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연애 철칙 5]
1.상대를 먼저 배려할 줄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통화가 끊나자마자 전화를 끊는 것이 아니라, 3초 정도 여유를 두고, 전화를 끝는 배려.
식사를 먼저 끝마쳤어도, 자리를 지켜주는 배려 말이다.
2.모든 시간의 초점을 상대에게 맞추지 마라.
자신을 위해,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남겨 두도록 하자.
그 시간을 자기 계발의 발판으로 삼도록 하자.
자기 계발이야 말로 사랑의 유통기한을 연장 시키는 방부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니까.
3.책임감과 지조가 필요하다.
책임 질 수 없는 약속은 사전에 삼가고, 단지 외로움 때문이라면 아예 사귀지를 마라.
이 두가지만 확실하게 지켜도, 당신은 존경 받는 연애의 대상이 될 수 있을테니까.
4.사랑한 후에 추억하지 말고, 사랑하는 동안 추억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라.
시간은 처음의 설레임을 앗아간다. 그럴 때엔 처음 순간의 추억을 떠올려 보라.
누구나 권태기에 빠질 순 있지만, 누구나 권태기 때문에 헤어지게 되는 것은 아니다.
사랑하는 동안 추억 할 줄 알았기 때문이니까.
제발, 올 해만큼은 있을 때 잘하란 진리를 망각하지 않길 바란다.
뒤늦게 후회해봤자 소용없다. 있을 때 잘하자.
5.망상에 빠지지 마라.
"혹시 나를 싫어 하면 어떡하지?"
"보나마나 차이고 말꺼야."
"사랑이 식어서, 문자를 씹는 걸지도 몰라."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사랑에 대한 망상을 제조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왜 그렇게 자신감이 없는가?
당신은 모든 걸 걸고서라도 놓치고 싶지 않을만큼 소중한 사람이 아니었던가!
스스로의 가치를 망상 따위를 통해 하락시키지 않길 바란다.
자신을 믿고, 당당하게 연애를 할 줄 아는 그런 당신이 되길 바란다.
He says, "아름다운 마음이 아름다운 사랑을 제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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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미즈넷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