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좀더 부가 설명 드리도록 하지요..
일단 제쪽에서는 삼성보다는 소니쪽에 손 들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화소에 대한 설명을 다시 드려야 할꺼 같은데 적어주신 말도 사실 맞습니다만.. 화소의 원래 뜻이 적어 드린 뜻입니다.
전문 사전이라던지 검색 엔진 같은곳에 가셔서 치시면 저 결과가 나옵니다.
즉 화소의 정의를 풀이를 해 드린것이구요..
디지털 카메라에서 사실 중요한건 CCD가 맞습니다.
Charge-Coupled Device의 약자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빛을 전기로 변환시켜 판독될 수 있도록 만드는 장치라고 할 수 있겠네요. CCD에서 변환된 전기는 아날로그값이므로 다시 ADC(Analog-Digital Converter)라는 장치를 거쳐서 디지털화되고, 이것을 처리하여 디지털 이미지가 생성됩니다.
CCD에는 엄청나게 많은 집광 장치가 배열되어 있고, 집광 장치가 하나의 화소를 형성한다고 보면 됩니다. '이 디지털 카메라가 300만 화소급이다'라고 한다면 그 디지털 카메라에 내장된 CCD에 300만개의 집광 장치가 있다는 뜻이죠.
그런데 CCD 자체로는 색상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오로지 명암만을 판별할 수 있기 때문에 CCD에 컬러필터를 장착합니다. 컬러필터 종류에 따라 CCD를 원색계, 보색계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요겁니다 CCD의 정의가..그리고 화소는 아래입니다
화소는 빛을 받아들여 전기 신호로 변환하는 CCD에 집적된, 빛을 받아들이는 부품이다. 점으로 표현되는 이러한 화소들이 모여 이미지를 표현하는 것인데, 여기에서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화소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화질이 뛰어난 것은 아니다. 화소의 갯수가 많으면 그만큼 이미지를 표현하는 점의 갯수가 많아지는 것이므로, 화질보다는 오히려 이미지의 크기에 더욱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이다.
실제로 200만 화소의 제품과 500만 화소의 제품은 인화 가능한 해상도에 큰 차이가 난다. 단적인 예를 들면 200만 화소로 A4 용지 정도의 대형인화를 시도하는 경우, 화소는 작은데 비해 이미지의 표형 영역은 넓어지므로 이미지가 깨지거나 계단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500만 화소의 경우 이미지를 표현하는 화소가 많기 때문에, 또한 200만 화소보다 점의 갯수가 많기 때문에 더욱 큰 크기의 인화가 가능한 것이다
이해가 되셨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제 달아 드린글은 어디까지나 정의를 설명 드린것입니다.
그러니 안맞을수밖에는 ..~~
그리고 동영상과 디카를 함께 찍는 기종의 경우 여기에서 찾아보시는 더 좋을듯 합니다.
디시 인사이드(여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