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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 차사고 재연해봤습니다.누구의 과실이 클까요?

안종산 |2005.02.16 12:18
조회 23,165 |추천 0

 

사고일시:2005년 02월 16일 08:55A 경
날씨 : 가랑비

장소 : 차량 두대정도는 지나갈수 있는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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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속도는 대략 40km/h정도 였으며 저는 잠시 정차했다가
좌회전을 했는데(비때문에 좌측창문 시야가 매우 흐렸음) 아줌마
가 교차로 다 지나지도 않고 급정차를 했습니다.어느쪽 과실이 클까요?

-본인 입장-

*상식적으로 골목길 교차로 지나서 가장자리에 차를 세우고 문구사에 볼일 봐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출근 길이고 해서 그렇게 큰 피해도 아닌거 같아서 그냥 서로 말없이 차보고 눈치만 보다가 그냥 크게 흠 안났으니 안녕히 가시라고 했습니다.(-_-;)...
흠집 살짝 & 옆 문짝 살짝 움푹... 보면볼수록..ㅠ_ㅜ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

 

   그녀의 '지갑노릇'은 이제 그만둘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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