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분들께 행한 마포구청의 만행을 보면서 치가 떨리네요.
자비를 들여서 하는 민간단체의 봉사활동들이 훨씬 더 시스템화 되어 있는데..
정부기관이 한심하기 짝이 없군요. 자원봉사한답시고, 사진이나 찍고..
지난 번 수해가 있었을 때도 실제로 민간단체의 자원봉사가 빛을 발했습니다.
학생들, 기업들, 종교단체들의 자원봉사 활약 때문에 복구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었죠.
이런 상황속에서 공무원들은 자원봉사의 날을 정하고, 참여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하니 혀가 찰 노릇이네요.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6081118194282221
대한민국 공무원들! 국민들에게서 배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