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마트에서 직원으로 1년간 일해본적이 있습니다.
그런일 허다하죠~
정말 악이용하는사람들 많고요
속옷도 반품한다고 입던거 가져오는사람도 있습니다 .ㅡ.ㅡ
어이가 없어서...
속옷 팬티에 노랗게
뭍혀서 가져오는사람도 있구요
창피하지도 않은지... 그걸 그대로 가져옵니다
그코너에 일하는분은 그걸 반품해야하는데...
그냥 업체에 보내기 민망해서 <솔직히 자기꺼 아니라지만 그렇잖아요 보내기가...>
화장실가서 빨아서 보내준적도 많다고 하더군요..
1년은 기본이고 2년지난 물건도 반품하려는 사람도 많고 ..
일하는 직원들 .. 욕도 많이 먹어요 잘못한것도 없는데..
옷갈아입는 피팅룸에 보면 물건 훔쳐가고 껍데기비닐만 있고
하드택<삐삐소리나게 하는 보안장치> 잘라서 버리고 간 흔적만 있고
정말 그곳에서 일하면서 별별 미친사람많다는거 느낍니다.
사회경험 했다생각하고 그냥 잊어버리세요
저도 그땐 웃으면서 그냥 털어버리고 하니깐 괜찬드라고요
속으론 썩었지만 ...
나이먹어서 그런사람만 안되면 되는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