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운입니다..^^![]()
![]()
참 질문의 범위가 광범위한데.. 대체적으로 문의하신게
1. 동영상 다운 받는 과정에서 에러가 많이 발생한다..
2. 어떤것이 좋은 컴 사양이냐?
3. 펜티엄3와 윈도우 98이 뭔가요..?
세가지로 압축했습니다..
초보분들에게 막상 이해를 시켜 드리려면 어렵지만 되도록이면 짧게 설명드리겠습니다.
1.번의 답변
동영상을 인터넷 상에서 재생을 하는 과정에서의 에러이신지 아님 P2P로 다운 받으시는 동영상등이 문제이신것인지 이해를 잘 못하겠지만.. 두가지다 짧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바로 재생되는 것으로 아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사실 이렇게 보게 되는 동영상의 경우 전부다.. 임시폴더에 저장되어 있는 매체를 불러 드려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인터넷 오류 관련 대처법에 보시면 제일 처음 인터넷 옵션에 들어가셔서 임시파일 삭제 및 쿠키 삭제를 시행해 주라는 말이 서두에 있죠...
임시파일 이란 화면에 보여주기 위해 인터넷 접속시에 자동으로 다운 받은 사이트의 정보파일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쿠키는 해당 사이트를 구분하고 정보를 교환해줄수 있는 티켓같은 것이라고만 알고 계세요.. 근데 보시려고 하는 동영상이 실시간으로 보여지면서 다운되어 내 컴퓨터로 저장되어야 하는데 보여주는 시간보다 다운 받는 속도가 더 느리거나 회선이 불안정하면 버퍼링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이게 주 사유이구요..
P2P로 다운 받은 내용은 원래 하나의 파일이 전부 업로딩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운을 받았을 경우나 원본파일이 손상을 입었을 때 주로 나타나게 됩니다.
2. 어떤게 좋은 사양의 컴퓨터냐 하면 컴퓨터는 각기 다른 부품이 맞물려 하나의 형태를 이루고 있는 기계입니다. 만약 이러한 기계가 최고 성능을 내려면...?
두 가지 조건을 필요로 하죠...
균형과 부품 각각의 성능...
당연한 말갔지만.. 1분에 500번 도는 톱니바퀴와 1분에 1000번 도는 톱니바퀴 를 단 두대의 기계를 비교하면 당연히 1분에 1000번 도는 기계가 성능이 2배나 월등하겠죠 이와 같은 이치입니다.
그리고 균형이란...
위에 부품 각각의 성능을 말했는데 이러한 부품들이 전부다 1분에 500, 1000바퀴를 돈다고 가정해야 위와 같은 말이 되겠죠.. 근데 1분에 500바퀴를 돌게되어 있는 톱니바퀴옆에 1분 400바퀴 도는 톱니가 맞물려 있다면 아무리 앞에 바퀴가 500바퀴를 돈대도 실제로 보조 해주는 톱니가 400바퀴밖에 돌지 않는 다면 전체적인 속도는 400바퀴의 성능을 나타낼 수 밖에 없겠죠..^^ 그런 이치로 보시면 됩니다.
전체적인 부품 사양은 다 좋은데 균형이 맞지 않으면 그만큼 성능은 저하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주요 요지입니다.
3. 펜티엄3 란 CPU의 방식을 말하는 겁니다.
컴퓨터를 공부하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컴퓨터 부품이 뭐냐고 물으시면 당연히 10에 9명은 CPU(중앙 처리 장치)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이 CPU는 요즘 크게 두 회사가 경쟁을 하고 있는데 미국의 Intel사와 AMD사에서 주로 생산을 하고있습니다.
펜티엄 3는 Intel사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해당 회사의 제품으로는 셀러론 방식과 펜티엄(노스우드, 프레스캇, 제온등등) 방식이 있습니다.
셀러론과 펜티엄은 데이터 처리방식의 차이가 있구요...^^ 깊게 설명안드리고 펜터엄3는 이와 같이 CPU를 말하는 것이고 대체로 사람들이 "내 컴퓨터는 펜티엄4야.." 라고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는데 펜티엄4란 CPU를 탑재한 PC다라고 이해하시면 빠르실 것입니다..
그리고 윈도우 98과 같은 OS프로그램은 말그대로 프로그램입니다.
위에서 설명한 펜티엄이니 이런 부분은 하드웨어 즉... 컴퓨터라는 기계의 구성품을 말하는 것이구요
윈도우 프로그램이라는 것은 마이크로 소프트라는 회사에서 개발된 이러한 컴퓨터란 기계를 사람이 사용하기 쉽게... 이해하기 쉽게 만든 프로그램이라는 것입니다.
기계와 사람이 의사소통을 하진 못하죠.. 이를 가능케 해주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이번엔 98.ME,2000,XP,2003등등 많이 쓰이는 윈도우 버젼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윈도우 98은 98년도에 출시된 윈도우 프로그램의 버전입니다.. ME 2000년도가 되기 전에 한창 밀레니엄 이란 말이 유행했었죠... 윈도우 2000이라는 OS프로그램이 나타나기 이전에 과도기에 출현한 OS입니다. 윈도우 2000은 말그대로 2000년도에 출시되었고.. 네트워크용 OS를 표방하기 위해 내놓은 마이크로 소프트 사의 야심작이구요. XP는 윈도우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전세계 많은 사람들을 위한 개인적인 기능을 특화시킨 OS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2003은 2000의 버전업형태로 이해하시면 쉬울 것입니다.. Network쪽으로 특화된 OS로 이해하세요..
마이크로 소프트 사에서 개발한 윈도우란 OS 말고도 이와 같은 역할을 해주는 OS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리눅스라던가 은행이나 대 기업에서 주로 사용하는 유닉스 그리고 광고업계나 인쇄 출판쪽에서 주로 사용하는 매킨토시라는 컴퓨터에 들어가는 MacOS 등등 종류가 많습니다만..
워낙 윈도우가 유명해서 당분간은 윈도우의 아성을 넘기는 힘들듯 싶습니다..^^
이제 이해가 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