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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Champs Elysees - Daniele Vidal

전망♬ |2005.02.12 10:15
조회 519 |추천 0

 

 

행복하세요^^시나리오  

Les Champs Elysees

 


Catherine(캐더린)

 

Les Champs Elysees - Daniele Vidal

 

Je me baladais sur l'avenue
J'avais envie de dire Bonjour a n'importe qui 
N'importe qui ce fut toi 
Il suffisait de te parler pour t'apprivoiser


Aux Champs-Elysees Aux Champs-Elysees
Au soleil, sous la pluie A midi ou a minuit
Il y a tout ce que vous voulez Aux Champs-Elysees 

Tu m'as dit "j'ai rendez-vous Dans un soussol avec des fous
Qui vivent la quitare a la main Du soir au matin"
Alors je t'ai accompagne On a chante on a danse
et l'on a meme pas pense a s'embrasser

Aux Champs-Elysees Aux Champs-Elysees
Au soleil, sous la pluie A midi ou a minuit
Il y a tout ce que vous voulez Aux Champs-Elysees

 

Hier soir deux inconnus Et ce matin sur l'avenue

Deux amoureaux tout etourdis par la longue nuit 
Et de l'Etoile a la Concorde A l'orchestre a mille cordes
Tous les oiseaux du point du jour chantent l'amour

Aux Champs-Elysees Aux Champs-Elysees
Au soleil, sous la pluie A midi ou a minuit
Il y a tout ce que vous voulez Aux Champs-Elysees

 

 

샹젤리제

 

낯선 이에게 마음을 열고 거리를 산책했어요.
누군가에게라도 인사를 하고 싶었는데
그 누군가가 바로 당신이었어요.
나는 당신에게 아무말이나 했는데
당신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말하는 것으로했어요.

샹젤리제에는 태양이 빛날 때나 비가 내릴 때나
한낮이나 한밤이나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은
모두 다 있답니다.

내게 말했지요.

어느 지하 카페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기타만 치고 사는 미친 녀석들과 약속이 있다고
그래서 난 당신을 따라가 노래하고 춤 추었지만
껴안고 뽀뽀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지요.

 

샹젤리제에는 태양이 빛날 때나 비가 내릴 때나
한낮이나 한밤이나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은
모두 다 있답니다.

어제 저녁에 모르던 두 사람이
오늘 아침 거리에서는 긴 밤 지새우며 완전히
마음을 빼앗긴 두 연인이 되었지요.
에트왈 광장에서 콩고드 광장까지
오케스트라와 수많은 현악기들
동틀 무렵의 온갖 새들이 사랑을 노래해요 사랑을 노래해요

 

샹젤리제에는 태양이 빛날 때나 비가 내릴 때나
한낮이나 한밤이나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은
모두 다 있답니다.

 


모로코에서 태어난 다니엘 비달은 어린시절부터 사진모델로 활약했고,

프랑스 마르세이유에서 거행된 음악박람회에서

“에스페란사(희망)상”을 획득하면서 화려하게 가수생활을 시작했다.

 

작은 몸집에 사랑스럽고, 금발머리에, 사파이어색의 눈동자를 가진 비달,

순식간에 유럽의 우상이 되었고 Catherine(캐더린)은 1969년 유러비전

송 콘테스트 입상곡이며, 폴모리아가 작곡자의 한 사람으로 이름을

이어가고 있다.

비달의 레코드는 ‘오리콘’ 차트에 22주간이나 상위에 랭크되었었던것

이상으로 많은 사람을 매료,

스타로 가는 패스포트를 손에 넣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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