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의 글을 읽고 몇자 남깁니다
남친한테 솔직하게 말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저도 남친이 있지만 옛날에 마니 숨기고 했는데
결코 거짓이 나를 더 힘들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가난하다는걸 솔직히 털어놓고 만났어요
서로 힘이 되어주고 격려도 마니 해주니 넘 좋더라구요
남친이 얼마나 잘 사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솔직히 말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만나시길 바래요
나중에 거짓말이 들통 나면 남친은 이렇게 말할거예요
"난 너가 가난해서 화가 난게 아니구,니가 나한테 거짓말을 했다는것에
대해 화가 난다고"...부모님들도 자식 가르칠때 거짓말은 세상에서 제일루 나쁜것이다고 그러잖아요
님 거울앞에 서서 님의 당찬 모습을 다시 함 봐라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