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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일을 어찌해야 합니까...

이 아무개,,, |2005.02.23 22:36
조회 236 |추천 0

정말 힘이드네요...

뭘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 할지모르겠네요.........

저와 그녀는 한번의 헤어짐이 있었고 다시 시작을 햇는 사이이거든요...

다시 시작할때 그녀가 시작하자고 저에게 말을했어요

전 약간의 망설임이 있었는데 하지만 그녀를 사랑하기에 시작을햇죠...

허나 사귀는 동안 힘들엇어요 주말이면 자기는 친구들과 놀러다니고 아마도 저하고 데이트한적은

손꼽을정도로 기억이나는군요,,,

문자를 보내면 연락도 잘안하고 전화는 항상 내가 먼저해야되고 물론 누가하든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애인사이라면 그정도는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좀 잘삐지거든요 그 삐지는 이유는 그녀가 나랑 데이트하지 않고 친구들과 만나고난 다음날이 대부분이 인데 이것은 내가 넘한건가요? 속이좁아서 그런가하고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나서 마음을 다잡아서 그러지 말아야지하고 생각하면 또 그럽니다 아무것도 아닌것같은데 전 미치겠어요...

그리고 요즘들어 남자친구하고도 만나는것 같더라고요 물론 만날수는 있는거지요 하지만 나보다더 자주만나는것 같고 그사람이 그냥 학교친구라면 약간의 신경은 쓰이지만 예전에 고등학교때 헌팅했었는 친구라는데에서 전 기분이 몹시 안좋아요 연락하지 말라고 해도 친구데 어떠냐고 반문만하고..

제가 이상한가요??

다른 남자들하고 많이 다른가요 저만 그런가요???궁금해요???

그렇게 매일 매일 힘이드네요...........

끝낼려고도 해봤는데 그것이 잘안돼요 한번의 헤어짐이 있었는데 다시 헤어진다는건 저에겐 너무나도 어려운 일인거같고 중요한건 제가 그녀를 무지 사랑한다는겁니다...

이주전까지는 그런데로 괜찬았는데 요즘들어 그녀가 이상해줬어요 만나자고 하면 자꾸피하기만 하고

피곤하다던지 다이어트 해야된다던지 이런저런 핑계로 피하고 어느시간 까지는(집에있을때) 전화를 받는데 그이후론 전화를 잘받지않네요 밧데리를 빼놓는것 같은데 물어볼수도 없고...

오늘은 제가 보름이고 하니까 달보고 소원빌러가자고 하니깐 싫다네요...

그냥 집에 있는다네요 하지만 또전화를 안받아요 아까 까지는 전화를 받았었는데...

도대체 뭘하는지 제 느낌인데요 또 그남자하고 달구경하러 간거 같은데 집에다가 확인할수도 없고

도대체 전 어찌해야합니까???

제가 나쁜가요? 그녀가 이상한가요?? 전 도대체 모르겟어요......

제가 앞으로 어찌해야하는지 헤어지는것 말고 잘되는 방법이 어디없을까요?????????????????

어설픈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전 미쳐버릴것 같거든요.....

가끔씩 엉뚱한생각 무서운 생각이 들때도 있고..........

어찌합니까?어떻게 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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