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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를 불러일으키는 011 SK 텔레콤

011 사용자 |2005.02.19 11:49
조회 873 |추천 0

이건은 제작년(2년전)에 SK텔레콤에 직접 항의 했었던 문제인데   얼마전 또 똑같은 일을 겪어 소비자 신문고 게시판을 통하여 SK텔레콤에 또 다시 문제 제기를 했었지만  시정되지 않아  본 란에 글을 올립니다.


소비자 신문고 http://ftc.go.kr/consumer/shinmoongo/src/choose.php 글번호 27886, 27915 참조

 

친구로 부터 "왜 전화해도 안받냐"는 이야길 듣고 안 받은 적이 없다고 이야길 해도 믿어 주질 않았습니다.  분 명 전화 벨도 안 울렸고  부재중 전화도 들어 온적이 없는데  왜 이럴까 점검 해 보았더니,

다음과 같을 경우 수신 신호음이 들어오지 않고 전화를 건 사람에게는 전화를 받을수 없다는 멘트가 날라 갑니다.   011사용자 여러분들 오해 사지 않토록 조심하십시오.

 

***증상 - (상대방에게 전화 받지 않으니~~~  멘트 날라감)

 1. 수신 신호가 울리기 직전 전화를 껐다가 조금후 다시 켤 경우 그 이후로는 전혀 수신호음이 안들어옴. - 다른 사람이 나에게 전화를 거는 순간 나는 밧데리 교체 혹은 기타 이유로 폰을 꺼 버리는 경우, 그 이후 다시 켜도 절대 수신호음 안들어옴. 내가 전화걸기 전에는 전화 절대 통화 안됨.

상대방에겐  "지금 고객께서는 전화를 받을수 없으니~~"   멘트 날라감.

상대방 고의적으로 전화 받지 않는다고 당연히 오해함.

 

2. 통화중 밧데리 전원이 다되어 꺼지는 경우 밧데리 교체후 내가 전화를 걸기 전까진 상대방이 아무리 전화해도 똑 같이 신호 안들어옴.

 

상대방에겐  "지금 고객께서는 전화를 받을수 없으니~~"   멘트 날라감.

상대방 고의적으로 전화 받지 않는다고 당연히 오해함.

 

처음에(2년전) 이문제를 SK 텔레콤에 이야길 하니 전화기 탈이다 하여,  바쁜 시간을 내어 삼성 서비스에 3번씩이나 점검 받으러 다녔으나 결국 SK 문제로 확인,  SK에 이야기하여 문제를 제기하고 시정을 요구하였으나  현재 까지도 그대로임.

011 사용자 여러분!

SK테레콤으로 인해 오해 사는 일이 없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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