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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이동성..실제 산 금액보다..고지서엔 엉뚱한 금액이 부과됐다..

흥부가 기... |2005.02.15 13:14
조회 383 |추천 0

지금 각 통신사에서 실시하고 있는 핸폰..특판..번호이동성에 대해 피해 본 사례를 말하고자 한다.

011에서 019 엘지텔레콤으로 이동했다가..기가 막혀서 뒤로 넘어갈 지경이다.

 

결론, 핸폰 특판 행사라고 길거리에서 행사를 하길래, 2005년 1월 **일 서울 거리에서 특판 행사를 하고 있는 광경을 보고, 싼것 같아서 카폰을 준다길래..본사 직영점 직원인지 신분증으로 신원을 확인한후 추후 문제가 생기면..책임을 진다는 다짐을 받고..계속 구경을 하다가 ..선납금..30,000원

충전기 무료..할부금(핸폰 할부금121,000)에 가입하기로 하고, 계약서에 서명을 해서..개통했다.

 

그러나 충격적인 사실..한달뒤 ..통화요금을 얼마나 썼는지 확인하기 위해 ..인근 대리점에 가서

확인한 사실은..단말기 할부금이 전산망에 170,000원으로 나와 있다는 것이었다.

나는 너무 기가 막혀서..본사 개통시켜준 직원과 대리점 직원이 통화하게 했는데..개통 직원 왈

그건 전산망상에서만 그렇게 처리하는 것이니..고객님은 안심하셔도 됩니다..121,000원에 산걸로

처리 됐고, 확인되었거든요..걱정하지 마세요..

하길래..

어찌 걱정을 안하나..전산망의 정보가 그대로 고지서로 부과되어서 날라올 것임을 명백한 사실인데.

이틀뒤, 요금청구서..더욱 기가 막혔다..

전산망 정보 그대로,.할부 계약서엔 121,000원 할부라고 하더니..

계약서 옆에 주절이 보증금, 10,000원, 선납20,000원 충전기 11,000원 이런식으로 여기 저기 흩어서

적어 놓더니..소비자를 혼란을 가중시켜..마치..할부가 121,000원인것처럼 하더니..선납금 내라는 것도 냈는데, 30,000원..

 

것도 모잘라서..

폰할부금 14,900원 (고지서 밑에 하단에 할부요금내역에 폰할부금 170,000원 , 금월 납부금액14,900

원으로 아주 친절하게 나온다.

충전기대금 22,000원으로 부과해서..

 

이달에 내가 쓴 핸폰 사용료와 가입비..기타..정상적으로 내야할 금액은 46,900원정도 인데

2월 요금 청구서 이달에 총 납부할 금액 65,780원으로 나왔다.

 

담당 직원 왈

고객님..

안심하십시요..

그건 전산망 상에서만 처리되는 거구요..고객님은 121,000원에 산거거든요..

그니까 걱정하지 마시고요..이달에 그 금액..65,780원 그대로..빠져나갈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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