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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던 남자가..

ㅡㅡ; |2005.02.19 10:55
조회 715 |추천 0

꽤 오랫동안 알고 지내다가 몇년간 연락이 끊기고 요글래 연락이 된지 이틀..

전 편하다 생각하면 말도 막하고 무시도 하고 까불기도 하고 대들기도 하고

오빠 나이 24.. 전 올해 21..

아침에 출근하기전 저 일어날때까지 깨워주고 일가는 버스안에서 내내 통화를 해주고

폰요금 많이 나온다며 1633으로 전화하라고 하고..

저나통화 하면 가진 애굔 다 부립니다 ㅡㅡ;; 티브이에서 본건 많아서 리마리오 따라하기등등

제가 뭔말만 하면 귀엽답니다 ㅡㅡ;; 전 전혀 이상황에 적응이 안되고

매일 그러죠 하지맛!! 어여 약먹고 정신차렷!! ㅋㄷ

오빤 제게 낵아 먹여 살리다는둥.. 우리 꿀물꿀물 ㅡㅡ;;

닭살이 마구 돋습니다 절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지만

전 오빠를 그렇게 생각해본적 없다고 거절했죠..

하지만 조금씩 저의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그런데 요즘 많이 이상해요, 밤에 일하기 바뻐서 그런지 모닝콜은 커녕 전화도 전처럼

하지않아요 애교도 커녕 변한걸 느낍니다.

그러면서 나 사랑해 안해 물으면 당연히 사랑하지 그러면서 저한테는

3초내로 말안하면 끈눈다는둥 자기 마음대로 할떄가 많아졌어요..

 

이남자 대체 변한걸까요?. 님들의 리플부탁드릴꼐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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