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표정들이이 있지요
디카를 들이대면 도망을가서 찍을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폰카..한장씩 올려봅니다.
1. 쥔님이 어딜가는 옆에 있을래요 ~~(3개월때)
욕실에서 저를 지켜보고 있는 모습이예요
어딜가나 따라다니고 처다보고있어야하는..
욕실에서 응아할때도 문 열어주고 눈마주쳐 주어야 하지요
민망해랑~
2.성냥사세요 ~~
제 꽃무늬 난방을 둘러봤습니다.
싫은 모양입니다. 저표정은 ^^ 범상치 않네요
3. 넌 내꼬야~~
꼭 제팔을 배고 자려구 합니다.
거실서 누우면 자기도 와서 일케 삐집고 와서 자리잡아 눕지요
4. TV시청하는 애니
지가 사람인줄압니다.정말
장난삼아 애니를 아기처럼 무릎위에 안쳤는데요~
도망갈줄 알았는데 꽤 오랫동안 같이 TV를 보게됬답니다.
5. 혼자서는 엉성하게 ~
침대위에올라오지 못하게하자 엉성한 자세로 자며
한번 만저돌라는듯이 머리를 몸과는 반대 자세로
잠잔답니다.
6. 햇살을 받으며 고이 잠들었는데요 ( 털이 살짝 길었을때네요 )
역시나 몸은 얼굴방향은 반대로 ^^
목을 바로해주고싶지만 그냥 잠든체로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