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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사랑덩어리 애니 (시추)

애니엄마 |2005.02.21 12:42
조회 1,622 |추천 0

 

 여러가지표정들이이 있지요

디카를 들이대면 도망을가서 찍을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폰카..한장씩 올려봅니다.

1. 쥔님이 어딜가는 옆에 있을래요 ~~(3개월때)

욕실에서 저를 지켜보고 있는 모습이예요

어딜가나 따라다니고 처다보고있어야하는..

욕실에서 응아할때도 문 열어주고 눈마주쳐 주어야 하지요

민망해랑~

 

 

2.성냥사세요 ~~

제 꽃무늬 난방을 둘러봤습니다.

싫은 모양입니다. 저표정은 ^^ 범상치 않네요

 

3. 넌 내꼬야~~

꼭 제팔을 배고 자려구 합니다.

거실서 누우면 자기도 와서 일케 삐집고 와서 자리잡아 눕지요

4. TV시청하는 애니

지가 사람인줄압니다.정말

장난삼아 애니를 아기처럼 무릎위에 안쳤는데요~

도망갈줄 알았는데 꽤 오랫동안 같이 TV를 보게됬답니다.

 

5. 혼자서는 엉성하게 ~

  침대위에올라오지 못하게하자 엉성한 자세로 자며

  한번 만저돌라는듯이 머리를 몸과는 반대 자세로

  잠잔답니다.

6. 햇살을 받으며 고이 잠들었는데요 ( 털이 살짝 길었을때네요 )

   역시나 몸은 얼굴방향은 반대로 ^^

   목을 바로해주고싶지만  그냥 잠든체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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