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년 6월 22일 한.일 협정체결(한일기본조약과 청구권협정)
아시는바대로...
무상 3억불, 유상 3억(재정차관과 민간상업차관)불을 차관형식으로 도입하고
일제 36년간의 식민통치에대한 배상문제을
사실상 그 중 "무상 3억불부분"으로 깨끗하게 마무리하고 말았다.
참고로>>=================================================================================
한영우 교수(서울대)는 "독립축하금"이라고 말한다.
실체에 있어서는 "차관"(외국에서 빌린 돈)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부분은 여타 역사학자들과 동일하다.
한영우 교수는 민중사학자도 아닌 단지, 한국 역사학계의 권위자 중 한 사람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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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은 80 억불을 장면 정권은 8억불을 요구했었다고 한다.
이승만은 80 억불을 장면 정권은 8억불을 요구했었다고 한다.
그리고
일제의 식민통치를 4 ~ 5 년 밖에 받지않은 동남아 국가들은
필리핀 5억 5천. 인도네시아 3억 9천 3백만. 버마 2억불 등을 받았다.
필리핀 5억 5천, 인도네시아 3억 9천 3백만, 버마 2억불 등을 받았다.
우리의 36년간의 배상문제가 이렇게 끝났고
지금도 위안부배상 문제, 강제노역 배상문제 등이
주로, 바로 이 한일기본협정에 근거한 일본측주장으로 난항을 겪고있는 것임.
그리고 북한의 배상요구도
우리남한과의 형평성를 들어 북한측요구안을 거부하고 미루다가
결국, 일본인 납치문제와 북핵문제 등을 빌미로 결렬되고 말았다.
어떤 몰지각한 사람들이 박정희의 경부고속도로니 포항제철소 등의 건설이
바로 이런 돈으로 한 줄은 결코 모르더군여..
이 과정에서도 일본의 직접 지급을 억지로 무마하고
민족반역자 박정희가 자기가 그 돈을 지급하겠다고 했고(무슨 꿍꿍이 속이 있겠지여..),
그리고 그 과정에서 뒷 돈도 챙겼다지여..
나라를 팔아서 그런 짓이다면, 정당한 보상을 받았으면...
월남전쟁에서 제대로 미군에게 다른나라와 비슷하게라도 돈을 받았다면...
경부고속도로 몇 천 km 더 연장과 포항제철 몇 십개는 건설했을 것입니다.
사쿠라처럼 죽겠다던 그래서 일본에게 애국을 하고,, 역시 우리에게는 민족반역자 박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