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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좋아하시네

연두 |2005.02.21 12:08
조회 2,011 |추천 0

친정엄마 없는거 뻔히 알면서도

결혼준비 할때도 바쁘다 핑계

 

이번에 임신인거 같다고 병원간대도

바쁘다 핑계...

 

딸 결혼할땐 바뻐도 준비 할때마다 따라다니더니...

딸 임신했다 해도 그런 반응이나 보일까???

 

그러면서 딸처럼 지내자느니...

 

연애때 첨 본날 오빠오빠한다구 신경질 내더니...

자기딸은 결혼해서도 오빠오빠하는데 귀엽다는 표정으로 바라보구...

 

결혼때두 그랬지만....혼자서두 애만 잘 낳아서 잘 기르렵니다.

 

애정어린 정성을 바라느니....가만히나 있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임신인것 같다고 좋아라 하는 신랑보구 질투나 내는....아 피곤한 시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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