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뱃속의 아기때문에... 제발 현명한 조언을...

희망 |2005.02.16 13:20
조회 67 |추천 0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위로가 될 는지 모르겠습니다.

남편분이 책임감이 없군요..원래 그런 분은 아니었겠지요..

살 방법이 있지 않겠읍니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