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풀뜯어 먹네~` 포착!!

최혜민 |2005.02.15 20:01
조회 2,426 |추천 0

 

(메롱하는 것같은 모습 ㅋㅣ ㅋ ㅣ )

 

이제벌써 10살입니다..제가 초등학교때 갓들어온애기 였죠..

 

참..고생하면서 자랐었죠//(^^ 아빠가 개를 싫어하셔서 많은 구박과 학대속에..

 

꾿꾿히 집에서 자라온..)  .. 다행이도 눈치 100단에 똥오줌 밖에서 다 싸고..

 

얼마나 눈치가 빠른지 7살수준의 아이 같아요..

 

나이가 조금씩 들때부터.. 5살인가 부터.. 그녀의 진가가 발휘햇어요..

 

 

흔히들 말하는 개풀뜯어먹기!! ^^

 

이젠 익숙해져서 우습지 않은데 처음 그모습을 보았을땐 어찌나 신기하고 웃긴지..

 

풀숲에 들어가더니 미친듯이 풀을 뜯어 먹드라구요..이젠 고기집가서 고기보다 깻잎을

 

먼저 챙겨서 준답니다..

 

여기 목록중 (내여친 . 내남친)에 7719번 이 제가 올린사진인데요

 

거기서는 저희 멍멍이가 레이저 쏘는 사진도 보실수있습니다.. 많이 찾아 주세요 ^^

 

보조출연이 영맘에 안드네요 ㅋㅋ 어쩌다 제 사진까지.. 크크

 

암튼..건강하게 잘자랐으니..행복하게 더 오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워낙엄마 나 외동딸인 저에게.. 하나뿐인 사랑이 여서..

 

암컷이지만 새끼를 낳으면 생명이 단축된다는 말에 10년간 아직 처녀랍니다..

 

할수없죠모.. 새끼 배서 고통스러운게 시르시다는데요 모..

 

깜시야 ~~ 사랑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