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하나로 통신을 쓰고 있는것으로 알고있고
어디서인지 모르겠지만 인터넷부분에 하나로통신이 1위를 하였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하나로통신 제가 보기엔 사기업체로 보입니다.
2004년 4월쯤 핸드폰으로 무료로 행사 한다고 pc닥터를 한달간 사용해보라고
하더군요 어느상담원인지는 모르겠으나 전화로 막무가네로 가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1달후 한번도 전화연락이 없어 자동이체로 인터넷요금이 나가는지라
모르고 있었는데 어제 마누라가 그러더군요 사용한적이 없는데 부가사용료에
pc닥터라고 다달이 3000원이 나가고 있다구요...
마누라가 그다음날 날을 꼬빡세며 9시가 되자마자 하나로에 전화하여 날리를
쳤습니다 하지만 하나로통신 106번의 상담원이 제가 가입을 했기때문에 환불
받을수 없다라고 같은 말만 반복한다는것입니다.
제 마누라 흥분하여 소보원에 연락후 다시 106으로 전화하여 다시 문의했더니
다른 상담원이 1566-6001번호를 안내 받아 다시 그쪽으로 전화후 사용하지 않은
부과내역이 나왔다며 상담원과 예기해서 2004년 6월부터 부과된 pc닥터
요금을 전액 환불 받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일이 비일비재한거 같은데 저와같이 모르고 있었던 분들을 위해
이렇게 글이나마 올려 피해를 줄이기 바라며 글을 올립니다.
한번 지로 용지를 보신후 부과사용료가 나간다면 바로 1566-6001으로 전화후
전액 환불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처럼 대기업에 속하는 하나로 통신 외 이런식으로 고객들의 쌈지돈을 훔쳐
가는지 정말 이해하기 힘드네요 3년 약정이 끝나면 전 바로 해지 하려고 합니다.
부디 다른분들은 이런 피해 입지 않았으면 하네요...
꼭 환불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