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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잡기~!! (배 좀 넣어주세요~)

♡또야맘♡ |2005.02.17 16:35
조회 673 |추천 0

*^^* 떡국먹고 나이만 한살 더~ 먹은 또얍니다..

명절 잘 보내셨죠~??

전 친정서 뒹굴거리고..

(아~ 울올케 저때문에 스트레스 안받았데요~ 호호~)

시할머님댁 가서도 주는 음식 맛있게 먹다가만 왔네요~ ^^

 

요즘.. 울신랑 고민이 많아요..

물론 저도 고민이죠..

둘이 안을수 없다는거..

왜냐구요~?? 배가 먼저 맞닿으니까..

팔은 짧고 배는 둘다 남산이고.. 휴~~

 

울신랑 첨 만날땐 허리 29..(넘~ 날씬했죠~??)

근데.. 운동을 한지라(사회체육학과거덩욤..) 허깨 쫙 벌어지고..

그야말로 역삼각형이었답니다..

연애적 오토바이 타고 댕기면서요..

뒤에서 허리 안으믄 정말 왕~자였거덩염..

근데 지금은...

무녕왕릉입니다..

허리 32.. 실은 이것두 안맞아요.. 33이거덩염..

자기는 끝까지 32라고 우기는데..

지퍼는 잠겨도 위엔 안잠기죠.. 에효~

 

차를 타고 다니면서부터 운동은 눈씻고 봐도 안하고..

회사서 5시에 저녁먹고 오니까..

집에오믄 출출해서 뭐라도 먹고 자구요..

매일매일이 이렇다보니..

살은 빠지지도 않고.. 찌기만 해요..

가슴 근육도 빵빵했었는데..

지금은..

제가 그랬네요..

애기가 아빠 찌찌 만지믄서 엄마~ 하겠다고..

자기는 근육이라고 우기는데 몰캉~합니다..

 

자긴 운동하러 다녀야겠다고 말은 하는데..

잠이 많은 울신랑 절~대 못다닐껀 뻔~해요..

어젠 회사 총무팀끼리 수영시합을 했다는데..

하고와선 뒤집기도 못할 정도로 어깨 근육 아푸다고 엄살엄살~

주말에 같이 산책다니자고 해도..

잔다고 늘~ 못일어나죠..

글궁 걷는거 무쟈게 싫어라~해요.. 이궁..

 

이런 신랑..

뱃살 우째 빼죠~??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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