발년이 어떳개하여 제법유아로 나아가는가 그리고 기점이란 무엇이며 어떤 원인으로 발생하는가 하는것을 알아보겟습니다

여성 여러분 도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어떤이는 동그라미 하나를 그리고 또 어떤이는 동그라미 하나에 점을 찍엇습니다 그러나 나는 3 번입니다 나는 동그라미 안으로 나아가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안자서 수행을하다보면 이와같은 점과 원을 보시개 될것 입니다 이것을 기점이라 하고 기원 이라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눈압에서 나타날것 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하며 수행의 모든것이라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여성 여러분 세상의 모든일이 그럿듯이 시작이 중요하고 시작이 잇어야 실페와 성공과 과정이 잇는것 입니다 시작도 하지안으며 무엇을 논한다는것은 잇을수 없답니다
바로 이것은 모든수행의 시작이며 나아감 입니다 그리고 나의 3 번의 수행처럼 하나의 법이 들어잇는것 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러한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알지 못합니다 그레서 제법이 무아라 합니다 제법 무아란 단지 그냥하는말이 아니라 제법무아란 제 스스로의 법은 없으며 모두에개 의존하여 뒤석여사는 그런 존재라는것 입니다 마치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 흐르는 게울물에 고랑물 하나 더 석이듯 그럿개 나아가는 존재란것 입니다 그리고 잘살고 못살고도 하나의 법칙인 약육강식 또 더더더 법칙 에 휩쓸려 살아가는 존재인것이지 거기에 자신의 법은 없는것 입니다 법이란 나는 힘이최고야 돈이최고야 권력이 최고야 니들이 돈맛을알아 니들이 권력맛을알아 그런것 하고는 아무관개가 없는것 입니다
여성여러분 허리를 곳추세우고 감각을 얼굴에 집중하여 코로 호흡을합니다 이때 시간이 흐르면 얼굴에 흐르는 기운이 느껴지며 며칠가지안아 얼굴에 안개가 덥이듯 흐르는 기운이 느껴집니다 얼굴은 붉으스레 하개 달아오르고 얼굴전채에 막이 싸이느듯 텁텁해 집니다 이때 눈감은 어둠의 공간에 하나의 점이 생기고 더 아나가면 검은 공간이 생기고 더 나아가면 휘고 밝은 하나의 공간이 생긴답니다 이것이 주천의 시작입니다 주천 이라는것은 흐르는 하늘입니다 또한 흐르는 물결이며 흐르는 생리현상입니다 그리고 더 정확히 말한다면 흐르는 생명의 길 입니다 그리고 그 흐르는 의식의 생명은 시간속에서 명멸합니다 이것이 주천입니다

바로 이와같이 보인답니다 여기에서 대각선의 선은 보이지 안으며 검은 공간만이 존재한답니다 이것을 봄의 출발이라합니다
그리고 관법인 봄은 본다는것인대 본다는것은 기점을가지고 나아가는것 입니다 일반인이 누구나 꿈을꾸고 잠을자고 눈을감고 합니다다만 잘 이해하지못하고 잘 알지못하는것은 일반인에개 기점이 없기때문입니다 기점이 없기에 출발도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위의선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기본중의 기본입니다 이대각선의 정채를 알지못하고는 그가 수행한다고 말해선 아니되며 주천을 논해서도 아니된답니다 왜냐하면 그는 심리학자이며 또한 누구나하는 그런 일반적인 수행자 랍니다
누구나 하는 일반적인 수행을 하기에 숙고와 수행과 이해가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런자들이 이세상을 지배하고 잇답니다
나는 무척이나 답답한점을 만이봅니다 이것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
지금까지 설명했던 기와 소립자에 대한 것들을
님은 모두 허상을 본 것이라는 전제로 말하고 있군요?
당연히 지금까지 언급된 사람들도 모두 허상을 보고서 말한 것이고.
님은 보지 못하니, 그들이 허상을 본 것이라는 진실을 님은 알고 있는 것이고.
여기서 님과의 대화는 마칩니다.
학맹이 wrote:
>고 광근님께:
>
>졔가 말하는 공화는 일반인의 눈에도 보이는 지난 번에 서술한
>아래 내용과 같습니다.
>
> >오래 전에 공화에 대한 이야기가 한 번 나온 적이 있다.
> >보통의 경우에 허공을 긴장을 풀고 응시하면 보인다. 이 것을 자세히
> >관찰하여 고 광근님께서 물질과 비물질의 경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신
>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 공화라는 것은 밖에 있는 것을 보는게 아니라
> >안구안의 물질에 의해 나타나는 허상이 아닐까 한다.
>---- 6039에서---------
>
>학맹이 올림
>
>보은고광근 wrote:
>>학맹이 wrote:
>>>고 광근님께:
>>>
>>>아래 질문들에 답을 하였습니다. 보시기 바랍니다.
>>>
>>>보은고광근 wrote:
>>>>혹시 곁가지로 흐를지도 몰라서 미리 답을 쓰는데
>>>>님은 아래의 내용을 먼저 답하고서 논하기를 바랍니다.
>>>>
>>>>그러면 얼마든지 논의가 가능하답니다.
>>>>--------------------------------------------------------------------------
>>>>
>>>>님은 눈으로 기가 보입니까? 물론 기계로도 윤곽만 알 뿐이지 기를 관측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기를 눈으로 보면 물리학계를 뒤집을 일이 아닌가요?
>>>
>>>기를 눈으로 본다는 것과 쿼크를 눈으로 보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 것도 보통 사람(수련의 결과가 아닌)의 맨 눈으로 말입니다.
>>>
>>>>
>>>>여기의 원장님은 눈으로 기를 생생히 봅니다.
>>>>님은 이것을 환상이나 착각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
>>>기를 볼 수 있다는 것은 믿습니다.
>>==========================================================================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는 쿼크를 보는 것보다는 기를 보는 것이
>>더 어렵고 고차원적인 것입니다.
>>
>>특히 자신이 기른 음기종류만이 아니고
>>사람의 기나 기계의 기나 동식물의 기를 모두 보는 것이 더 어려운 것이고
>>차원이 높은 것이라는 말입니다.
>>
>>기로 이루어진 것이 소립자이고 소립자들로 이루어진 것이 원자인 것이니
>>이는 너무나 분명한 것입니다.
>>
>>그러니 소립자를 본 것보다 기를 본 것이 더 충격적인 것입니다.
>>
>>님은 반대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요?
>>
>>
>>
>>>
>>>>
>>>>컴퓨터에서 나오는 전자기나 사람에서 나오는 기파장이나 나무들이 가지는
>>>>기들도 볼 수가 있는데 님은 원장님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그리고 카프라가 그것을 볼 때에 무슨 만원경으로 본 것이 아니고
>>>>그냥 단순히 그의 눈으로 본 것입니다.
>>>>
>>>>그리고 심봉사님이나 라병금님도 본 것을 짧게 올렸었는데,
>>>>물론 원장님도 수련중에 이것을 자주 보았는데,
>>>>모두 헛것을 본 것인데 우연히 일치하고 있는 것일가요?
>>>
>>>수련 중에도 공화가 보일 수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
>>공화의 정의가 사람마다 다른 경우도 있으니 먼저 님의 정의가 필요합니다.
>>
>>님은 위의 사람들이나 제가 본 것이 무엇일 것인지를 먼저 생각해 보십시요.
>>
>>아니라고 생각하고 과학의 이론에 맞추려고 하면 대화가 안됩니다.
>>
>>과학자들은 그것들을 전혀 보지 못하고 가설에 근거하여서 기계로 추적하여서
>>증명하는 것이니 실지의 모습과는 다를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입니다.
>>
>>그렇지만 실지로 보면 아주 분명하고 간단한 것입니다.
>>
>>그리고 물리학에서 말하는 것을 이해하기가 매우 쉬우면서도
>>문제점도 쉽게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
>>코끼리를 한 번도 보지 못하고 설명만 들은 사람과
>>직접 코끼리를 본 사람이
>>코끼리에 대해서 논하고 비교를 하는 것과의 차이인 것입니다.
>>
>>코끼리를 본 사람은 말로만 듣고 코끼리에 대해서 말하는 상대의 허실이
>>보이는 것은 당연합니다.
>>
>>이것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
>>
>>
>>
>>>
>>>>
>>>>님은 아니라고만 하고, 생각을 과학에서 말하는 그 이론에 고정시키니
>>>>다른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
>>>>님은 전혀 그것을 보지 못하니 먼저 이해하려고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학맹이 올림
>>
>===========================================
원각경에도 나오는지 안봐서 모르겟지만
저는 유가에서 선비들이 지은 시를 보고 이말을 알앗꼬
그 밑에 해석을 보고서 그렇게 설명을
한것입니다
말이라는것은 항상 추상적인 상태를 이애기하는것도 있으니까
그말을 안다고 해서 고수ㅡ는 아니겟죠
예를 들어서 < 나는 부처님과 같은 경지가 되었다> 고하면
글로는 되었지만 실제는 아닌것과 같이요
원각경에 무슨뜻으로 씌어진지 확인하여
올려주십시요////
앙앙 wrote:
>
>밑에서 문득 공화란 말을 보고 놀랬습니다.
>
>옛날에는 양신이란 단어만 알아도 고수라던 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공화라는 말도 보이는군요...
>
>하지만 허공을 봤을때 보이는 점같은 것을 공화라 하진 않습니다.
>그건 눈안에 먼지도 있고 공기중에 입자도 있고,
>또 그것 말고 아주 짧은 찰라에 나타났다 사라지는 희안한 것도 있고 하지만
>그런걸 공화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
>공화(헛꽃)는 원각경에 나오는 말인데...
>나도 잘 몰라아... 요.
>
>앙앙
=======================================================
님과 같은 경우라면 논한들 문제될 것은 없어 보입니다.
자신의 견해도 없이 무작정 남을 헐뜯는 것이 문제이겠지요.
제가 설명한 것들을 말하면 어떤 이는 허껏을 보았다고 하고
다른 이는 허공의 먼지를 보고서 말한다고 하고
어떤 다른 이는 빈혈이 생길 때에 눈앞에 나타나는 별같은 것을 본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한 번이라도 제가 본 것을 보게 되면 절대로 그런 말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보지 못하였으니 자신의 경험으로 유추하여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곳에서도 여러 사람이 이것을 말하였습니다.
단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세히 보지 못하여서
얼핏 본 것을 말한 것이고
저는 자세히 보고서 구체적으로 설명한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에 대한 설명이나 그림이 있으면 바로 알아 봅니다.
그러나 경험이 없거나 얼핏 본 사람은 그림을 보여주어도 그 그림이 자신이
본 것을 나타낸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원자가속기에서 만들어낸 쿼크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던 것이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니라
어디에나 있는 것을 원자가속기를 통하여 관찰한 것일 뿐입니다.
이것은 허공에 무수히 많습니다.
학맹이 wrote:
> 공화:
>
> 과학을 전공으로 하지 않는 분들이 자신의 의견을 지지하는 것으로
>과학을 인용하는 경우에 전공자들의 눈에 허점이 보이는 경우를 많이
>경험하여 왔다. 자신의 전공 분야가 아닌 경우에 조심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
> 오래 전에 공화에 대한 이야기가 한 번 나온 적이 있다.
>보통의 경우에 허공을 긴장을 풀고 응시하면 보인다. 이 것을 자세히
>관찰하여 고 광근님께서 물질과 비물질의 경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 공화라는 것은 밖에 있는 것을 보는게 아니라
>안구안의 물질에 의해 나타나는 허상이 아닐까 한다. 물리학의 쿼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 물리학의 쿼크는 고속 입자의 충돌
>실험에 의해 확인된 하드론 입자들을 이루는 기본 입자이며 하드론
>입자내에 묶여있어 아직까지 독립적으로 관찰된 적이 없다. 만약 공화가
>그러한 쿼크의 운동에 의한 것이라면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
>
> 학문적 오해를 낳을 우려가 있어 올립니다.
>다시 올라온 글이라 의견을 올립니다.
>제 의견을 올리는 것으로 끝났으면 합니다. 고 광근님께서는 이견이
>있으시면 만나서 해결하셨으면 합니다. 혹은 제 메일을 알고 계시니
>개인적 메일로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
> 학맹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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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여러분 몃가지 에를 들어보앗습니다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무엇이 진실인지를 그것부터 알아야 하는것 입니다
말로만 법법 한다고 하지요 그럿습니다 정말로 말로만 법법 하지요 공화라는것은 지어낸 이애기이며 실재는 기점 입니다
이것이 시발로마의 세상에서는 모든것이 출발이라고 합니다 그레서 기점이라 합니다 그리고 내면의출발 이기에 이것도 기점입니다 부처님 깨서는 이것이 잇고 저것이잇고 저것이 잇어서 이것이 잇다 라고하엿습니다
마찬 가지로 외부의 시발로마의 세상의 모든것의 나아감은 기점을 기준으로하여 나아갑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네면도 출발의 시작이 잇어야하니 이것도 마찬가지로 기점 입니다 이둘은 같은것 입니다 다르지 안답니다
여성 여러분 말로야 무슨말을 못하나요 그러나 숙고를 통한 비교와 분별로 이루어지는것은 말로는 도저히 안되는것 입니다
나는 이것을 이해하기위해서 십년의 세월이 같으며 두꺼운노트로 세권이 들어갓으며 천개가 넘는 도표가 들어것답니다 그리고 나는 알앗습니다 그것은 너무도 간단햇답니다 다름 아니라 이것은 물골현상 입니다
마치 흐르는 물이 만나서 골을이루고 그 골이 부딧치는곳에 물공이 셍기는 현상인것 입니다 그리고 이 물공이 셍기는곳에는 힘이 발생하여 마치 떠내려가는 막대기가 이곳에 걸리면 빙빙돌며 떠내려가지 안는답니다 기원은 이럿개하여 발생하는것이며 원인이 잇어서 나타낫기에 보이는것 입니다 시선이란 없으면 보이지안고 잇으면 보인답니다 여성 여러분 이것이 바로 수행의 출발입니다
여성 여러분 말로는 무엇을 못하나요 위의 사람들은 십년이 넘도록 수행을한자들 입니다 그냥 평범한 사람들이 아니랍니다
그러나 이사람들이 왜 이럿개 해매일까요 그것도 진실로 공부한다고 하는이들이 왜 이럴까요 어던 이들은 말한답니다
정말로 수행이 되엇고 아는자들은 토론하고 질문하고 그런것 안한다 하고 말한답니다 그러나 우리 한번즘 생각해 봅시다
정말로 수행이 되어서 말을안하고 토론을 안하는가요 몰라서 안하는것인가요 그럿습니다 대부분 몰라서 안한답니다
그리고 심리학으로 무장하여 뭔가 기똥찬것이 없을까 누가 그런말안하나 하고 찻는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배우고 익힌자가 이것이다 하면은 기억해 두엇다가 마치 자기가 한것처럼 니가 이런것을 아니냐 하고 삿대질을하며 말하는것 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현실인것 입니다
여러분 고상하고 기억에남고 바른진리는 절대로 그냥엇어지지 안는답니다 정확한 과정과 진행과 결과로만 나타나는것 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심리학자에개는 과정과 진행과 결과라는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말한답니다 자다가 깨치고 술마시다 깨치고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말하길 고상한 도에는 말이 없고 글이없고 아무것도 없다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자들이 이모든 세상을 지배하고 잇답니다 여성 여러분 도는 밥안먹여 줍니다 그레서 중요하지 안습니다 정말로 중요한것은 심리학 입니다 심리학 에서만 돈이 나온답니다 도에는 돈 안나옵니다
여성 여러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단전이 무언지 왜 잇는것인지 그리고 왜 아무도 설명하지 못하는지 우리는 알아야 하는것 입니다 흔히들 배꼽아레 두치가 단전이며 또한 우리몸의 전채가 단전이며 단전아닌곳이 없다 하고 설명하는대 정작 단전이 무어냐하면 아무도 설명하지 못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기가 뭔지 모르는자가 기를 가르치며 주천이뭔지 모르는자가 주천을 가르칩니다 그레서 아무도 물골현상을 모르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압으로도 게속 나오갯지만 이것은 모든 수행의 출발이며 끗 입니다 그리고 잇다가도 없는것이며 없다가도 잇는것 입니다 이 하나의 점으로 부터 나아가고 물러서고 하는것이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그 하나의 점은 그냥 둥근것도 아니며 3 번째 그림처럼 안으로 원뿔처럼 생겨잇으며 그 자체로 힘을가지고 잇답니다 그리고 나타남과 모양 그리고 조건의 형태 이런것으로 수행이 이루어 지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안자서 호흡을 팔부까지 들이쉬어 천천히 내뿜습니다 그리고 코에 의식을 집중하여 기점을 바라봅니다
그러면 기점이 잇다가 사라지고 또 없다가 나타나고 를 반복한답니다 이때 의식을 놋치지 마시고 호흡을 바르개 합니다
호흡을 바르개 한다는것은 기점에 시선이 가더라도 의식이 호흡을 떠나지 안는것 입니다 이것은 매우 힘이드나 평상시 끈임없는 노력이 잇다면 곳 바르개 된답니다 시선은 그냥 기점을 바라보개 된답니다
그리고 호흡을 하며 시간이 이십분이 흐르개되면 그때부터 안면이 경직되고 때때로 부드러워지며 얼굴전채로 흐르는 감각이 느껴지개 된답니다 이 감각은 얼굴표면이 활성화 되면서 나타나는것 입니다 이것이 얼굴에 가장먼저 나타나는 이유는 우리의 흐름은 홀몬채개가 뭉치어 엉겨지는곳이 두상인것도 잇습니다만 실재는 얼굴에 가장만은 핏줄이 잇기때문입니다
얼굴을 덥어 흐르는기운은 마치 나무의 진액처럼 생겨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발이 아파오고 몸이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기실어지고 물러서고 이핑개 저핑개 대기시작하여 수행을 포기한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서 왜 무슨이유로 그럴까 하는것을 이해해야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런대목에서 나의수행과 다른이의 수행은 만은차이를 가저옵니다
다른이의 수행은 아프지안고 아프더라도 쉬 편해지며 안자잇는 자세가 편해진답니다
그러나 나의공부는 그럿지 안습니다 나의 공부는 게속적이고 지속적인 통증과의 싸움이며 지루하고 힘든 번뇌와의 싸움입니다
그레서 나의공부는 가면갈수록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이야기를 하지 안을수 없답니다 왜 그런지 왜 그럴수박에 없는지 무슨이유인지 우리는 알아야 하는것 입니다
알아야 만이 진도를 낼수잇으며 나아갈수 잇는것 입니다 얼굴이 화끈거리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파도치는 번뇌와의 싸움을 할려고하면 그럴수박에 없기 때문입니다
여성여러분 처음에 수행을 하는자는 이 아픔에 대하여 너무나 알지못하며 또 아픈것을 조아하는 사람은 없답니다
이 수행의 아픈문재는 여러 수행자의 발목을 잡아온것 입니다 수행자는 자신의 깨달음을 가르치려 하엿지만 사람은 즐거운것과 조은것과 멋진것만 찻는답니다 그리고 정적인것 보다 동적인것을 조아합니다
그러나 수행이라는것은 지극히 정적이며 아픔은 피할수 없는것 입니다
수행자도 배우갯다는 사람이 잇어야 먹고살고 사람대접을 밧을수 잇으며 나아가 자신의 깨달음을 펼칠수 잇는것 입니다
그러나 아프고 갑갑하고 땡기고 우리하고 여러생각이 죽끌듯하는 어려운 수행을 누가 조아하갯는지요
따라서 수만은 단채가 마찬가지이듯 자칭 깨달앗다고하는 수행자의 시대와 직전재자의 시대에는 강도높개 수행하고 그 교리와 철칙이 잘지켜지나 가면 갈수록 시대가 흐르면 흐를수록 초기의 이미지와는 달라지고 마침내는 수행은 사라지고 수법만이 남는것 입니다 그것은 우리 시대에도 다르지 안은것 입니다
여성여러분 여성여러분들도 시간의흐름과 씨름하다보면 통증과 아픔의 파고가 다가올것 입니다 그리고 내가 그이유와 원인과 나아갈바를 설명할것이니 오해 없으시기 바라며 스스로의 역량을기준으로 제량껏 하시기 바랍니다
기본수행시간은 이십분이며 초보라 하더라도 사십분대에서 마감합니다
만약 여럿이서 수행을한다면 그레서 발이 아프거나 곤하거나 하기실으면 조용히 물러나 머무시기 바랍니다
여성 여러분 발이 아픈것은 그 원인이 부딧처서 발생한것 입니다 부딧처서 발생하엿다는것은 감각과 이몸의 흐름인 주천이 부딧첫기 때문입니다 그레서 아픔이 발생합니다
부딧치고 부딧첫다는것은 의식이란것이 이몸의 흐름체개가 자아의 움직임인 감각에 마주서다보니 마치 흐르는 물이 둑에 갗치듯
의식채개가 딱 부딧처서 감각을 왕성하개 발생시키는것 입니다 그레서 아픔이 발생한답니다 그리고 아픔은 사라젓다가 나타나고 또 사라젓다가 나타나고를 반복한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채개를 거치며 변화하는대 대표적인것이 쥐전기 입니다
발이 저린다고 하는것 이지요 이와같은 것에는 고도의 매카니즘이 잇답니다
여성 여러분 세상에는 시간의 흐름이라는것이 잇답니다 마찬가지로 나의 공부에도 시간은 절대적인 것을 차지합니다
여성 여러분 사십분 한다고 해서 어디가 탈이나는것은 아닙니다 단지 어려울 뿐입니다 그리고 힘들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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