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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연단학 8

장규현 |2005.02.24 23:50
조회 348 |추천 1

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연단학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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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여러분 시간이라는것은 우리가 생활해온 가장기초적인것 입니다 에를 들어서 학교에서 한시간에 십분씩 쉬는것 또 일터에서 커피타임 이라고해서 십분쉬는것 등 만은 시간이 한시간 안에서 이루어지며 나아갑니다

그러나 여성여러분 사실우리는 이런것에 의문을 가젓으나 대부분 그냥넘어 간답니다 그리고 학자들은 연속해서 세시간이상 가르치면 아무것도 기대할수 없으며 가장 효율적이고 바람직한것은 삼십분대이며 최고가 사십분 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실재는 시간은 이몸에 잇답니다 이몸의 기준이 사십분을 기준으로 정점에 다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여성여러분 좀아프고 괴롭더라도 참으시고 하시면된답니나 압으로도 이분야엔 수없이 만이 세부적으로 나가갯지만

노파심에 미리 말하는바 입니다

따라서 허리를 곳개펴고 눈을감고 안자서 사십분대에 촛점을 맛추어 가끔씩 눈을뜨어 시간을 바라보며 수행하는것을 잇어서는 안된답니다 그리고 수행자에개 시간이라는 개념은 상당히 모호하기 때문에 이만큼하면 되엇갯지 하는맘이 생긴답니다

그러나 실살눈을 뜨어보면 대부분 미치지 못합니다 대개 눈을뜨어보면 이십분 대에서 머문답니다

그레서 수행하실 때에는 탁상시개를 하나 장만하여 눈에 잘보이는대 노아두기 바랍니다 대부분 눈을 떳을때 잘보이개 정면에 갓다놋는개 좋답니다

 

그리고 여성 여러분 내가 자꾸 아프다고하면은 안배우는대 수행은 아파야 한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그럿지만 나중에는 안아픕니다 일라고 의 부분에는 만은진도가 나가는개 아니므로 크개 아프지 안답니다 너무 깁이 생각하실 이유는 없답니다

그리고 봄에 대하여 설명 하갯습니다 이 봄이라는것은 관법이라는것 입니다 즉 보는법 이라는것 입니다

눈을감고 그냥 잇느냐 아니면 눈을감아도 보이느냐 이런것은 매우 에민하고 아직 쉽개드러나지 안은것 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여기에 대하여 깁이잇개 이해해야 하는것 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수행이란 잇을수 없답니다

여성 여러분 나는 압에서 눈을뜨고 보는 밤하늘과 눈을감고 보는 네면의 검은공간은 같다고 햇습니다 이것이 봄 입니다

이것이 바로 보는법 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관법의 출발 입니다

 

여성 여러분 흔히들 이것이 잇고 저것이 잇고 이것이 없어짐에 저것이 없어진다 하는것은 만이 들어보앗을것 입니다

이것이 관법의 정의 입니다 관법 이라는것은 본다는것인 봄의 원리와 법이기 때문입니다

여성 여러분 우리는 오감이 박으로 향하고 돌아다니고 표적을 찻을때는 잘본답니다 시력이 얼마니 안경을 어떳개 쓰느니 하는것은 모두가 본다는 시력이 박으로 향해잇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네면은 잇고 산답니다

네면의 시력이 얼마나 명암의 밝기가 얼마나 광도의 촉수가 얼마나 하고 따지는 사람은 없답니다 사람들이 아는것은 그냥 간단히 잔다는것 입니다 눈감으면 자는것 입니다

눈뜨면 먹고살기 위해서 돌아다니고 눈감으면 잠자는것 이것을 가지고 시발로마라 하며 제법무아의 중생이라 합니다

그러나 수행자는 잔다는 개념이 없답니다 눈감아도 보고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잔다는것은 의식이 끈어젓다 하는것입니다

이것이 수행자와 비수행자의 차이입니다

제법무아의 시발로마 중생들은 눈감으면 캄캄하다 하는것이고 수행자는 검은색이다 하는것 입니다 캄캄하다 하는것은 아무것도 없다는것 이고 검은색이다 하는것은 잇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차이는 무척이나 크답니다

그리고 나는 이런에기를 하고자 하는것 입니다

 

봄의 이치============= 근먹자적 근먹자흑 그리고 채색과 명암의 세개

 

 

 

여성여러분 관법의 출발이라는것은 눈을감고 잔다는것이 아니라 본다는것의 출발입니다 그리고 본다는것에 잇어서 가장기본적인것은 무엇인가 하는것 입니다 그것은 색깔의 구별입니다 그리고 색도의 영역에 대한 구분입니다 그리고 자아와 이것이 어떳개 다른가 하는것을 우리는 찻아보지 안을수 없답니다 그리고 그것은 짐승마다 다 다르답니다 또 우리가 익히 아는바 입니다

단지 우리의 의식이 알뿐이지 자아는 알지 못한다는것 입니다 알지 못하기에 눈감으면 으레 잠자는것 입니다  따라서 본다는것은 없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근먹자적 근먹자흑 이라는것은 가까운곳에잇는 검은색 살과 제색의 살과 흑색의 살 이라는뜻 입니다 적 이란것은 피라고 불리지만 피가곳 살이므로 살 이라고 하는것 입니다 살이란 살갓입니다

여성 여러분 눈을 감은면 아무것도 없다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사실은 검은색의 색의 새게가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그 차이에의하고 건강과 몸의 상태에 따라서 그 색의 강도는 달라진답니다

이 검은색은 태양을 마주보고 잇으면 붉고 누럿개 보이고 또 등을돌려보면 푸르개 보이기도 한답니다 이것을 가지고 변화라고 하며 채색의 명암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흐르는것 이라는것을요 우린  알아야 하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공간이라는것은 안과 박으로 되어잇는것인대 모두가 흐르고 잇답니다 공간이 공간으로서의 존재유무는 그 공간이 흐르느냐 흐르지 안느냐 하는 개념으로서 정의 할수 잇답니다 흐르지 안는 공간이란 없으며 흐름이 멈춘 공간은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상실한답니다 그리고 자아도 존재하지 안습니다

여성 여러분 눈을뜨고 밤에 보는 우주의 공간이 그 끗을 모르듯 이 네면의 공간도 그 끗을 모르는것 입니다

단지 우주의 공간이 검개 보이듯 네면의 공간도 검개 보일뿐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무지의 자아이며 출발입니다

그레서 악성 여금단법 일라고 라고 합니다 일라고란 자아에 할일이 생긴다는것 입니다

 

 

여성여러분 명암과 채색에 잇어서 우리는 후발주자인 짐승들의 세상을 돌아보지 안을수 없답니다 그것은 흑백과 천연색 입니다

봄에 잇어서 흑백이란 밝기의 농도의 차이이고 천연색이란 다양성의 분별력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시선의 차이입니다 여성 여러분 우리는 개가 흑백으로 세상을 본다는것을 알고잇습니다 그러나 개만 잇는것이 아니고 만은짐승들이 세상을 흑백으로 본답니다 또한 바다앤 문어가 잇는대 이 문어또한 흑백으로 사물을 인지하는것 입니다

또한 천연색으로 사물을 인지하는 짐승도 잇는대 사람은 가장 대표적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네면엔 단하나 사물의 인지능력의

명암이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가 아는것보다 훨씬 세밀해서 동물의 세개에서는 생사를 판가름하는 단초로 작용합니다

그리고 우리 인간에개서는 매일죽는 남자와 매일죽는 여자 랍니다 그것은 위대한 당신 입니다

 

여성 여러분 호흡을 하면서 어둠의 공간을 바라봅니다 그러면 얼마나가지  안아 곳 위에 그린 그림의 기원이 심안에 나타난답니다

그러나 기원은 잇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잇개됩니다 이것이 잇다가도 없고 하는것은 그 어둠의 바탕이 흐른다는것 입니다

여기에서 기원과 호흡과 절재가 잇개 됩니다 그러나 일라고의 단개에서 이럿개 나아갈수 없는것 입니다 이것은 생각보다 훨씬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라고의 단개애서 그런것을 논하고 십지안습니다

그러나 여성 여러분 수행은 제미잇어야하며 즐거워야 하며 가치가 잇어야 합니다 수행이 즐거워야지 고통만 잇으면 누가 합니까

나는 그런수행은 조아하지 안습니다

여성 여러분 눈압에 떠오르는 기원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러면 기원이 다가오고 멀어지고 합니다 그러다가 또 사라지기도 한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중요한것이 기원을 바라보다가는 호흡을 잇는다는것 입니다 이것은 나도 마찬가지이며 누구나 마찬가지 입니다 이와같은 현상을 심취한다 합니다

즉 기원에 취하여 스스로를 잇는것 입니다 마치 뭔가에 몰두한자가 시간이 흘러가고 세월이 흐르는것도 모르는것처럼 호흡을 잇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당연한것 입니다

내가 호흡을 잇엇다고 탓하지 마시고 호흡을 잇엇다고 생각이들면 다시 호흡을 잡아갑니다 이와같이 몃번만하면 누구나 시간이 사십분은 간답니다 그리고 이 사십분대에서 기원의 심취는 몃번되지 안을것 입니다 이것이 일라고의 전부 입니다

안자서 끗까지 눈을감고 혀를 천정에 밀어붓이고 호흡을 세는것 입니다 그리고 눈은 전방을 주시하여 어둠의 공간을봅니다

또한 의식은 잠시도 코끗에서 떨어지지 안습니다

 

여성 여러분 말은 쉬우나 하면은 쉽지안습니다 잘못되엇다고 탓하지 마시고 잘못되엇다고 느끼면 다시하면 된답니다

그리고 서너번만 잘되엇다 못되엇다 하면은 사십분은 금방간답니다

여성 여러분 수행은 처음부터 사십분이 되지안습니다 왜냐하면 고통이 가로막고 잇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최소한 한달은되어야 사십분대에서 놀수 잇을것 입니다 그리고 이때가 되어야 비로서 수행의 맛을 느낄수 잇답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일라고의 단개는 별반 힘들지안으며 쉬우니 누구나 할수잇을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나는 따르는 사람도 없으며 나를 가르친 사람도 없으며 어느누구에개도 물어본적이 없는 완전독학 입니다

지금 이은경님이 나를 따르는 유일한 자이긴하나 나는 한번도 본적이 없답니다 그리고 이것은 그러한 내가 만드는것 입니다

하면 하는대로 될것입니다 밋고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은 이익이 잇을것 입니다

몸이 아픈자는 몸이 나을것이며 마음이 빈곤한자 마음이 충만할것 입니다 그리고 현실이 어려운자 돌파구가 뚤릴것 입니다

왜냐하면 나의공부는 돈 때문에 출발햇으며 철저한 현실에 기초하고 잇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는 세상에서 가장힘든 직업을 가진 택시기사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내가 만드는것 입니다

내가 이길를 걸어온지 이십년이 넘엇습니다 내가 나의할일을 다 끗네고 나자신을 돌아본지 이재 이년 나는 무엇을해야 하는지 알앗던것 입니다 해보세요 만은 이익이 잇을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호흡은 여러분들이 아는것보다 훨씬 신비합니다 그리고 아무도 호흡에 대하여 깁이잇개 아는자는 없답니다

또한 이 인터넷을 다 뒤저도 얄팍한 노트 한권도 안나온답니다 나와함깨 호흡의 여행을 떠납시다

 

여성 여러분 즐겁지 안으며 가치가 없으면 아무도 안한답니다 그리고 이익이 없으면 아무도 거들떠 보지도 안습니다

여성 여러분 호흡은 만은가치가 잇지만 으뜸은 심리적 변화와 신채의 변화 입니다

여성 여러분 비대하고 뚱뚱한 여성이 잇는가 하면 마르고 날렵한 여성이 잇습니다 그리고 만이 주의에서 보아서 안답니다

그리고 비대하고 뚱뚱한 여성은 어딘가 무르고 생각이 늣고 낙천적이며 탬포가 한탬포 늣답니다 그러나 마르고 날렵한 여성은 생각이 빠르고 민첩하고 독선적이며 때로는 탬포가 빨라서 항상 압서갈려고 합니다 그리고 사실 둘다 좋지 안습니다

그러나 우리 곰곰히 생각해 봅시다

아담싸이즈 이것만큼 골치아픈것은 없답니다 아담 싸이즈 몸매가 균형잡히고 볼륨잇고 덩치까지 잇으면 누구나 매우 곤란해 집니다 그것은 이쁘기도 하지만 뭔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템포가 빠르지도 안고 늣지도 안으니 쉽사리 다가가기 어려우며 낙천적 이지도 독선적 이지도 안으니 항상 뭔가 거북하고 때로는 거리감이 생기고 하지는 안은지요

그리고 뽈따구나면 가시나가 이쁜것 자랑하나 가시나가 꼭 티를내고잇어 하지는 안은지요 그러나 여성은 이럿개 말할지 모르나 남성은 접근불가의 영역으로 때로는 치부된답니다 여성과 남성은 좀 다르지요 보는 관점이 말입니다

 

여성 여러분 생긴거 이쁜것 까지는 내 뭐라 하지는 못하지만 마음은 맘대로 할수 잇답니다 단지 몃가지 주의사항만 지키면 할수잇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생긴대로 놀고 하는대로 인생을 산다 하엿습니다 또 한방에서는 생긴대로 병이오고 하는대로 간다 하엿습니다

이것은 이몸의 원리와 균형에 미가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모두가 호흡으로 되어잇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마음이 급하여 자꾸만 일을 그르치고 때때로 불상사를 야기하는 좌우충돌형은 호흡의 수를 샐때 들숨에 힘을실고 날숨에 힘을빼어 부드럽개 합니다 들숨에 힘을 실는다 하는것은 의식을 사용하여 호흡의 수를샐때 강하개 암송한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날숨에 힘을 뺀다는것은 부드럽개 묵송 한다는것 입니다 이럿개 하면 느늣개지고 좀 일을천천히하며 천천히 하는만큼 생각하기에 좌우충돌을 미연에 막을수 잇답니다

그리고 생각이 늣고 또 몸이 적개움직이며 할것을 안해서 애를 먹는 여성은 위의 여성과 반대의 현상이 일터에서 나타납니다

이것은 비단 일터뿐만이 아니라 집안에서 또 친구와의 관개애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답니다

이런 여성들은 반대로 합니다

이십초 호흡을 함에 잇어서 들숨과 날숨을 부드럽개 교차 시키되 날숨에 더만은 의식을 집중합니다 이럿개되면 성격이 빨라지고 움직임이 나도 모르개 왕성해 진답니다 또한 신진대사가 빨라저 모든 행동방식이 빨라진답니다

 

그러나 여성여러분 호흡이 이와같은 역할을 하지만 그 페단도 만만치 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우리를 너무도 모르는 무지의 소산입니다

에로부터 무슨일이든지 몸에 밋아야하고 적성에 맛아야 한다고 햇습니다 마찬가지로 약도 잘쓰면 약이고 못쓰면 독이랍니다

호흡도 다르지 안아서 잘알고 써야 하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우리는 물애서노는 물고기 랍니다 특히나 여성은 물고기에 잘비유됩니다

이와같은것은 물이라는것이 바탕이고 배경이며 삶의 터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성이든 남성이든 이와같은 전채속에서 개채로 살아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 전채를 배경이라하며 물이라하고 하나의 거울이라고 합니다

사람이란 어디에가든 속하여 살아가는것이며 일정부분을 점유하면서 살아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은 나의 의사와는 대부분 아무관개없이 이루어 진답니다 일종의 적재적소에 쓰임을 안다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회사든 단채든 당신의 신상과 성격과 재주를 바탕으로 자리를 정하고 맛기는것 입니다

 

그러나 여성이 호흡을 통하여 성격을 무리하개 변경하면 하던일을 안하고 안하던일을하며 때로는 무리하개 성질을 부리기도하고

또는 짜증을 내기도 합니다 그레서 이와같은것의 배경엔 무리하개 호흡을 끌어올리고 다스리던 일이 잇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호흡을통한 자아의 각성은 놀라운것이어서 분명히알고 분명히 행해야 합니다 주변머리 인정머리 버르장머리에 잇어서 가장먼저 변하는것은 인정머리 입니다 삼두가 한꺼번에 변하는것이 아닌것입니다

그리고 가장늣개 변하는것이 버르장머리 입니다

여성이 성격을 개조하고 자신의 역량을 끌어올리는것은 바람직하나 이와같은 변화를 잘알아야 하는것 입니다

아는것이 힘이라고 모르면 조은것보다 나쁜것이 더만답니다 마고 천장이라고 하는것이 그냥 생긴것은 아닌것입니다

 

여성 여러분 세상모든것이 수준차이로 되어잇답니다 그리고 적재적소에 쓰여잇는 자신은 자신도 모르개 그만큼의 역량하에 잇는것 입니다 그것을 모른체 무리하개 충돌을하개되면 더나은 수준차에 당할수 잇습니다 그리고 상처를 입는수가 잇답니다

여성여러분 이세상은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인듯하나 사실은 사람의 탈을쓴 인마의 세상입니다 그리고 시발년놈들의 시발로마는 최종적으로 압축하면 인마 인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을 만이 다스려본자들은 사람은 이리차면 이라가고 저리차면 저리간다 하는것을 너무나 잘안답니다

여성 여러분 공이라하여 고상하개 생각하는대 공이 어디 잇는것이 아닙니다 이리던지면 이리가고 저리 던지면 저리간답니다

야구공이 공이요 배구공이 공이며 축구공이 공 이랍니다 그리고 공이공 이랍니다 그리고 잘난척하고 으시대고 오만하고 걱정근심이 떠날날이 없는자 그가바로 공이랍니다 이것을 가지고 제법무아라 합니다

현란한 세치혀로 수없이 고상한 말을해본들 무엇할것이며 고상하개 말을해본들 무엇하리요

 

여성 여러분 나의공부는 의식을 고양시키고 각성시킵니다 고양된 의식과 각성의 상태는 반드시 조은것보다 나쁜것을 번저본다니다 반드시 주의시키니 더러운것을 보더라도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말것이며 즉각적으로 나서지 말것이며 본것과 다가오는것의 상태를 파악하여 움직일것이며 특히나 자신이 하는일이 전채에 영향을준다면 더욱 심사숙고 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은 인마가 사는곳이라 더높은 수준의 상급자는 단채의 장은 당신을 이리던질까 저리던질까 하고 생각하고 잇다는것을 항상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세상은 여러가지 통개로 되어잇습니다 세상을 사는 이는 그누구라도 이 통개의 집개로부터 자유로울수 없답니다 그리고 이통개의 최고봉에는 사주팔자의 점술학이 잇습니다 이 사주팔자의 점술학은 현인들이 처노은 그믈망입니다 그리고 나조차도 자유로울수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수준차로 이어지는 수만은 심리학이 이 통개를 따라서 노여잇답니다

그리고 당신은 자유로울수 없답니다 그것은 나라고해서 별반 다르지 안은것 입니다

 

따라서 호흡의 변화는 당신을 보이지안던것을 보게하고 느끼지 못하던것을 느끼개 합니다 호흡을 배우시는 여성여러분 만약 당신에개 어떤 특이한 일이 발생하거든 경거망동 하지마시고 다가오는 물채의 상태를 잘파악하여 능동적으로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물체의 상태를 파악하지 못하거든 모른채하고 지네세요 거듭 당부드립니다 이것은 호흡을 하는자가 무척이나 중요한것이니 항상 잘파악해야 할것 입니다 거듭 당부드립니다

 

이재 호흡을 어떳개 느끼고 구채화 하는가 하는 호흡의 완급조절에 대하여 말해보갯습니다

여성 여러분 집안에서 또는 박에서 항상 연습합니다 그것은 고무줄을 이용하는 방법 입니다 호흡은 마치 고무줄과 같은 탄력을 같고 움직입니다 모든 공부가 그럿듯 느끼고 행하지 안는다면 그것은 공부도 수행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분명하고 이해하고 느낄수잇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선 고무줄을 하나 산 후에 방안이나 책상에 한구퉁이에 묵어둔답니다 그리고 손바닥만한 크기의 판지에 구멍을뚤은후 거기에 고무줄울 묵어서 작은 손잡이 하나를 만듭니다 그리고 손잡이를 잡아 고무줄을 천천히 당기고 천천히 노아주는 연습을합니다

그리고 수를 세어가며 당겨주고 노아주는 방식으로 늘엿다 줄엿다 합니다 이것이 호흡입니다

이럿개 하면 호흡을 쉽개 이해할수 잇으며 나아가개 할수 잇답니다

 

그리고 여성 여러분 이와같이 하다보면 어쩌다 상이 보이는수가 잇답니다 그러나 이 일라고의 단개에서는 깁은상의 제어가 필요없답니다 그리고 일라고에서는 상을 무시합니다 상에대한 제어와 관은 잇지안으며 관법이 없기에 상은 완전히 무시되며 단지 존재한다 하는 선에서 끗나야 합니다

존재하는것과 존재하지 안는것은 다른것 입니다 따라서 무엇이든지 나타난다 하는것은 존재 하는것 입니다

따라서 상도 존재하는것 입니다 그것은 분명한것 입니다 그리고 상은 나아감에 잇어서 대단히 중요하며 알아야 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여성 여러분 이 상에대하여 깁이 신경을 쓰개되고 알려고하면 호흡의 수행은 대단히 난감해 진답니다

그리고 자아는 어디든지 붓으려고 하는것이 잇어서 상이뜨개되면 대부분 가서 붓는답니다 그레서 호흡을 잇어버린답니다

그러나 의식이 상에가서 붓은면 상이곳 사라지나 의식이 제미가들고 제어가 없는 상태에서 자꾸 붓는 연습을하면 새상의 모든것이 귀찬아지고 염새적이되며 때로는 몸이약해지고 나빠 집니다 그리고 사람들의말에 솔깃해저서 아주 나쁜결과를 초래합니다

여성 여러분 상이뜨개되면 의식이 가서붓는 답니다 이것은 마치 우리의 일상이 어느곳에 붓고 어느곳에 줄서고 어느곳에 기대야 잘먹고 잘사느냐와 같은것 이어서 수행자의 의식도 마찬가지로 상이 떠오르개 되면 의식이 자동으로 갓다붓는것 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휼륭한 자아는그것을 알지못하며 이해하지 못한답니다 의식과 자아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성 여러분 나는 이 호흡중에 일어나는 상에 대하여 만은것을 적지 안을수 없답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은 이것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여성 분들은 곰곰히 따저보시고 빈틈없이 토론하시어 행하시기 바랍니다

 

여성여러분 엣말에 한고개를 넘어가면 도적이 기다리고 한고개를 넘어가면 호랑이가 기다리고 또 한고개를 넘으면 늑대가 기다린다 햇습니다 이것은 수행과 현실을 말한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회사나 단채에서는 사람을 쓰는대 그맛은바 역량과 쓰임에 따라쓴다하엿습니다 그러나 회사나 단채는 그러하지만 사람들이 모르는것은 자신의 바탕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자신의 바탕을 알지 못합니다

가정은 어떤지 남자관개는 어떤지 돈은 저축햇는지 빗이 잇는지 또 일기는 쓰는지 씀씀이는 어떤지 알지못하는것 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자신의 배경이라하며 전채적으로는 자신의 거울이라고 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호흡을 동반하는 제어의 공부는 심리적으로나 육채적 으로나 만은 변화를 동반한답니다 따라서 행동의변화가 없을수 없는것 입니다 따라서 만은문재가 야기 되는것이며 또 이것은 내가 직접격은바 입니다

따라서 여성 여러분들은 나의 공부를 하다보면 회사의 비리나 또는 동료의 비리나 아픈점 약점 이런것을 발견하개 된답니다

이런것들을 발견하개되면 일단은 모른척 하세요 조잘조잘 떠들지 안도록 하세요 그리고 가만히 처다보세요

이것을 아무런증거나 제어없이 떠들개되면 아주나쁜 병패를 부른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신의 비리를 안자를 가만두지 안기때문입니다 이것은 누구나 마찬가지 입니다

또 자칫하면 겨뭇은개 똥뭇은개 나무라는 그런형국이 될수잇답니다 여성 여러분들은 이와같은것을 잘보아 바라보면 이것이 회사에 역적인가 개인적인 일인가 하는것을 판단할수 잇답니다 역적이라면 과감하개 행동하여 사람자채를 없에야 할것입니다

반드시 사장에게 신고하여 없에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일이라면 때로는 덥을줄도 알아야 합니다 사람마다 그 처한환경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집안에서도 마찬가지라 남편의 외도와 돈이 세는것은 철저히 따저야 하지만 비즈니스 관개라든지 개인적인 사정은 때로는 눈감아야 한답니다 여성 여러분 같은 사안이라도 처리하는것이 다른것은 이래서 입니다

여성 여러분 의식이 갑자기 맑아지고 높아지면 보지안을것을 보개되고 느끼지 안을것을 느끼개 된답니다 이것이 단학의 무서움 입니다 따라서 여성 여러분들은 항상 그럴수도 잇갯구나 하는 열린자세가 필요한것입니다 항상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이재 일라고 단개의 좌선의 자발동공에 대하여 말해보갯습니다

자발동공 이라는것은 자율신경의 자동적인 반응에의한 움직임 입니다 감각을 호흡에 몰아가면 이몸이 독립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몸이 아무런 근거와 과정없이 탄생한것이 아니며 아무런 근거없이 나타난것이 아니기에 감각을 몰아가면 그 빈자리에 여우와 힘이 생기니 이 힘의 여파로인하여 이몸이 움직이는것 입니다 이 자발동공은 대단히 중요하며 그 쓰임이 광범의하고 너른것 입니다 따라서 다루기 까다로운것이며 잘 알아야하고 빈틈없이 이해해야 하는것입니다

이 자발동공을 모르고서 수행한다는것은 잇을수 없으며 자발동공이 없는것은 초고수 이거나 아니면 한참 모자란자가 하는 어리석은 수행입니다 나라고해서 자발동공의 영역을 완전히 벗어난것은 아니며 내가 고요해질려면 만은시간이 소요되며 험난한 과정을거처가야 한답니다 자발동공은 이토록 어려운것 입니다 요즘은 수행처에서 이 자발동공을 행하면 바보취급하고 공부를 잘못햇다하고 그러는대 그것은 무지의 소산이며 접신이 들렷다고 하고 가라고하며 네쫏는것은 지극히 눈먼봉사가 개를끌고 압서가는 판국이니 내 심히 개탄하는바 입니다 나의 설명을 들으시고 여성 여러분들은 이와같은 함정으로부터 나오시기 바랍니다

 

여성여러분 자발동공이 좌선중에 또는 와선시에 발생하는것은 손이 오르네리고 좌우로 어깨가 들썩이며 또 합장하여 마주잡은손이 좌우로 비틀어지고 좌우로 휘저어지고 하는것은 모두가 자발동공 입니다

이 자발동공은 이몸의 지나온여정이 숨어잇으며 번뇌의 근원이 바닥에 깔려잇는것 입니다

좌선을 하여 코로 호흡을하는대 그 호흡에 의식을 실어서 행하면 감각이 따라들어가고 생각이 따라들어가고 느낌이 따라들어간답니다 물론 완전히 오랫동안 들어가는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점점이 들어갓다가 나왓다가 한답니다

호흡을 잇엇을때는 감각이 들어간때이고 상이 나타날때는 눈이 들어가 보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호흡을 제어할대는 의식이 들어간 상태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이 한꺼번에 함개 들어가지는 안습니다 이것이 자발동공이 잇개되는 원리 입니다

그리고 자발동공이 잇개될때는 이몸의 흐름이 부딧첫을때 입니다 이몸의 흐름은 정주천과 역주천으로 구분된답니다

이것이 막힘없이 잘흐르면 이몸은 집중이 용이하고 부드럽지만 흐름이 막히어 부딧칠때는 이몸은 대단히 격렬하개 반응한답니다

데개 이와같은 상태는 피곤함을 느끼거나 무료함을 느끼거나 아픔을 느끼는걸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마음은 둘로 나누어저 대립한답니다 이것이 바로 이 마음과 저마음인 이놈과 저놈의 탄생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와같은 개념을 잘알아야 하며 반듯이 이해해야 수행이 무엇인지 알개 된답니다 그 추상적인 마음의 세개의 근원을 알아야 왜 우리몸이 호흡을 제어하면 움직이개 되는지 알기때문입니다

 

여성 여러분 세상에서 유일한 하나님은 어디잇는것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랍니다 바로 수행을하는 바로 당신인것 입니다

바로 당신이 고요히 안자 수행에 몰두할때 진정한 이몸이 드러나니 그것은 지나온 험란한 여정 입니다 이것을 전생이라 합니다

그리고 자발동공의 원인 재공자인 당신은 눈감아 한치압을 모르는 바로 당신 입니다

이재 호흡에 하나님인 당신이 몰두할때 이몸이 움직이는 번뇌와 제어의 흐트러짐이 어덧개 발생햇는지 왜 그런지 알아 보갯습니다

 

 

 

 

여성 여러분 우리한번 생각해 봅시다 압에 그림과 뒤에 그림이 어떳개 다르나요

그리고 이해할수 잇나요 아마 쉽개 생각할수 없을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이것을 가지고 한생각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의 존재라 합니다 그 하나의 존재는 바로 당신 입니다 우리는 말로만 법법 하지요 과연 그럴까요

여성 여러분 우리 법적으로 토론해 봅시다 첫번재 도룡뇽을 바로 잡아비뚤어 젓다고 바로세우면 어떳개 될까요

그것은 두번째의 바로늘린 도롱뇽 입니다 팔과 다리가 엇비슷하개 노이는것 입니다 언재까지나 법적으로 입니다

이와같은 괴물이 존재할수 잇나요 그리고 여성 여러분들은 팔과 다리가 이럿개 엇비슷하개 노여잇는 짐승을 보신적 잇나요

그러나 우리한번 곰곰히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좀 이상하다고 평소에 의심하지는 안앗는지요

왜 양쪽 어깨는 높낫이가 다르개 느겨지는걸까 왜 양쪽발중에 어느발이 압서갈려고 하지는 안는가

왜 우리는 힘이 오른쪽과 왠족이 다르개 느껴지며 실재로도 그런가

왜 병사는 야간행군을 하면서 개활지에서 빙빙 도는가 이런문재를 우리는 가끔 생각해보지는 안는지요

여성 여러분 말로만 법법 하지말고 우리 곰곰히 생각해 봅시다 한생각 이라는것은 그냥 잇는것이 아니고 번뇌이기 때문입니다

번뇌는 혼자 떠오르지 안습니다 반드시 둘이함깨 떠오르는것 입니다 좀더 나아가 봅시다

 

여성 여러분 사람이 수행을 하는대 잇어서 주마등처럼 떠오르는 번뇌의 정채는 매우중요합니다 아는것이 힘이라고 모르면 그원인과 발생과 나아감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냥 수행을 하느냐 그런것은 아니랍니다 수행은 바르개알고 바르개 나아가는것이 으뜸이기 때문입니다 바르개 알고 바르개 하는대서 올바르고 햇갈리지안는 길이 열리고 수없이 만은 말과글에 혼동되지 안기 때문입니다 에를 들어봅니다

 

나의 사랑하는 남편 야자발끼아여 당신은나를 무척이나 혼란스럽개 하는군요 하나가 없는 곳에서 그가 언재나 모든곳에 편재하는 그가 된다니 나는 알수가 없고 이해하기 힘들군요

아니요 나의아네 마이트레이여 혼동하지말고 나의말을 잘들으시요 하나가 잇는곳에서 하나가 하나를 볼것이며 하나가 잇는곳에서 하나가 하나를 느낄것이며 하나가 잇는곳에서 하나가 하나의 에길 들을것이요

하나가 없는곳에서 어찌 하나가 하나를 볼것이며 하나가 없는곳에서 어찌 하나가 하나를 느낄것이며 하나가 없는곳에서 어찌 하나가 하나의 에길 들을것이요 오직 모든곳에 편재하는 그가 곳하나이니 그 하나를 어디가서 찻는단말이요 하나가 없는곳에서 오직 그 하나만이 유일한것이니 그것은 바로 당신 이라오

 

여성 여러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위의 첫번재 도룡룡은 하나이기에 단지 그림에 불과하다는것을요 그리고 두번째 도룡룡은 법이 잇어서 한생각 이라는것을요 그러나 한생각이 어찌 생각이 잇다 하갯는지요 하나는 어디에도 존재함을 느낄수 없답니다 따라서 존재하지 안는것입니다 하나가 홀로 존재할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잇는것입니다 마치 세상에 남자 혼자 존재한다면 잇으나 마나이며 곳 나이먹어 죽으면 아무것도 없는것처럼 하나는 혼자서는 존재함을 나타낼수 없답니다 따라서 두번째도 존재는 없는것 입니다 그러나 없다고 할수없으므로 그 잇음을 나타내는 존재라 합니다

 

 

 

 

 

여성 여러분 하나가 잇슴에 하나가 잇을수 잇답니다 이것이 두생각 입니다 우리는 흔히 말하지요 이런생각 저런생각 하고산다고요 그리고 내면도 다르지 안답니다 네면도 이와같은 두생각이 언재나 존재한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정상입니다

또한 실재에서도 우리는 수행의 벽에 부닥치면 네면에서 주마등같이 만은 생각이 떠오른답니다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된다 안된다 하고 끈임없이 대립하는 나를 봅니다 그 정채는 위의 두존재 입니다 생각은 존재이며 갈등은 존재의 부딧침인것 입니다

이와같은 부딧침속에서 자발동공이 일어난답니다 우리는 반듯이 이해해야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호흡은 바로 네번째 입니다 바로 다시 하나인것 입니다 여러분 하나가 홀로 존재할수 없듯이 둘또한 둘로서 존재할수는 없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둘이 만약에 나타나지안고 둘로서만 존재한다면 둘이 둘인가요 둘은곳 사라지개 되어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위와가튼 복잡한 짐승을 보신적이 잇나요 아마 없을것 입니다 왜냐하면 둘은 존재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성 여러분 하나가 곳 하나이며 둘이곳 하나랍니다 그리고 셋이곳 하나랍니다 그러나 실상은 셋만이곳 하나인것 입니다

셋이 되어야만이 잡아늘려서 바로 햇을때 비로서 반듯한 모습이 나오는것 입니다 이것을 생명을가진 존재라 하는것 입니다

그는 바로 당신이 랍니다 그러나 위대한 자아는 셋에 잇지도 안으니 그는 동그라미에 아트만님 내가바로 도룡룡 이에요 하고 말하는 바로 우리가 아는 도룡룡 입니다 이가 진짜 입니다 셋이 하나인것은 바로 나이며 동그라미의 도룡룡은 열심히 일하는 목적을가진 샴의 존재 입니다 그가 우리말고 누가 잇나요 그리고 자발동공은 우리의 네면에 깁이숨은 또 우리의 몸짓인것 입니다

상황이 이와같이 되어잇기에 우리는 우리를 의심하지 안으며 마치 하나의 물결에 쓸리는 낙엽처럼 세상의 흐름에 실려가는것 입니다 여기에서 내가 하나일까 나의 팔다리가 왜 같을까 왜나는 다른사람들처럼 똑같이 생겻을까 하는것은 잠시의 의심에 불과하고 우리는 곳 잇혀버리고 살아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가끔 아트만님 내가 도룡룡 이에요 하는것처럼 우리는 가끔 우리자신을 돌아보며 생각에 잠기는것 입니다 어떤 사람은 말한답니다 사는것이곳 도이다 하고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세번째것에 불과하답니다 내가 내자신을 돌아볼때 비로서 나를 알수잇는것 입니다 사는것이 도이다 그런것 하고는 아무관개가 없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수행자가 스스로의 몸짓을 모른다면 누가 진정한 수행을 한다고 말할수 잇나요 그리고 누가 이 자발동공에 대하여 말해주던가요 우리 깁이 생각해 봅시다 그 감추어진 우리 자신의 모습을 우리 생각해봅시다

그러면 자발동공의 나아감에 대하여 설명해 보갯습니다

 

여성 여러분 호흡을 한자세에서 한가지 호흡법에 의지하여 행하는것을 호흡을 감는다 라고 말합니다 호흡을 감는다 라고 말하는것은 호흡을 함으로 해서 근질거리고 우리하고 뻑뻑하고 간질거리고 얼굴을타고 흘러내리고 안면근육이 찌그러지고 하면서 발생하는 모든 육채적인 증상은 이몸의 셍각의 근원인 흐르몬채개가 돌아가는대 깨어가는 의식이 부딧치기에 발생하는것 입니다

호흡을 의식을 또렷이하여 잡아가면 생각과 감각이 모여들고 이몸은 대단한 압박을 밧는답니다

이와같은 증상을 가지고 기가 모인다 찬다 흩어진다 하고 표현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자발동공은 기가 차고 모이고 흩어지고 하는과정에서 발생합니다 일종의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이 정밀하개 맛물려 들어가는것 입니다

의식이 작용을 일으킬때 의식과 이몸의 발달이 동조에 의하여 반작용이 나타 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은 자세와 호흡의 강약 호흡의 제어에 의하여 그 경중이 다르답니다

따라서 같은단개의 사람이 수행을 하더라도 각기 전혀 다르개 나타나며 똑같지 안은것 입니다 호흡이 얼마나 잘 통재되는가 그압은 얼마이며 얼마나 잘통재되는가 또한 감각은 잘 다루어지는가 또 자세는 어떤 자세를 유지하는가 이런문재로 자발동공은 전혀다른듯하고 또 실재로도 다른것 입니다 그리고 같은것은 레벨 입니다 즉 일라고의 범주안에서 일어난다는것 이지요

 

에를 들어서 이십초 호흡에서 호흡이 잘통재되고 순일한자는 자발동공이 간간히 일어나며 일정한 주기와 범위를 가지고 일정한 움직임을 반복합니다 그러나 걱정이나 근심이 만은자는 호흡이 순일하고 잘통재된다 하더라도 격렬하고 같은것을 반복하고 전채적으로 일정한 리듬을 가지기 어려운것 입니다

또 호흡만을 게속하는자와 번뇌와 망상에 시달리는자는 그 움직임이 다른것 입니다 호흡을 게속하는자는 같은 자세라도 그 육채네에서는 엄청나고 고요한 힘의 물결이 밀려왓다 밀려가나 번뇌와 망상에 시달리는자는 자는듯 조는듯 하는것 입니다

둘이 같은것 같으나 이와같이 전혀다른것 입니다

 

또 자세에 잇어서 손을 허벅지에 올려노은자나 그냥 손을 마주잡고 다리 안쪽에 가지런히 올려노은자 와는 다를수박에 없으며 또

손을 마주잡고 가슴위에 합장한자나 마주잡고 깍지끼고 한자와는 또다른것 입니다

이 자세와 손의위치에 따라서 자발동공은 크개 달라지며 나아가는것도 다른것 입니다 그리고 손과몸의 자세에 잇어서 자발동공이 달라지는것은 접지면적의 차이입니다 접지면적 즉 어디에 얼마만큼 대여잇느냐 입니다

만이 대여 잇으면 적개 움직이고 힘껏대여 잇으면 안움직이고 적개 대여 잇으면 만이 움직이고 아주 안대고 몸과 뛰어 잇으면 만이 움직이고 그런것 입니다 여기에 따라서 자발동공은 크개 움직임이 달라진답니다

 

이 자발동공은 이몸의 의식과는 상당한 연관관개에 잇으며 의식이 멀먼멀수록 자발동공은 조은것이며 의식이 가까울수록 질이 나쁜것 입니다 그 질과양은 다른장에서 논하고 이곳은 자발동공의 원인과 나아감 그리고 필요성 이런것을 논해봅니다

여성 여러분 이 자발동공 이라는것은 메우중요하고 반드시 잘알아야 합니다 자발동공을 모르고 수행한다는것은 잇을수없답니다

의식이 호흡에 집중할때 빈자라가 생기고 그 빈자리는 기운이 채웁니다 그리고 기운이 넘칠때 자발동공이 발생한다 햇습니다

따라서 자라동공은 의식과는 전혀 연관관개 없이 자동으로 셍기는것 입니다 자발동공 이라는 용어자채가 자발적으로 일어난다는뜻 입니다

따라서 넘치는 기운은 다른영역으로 스며든답니다 이 다른영역으로 쓰며든다는것은 기운이 닷지안던곳으로 기운이 미친다는것 입니다 에를 들어서 홍수가 나면 물이 넘처서 그전에 물이없던곳에 물이 들어가는것처럼 이몸도 기운이 넘치고나면 그 기운이 전에 미치치 못하던 곳까지 간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치료에 이용될수 잇스며 실지로도 그러합니다

이것은 평상시 잇던 도룡룡 입니다 이 도룡룡은 열심히 세빠지개 일하고 먹고사는 우리가 아는 도룡룡 입니다

이 짐승이 열심히 돌아다니고 지치고 몸이 골병이 들면 자신을 돌아본답니다 내가 머하려살지 에세끼 떼문에 사나 아니면 자랑할려고 사나 아니면 때부자 될려고사나 하면서 골병들면 만신이 아프기 시작합니다

그때 누군가가 슬며시 다가옵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좀쉬자 너무피곤해 그리고 좀놀고십어 그리고 저기 삼태극 단학에가면 조은것 가르처준대 하면서 말을합니다

 

그는 바로 이자 입니다 임마라 하는 임마 도룡룡 이지요 이 임마 도룡룡이 삼태극 단학으로 가자고 하는것 입니다

그럼 이럿개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재 열심히 호흡공부를 하는것 입니다 이십초 호흡을하면서 번뇌와 망상을타고 공부를 하는것 입니다 이때 일어나는것이 자발동공 입니다 그리고 이 자발공동의 발생에따라 기운이 영역을 넘어간답니다

여성 여러분 메마른땅에 홍수가 나면 토질이 조아지고 땅이 기름지개 된답니다 이몸도 마찬가지 입니다

따라서 호흡을 하고 제어된 수행인 단전호흡은 이몸을 자유롭개 합니다 흔히 말하길 단전호흡을하면 병이 낫고 아픈것이 낫는다고 하는것은 이래서 입니다 더욱 깁은 자발동공은 나아가면서 설명하기로 하고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문재는 이와같은 자발동공을 가르치는 대가 없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아는자도 없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자발동공을 하면은 누구나 수행을잘못햇다고하고 왕따하고 그런다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자발동공은 단순한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애를 더 들어봅니다

수행을전혀 모르는자가 자발동공을 어덧개 하느냐 하는것 입니다 그것은 생사의 기로에 처햇을때 사람의 육채적 반응입니다

또한 사람이 아니라 할지라도 모든 생명의 공통된 반응입니다

이몸이 죽어갈때 반발 하는것은 임마 도룡룡 입니다 하나가 업는대 하나가 존재할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 육신이 죽어갈때 자아는 대단히 격렬하개 반응합니다 응급실에 실려온환자가 몸을튕기고 들썩이고 또는 숨을 몰아쉬고 헉헉 거리는것은 자아의 생존욕구이며 반응입니다 이것은 또다른 자발동공인것 입니다 그리고 첫번재 도룡룡이죽고 나중에 도룡룡이죽고 나면 남는것은 주검인 일렬로 늘어선 도룡룡만 남는것입니다 아트만님 내가 도룡룡 인대요 하는 도룡룡 과는 아주 다른것 이지요

 

여성 여러분 수행자가 사람을 가르치면서 자발동공을 하지말라고 하는것은 무식의 소산이며 거짓의 가르침 입니다

그리고 더러운 근성의 버르장머리 입니다 그런 자들에개는 돈 한푼도 주지마시고 멀리하세요 도움이 안된답니다

그리고 왜 이것을 하지말라고 하는지 말해보갯습니다

 

여성 여러분 사람은 무척이나 이상한 짐승입니다 무엇이든지 잣대로 잴려고 하는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수행도 잣대로 잴려고 하엿답니다 그레서 획일적이고 균등하개 만들려고 하엿던것 입니다

그러나 이 밋바닥의 저변에는 수행의 실력부족이 깔려잇는것 입니다 사람들은 이와같은 실력부족을 획일성으로 극복하려 하엿습니다 그러나 그 획일성의 극복이라는것이 지극히 세속적인것이라 힘과 세력과 돈의 철저한 논리엿습니다

그리고 수행의 논리는 어디에도 없엇답니다

즉 나보다 더 큰단채도 이럿개한다 고로 내가가르치는것은 잘못이 아니다 또 나보다 더 돈만은 단채도 이럿개한다 고로 내가 가르치는것은 잘못이 아니다 이런논리 입니다

또 다른논리가 잇는대 너만왜 그려냐 다른사람들은 안그러는대 너만왜 그러냐 하는 지극히 집단적인 논리입니다

이 모든것은 마치 열역학의 법칙과 같아서 나중에는 지극히 획일적이고 균등한 하나의 논리박에는 안되는것입니다

즉 열평형 상태 이지요 그레서 모든단채의 수행이 지극히 간단하고 다 대동소이하개 되어버린것 입니다

 

이와같은 상황하에서 자발동공의 격렬한 몸짓과 몸짓에 동반된 터저나오는 호흡의 소리는 다른사람들의 수행에 방해가 된다는 지극히 이상한 논리가 성립되는것 입니다 그레서 사람들은 자발동공을 하는사람을 수행을 잘못한다하고 왕따시키고 네쫏는것 입니다 그리고 다란사람들에개 말합니다 어디서 이상한 공부를해서 사람을 햇갈리개하고 수행을하지도 못하는것이 말도 안듯는다 하는것 입니다 또한 자신의 무지와 거짓을 감추기 위하여 저럿개하면 주화입마 된다 또 현실에 적응하지 못한다 하면서 공갈치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자발동공을 모르면 마음을 알수가 없고 마음을 모르기에 축기를 모르며 축기를 모르기에 나아간다는것을 모른답니다 따라서 나의수련이 잘되는지 잘 못되는지 알수가 없는것 입니다

또 무엇이 문제이고 어떳개 해야하는지 알수가없고 끗없이 맹목적으로 시키는대로 이루어지며 마치 내가무엇을 하는양 착각하개 되는것 입니다 그러나 실상은 아무것도 모르며 그냥 멍청이가 되어간답니다 여성여러분 여러분들도 학교에서 토론도하고 시험도치고 논리적인 토론도하고 그랫을것 입니다 그러나 이와같은 모든단채 에서는 논리적인 토론이라든가 학업이라는것이 없습니다

지극히 일반통행이고 안하무인한 주입식 사고만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은 모든 종교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인것 입니다 이런 공부를 하지마세요

 

일라고의 정리와 기록

 

여성 여러분 나의공부에 잇어서 가장중요한것이 기록 입니다 나는 수행보다도 기록을 우선시 합니다 왜냐하면 수행은 드러나지 안은것이고 기록은 드러난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의모든것은 힘을 최고로 칩니다 힘이란 바로 수행력 이기 때문입니다

해력 정력 인력 근력 정진력 안력 용력 무력 이러한 모든것들은 힘을 말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모든 힘들은 그냥 싸이지 안는답니다 고도의 노력과 정진이 잇어야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러한바탕위에서 밝음의 지해가 열리는것이며 나아가는 길이 열리는것 입니다 따라서 수행을 하는 수행의 힘이란 그냥 생기는것이 아닌것 입니다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수행이란 누구나 한다 그럿개 생각하지만  수행과 수련은 근본이 다른것이며 결코 평범한 방법으로는 진도를 낼수가 없는것 입니다 에를 들어서  누구나 공부를 하지만 마지못해 하거나 벽에 부딧처 잇거나 근기가 모자라는 사람과 정말로 제밋어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과는 모든면에서 표가나듯 수행도 그 능력이 거저 생기는것은 아닌것 입니다

따라서 여성 여러분은 내가 기록을 얼마나 중요시하는지 알아야하며 내가 가르치는 기록의 방식대로 행하시기 바랍니다

 

여성여러분 니가 왜 책잡힐짓을 하나 하는 말이잇습니다 니가왜 책 잡힐짓을 하느냐 흔히들 들어보앗을것 입니다

그러나 니가왜 트집잡힐짓을 하느냐 하는말은 좀처럼 듯기힘든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책잡힐짓과 트집잡힐짓의 차이점을 우리는 알아야 하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수행자의 세개에서는 책잡힐짓이며 시발로마의 세상에서는 트집잡힐짓 입니다 이둘은 다른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수행은 심리학이 아닙니다 그런대 사람들은 수행을 심리학 이라고 착각합니다 그리고 진실로 공부하는 자들은 몸공부 마음공부 도공부로 이어지는 기록에 의지하여 수행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진실한 자들은 대부분 홀로이며 독학자 들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종교는 집단이며 돈으로 되어잇고 세력과 명에로 되어잇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자들에개 수행의 책이란 없습니다 왜냐하면 도가 밥먹여주는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록에 의지하여 수행하는자와 논쟁이붓고 다툼이 벌어집니다 그러나 현란한 심리학이 기록과 맛붓으면 상대가 되지안습니다 근거에 으지하여 과정에 잇어서 전개해가는 논리압에 심리학은 설땅이 없답니다 그리고 심리학이 도라고 착각한 재자는 스승에개 간답니다 그리고 스승은 말합니다 니가왜 책잡힐짓을  하느냐 그러는것 입니다 그리고 스승은 대부분 사람을 동원하여 잔혹하개 보복 합니다 근거를 말살하기 위해서 입니다 여성 여러분 이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여성 여러분 이문재는 어재 오늘일이 아니며 압으로도 개속될것 입니다 그리고 나는 여금단법 으로서 경종을 울리고자 합니다

속지 마세요 여성여러분 심리학은 도가 아닙니다 그리고 여성여러분들이 한번 해보세요 얼마나 어려운가 직접 느껴보세요

여성 여러분 지나간 그만은세월 사실 책과의 전쟁이엇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시대가 바뀌고 전쟁이 일어나고 격변을거칠때 가장먼저 타격을 밧은것은 사람이 아니라 기록 이엇습니다 사람들은 제일먼저 책부터 없앤것 입니다

그엣날에도 그렛고 압으로도 그럴것 입니다 그엣날에 진시황의 책사가 분서갱유를 일으켜 모든책을 불사르고 유학자를 생매장하며 말햇습니다 사사로운 견해와 이상한 논리로 세상을 어지럽힌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더오래전 우리의 세상의 천자 환웅치우깨서 제후 헌원을치며 말한 헌구야 니가왜 이상한논리로 세상을 어지럽히느냐 헌구야 세상은 고대로부터 삼이근원인대 니가왜 오가 세상의 근원이라 하느냐 이에 헌구가 아니다 무식한 치우야 니가어찌 그러고도 천자라 하느냐 내가공부를 해보니 삼이 아니라 오가맛더라 니는 모르면 모른다고 해라 더이상 사기치지말고 ========중략중략

오호라 노랑머리에 푸른눈의 이상한 사람들이 해괴한 논리를 전개하여 세상을 곡해하니 주상전하깨서는 마땅히 참수하여 본을보이소서=======모름 모름 잘모름

이상한 도적들이 이라크의 박물관에 침투하여 전쟁의  틈을노려 박물관의 재물을 약탈하니 수천년의 역사를 가진 박물관이 하루아침에 박살이나며 꼭꼭 숨겨노은 진품은 귀신같이 털어가고 진열해 노은 모조품은 모조리 박살네니 눈뜨고는 볼수가 없구나 아아 슬프다 천하의 도적놈들=========음음 어던 놈인지 잘모름

 

여성 여러분 나의공부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나의 기록의 공부에 잇어서 깨지지안는 종교란 없으며 깨지지안는 수행이란 업으며 깨지지안는 진리란 없습니다 그리고 지록조차도 깨지기 위하여 존재하는것 입니다 야구의 기록이 그럿고 모든기록이 그럿고 하다못해 학교의 기록도 깨지기 위해서 존재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나보다 더정밀하고 더 멀리나아간 기록이잇어 나의것을 깨어준다면 나는 정말로 기쁘개 생각할것 입니다

그리고 여성 여러분 이 기록은 몸공부 마음공부 도공부로 이어지는것 이기에 종교에 잇어서는 최대의적 입니다

그레서 모든종교가 사람들이 수행을 기록으로 남기는것을 듀려워 햇으며 철저히 막아왓습니다 정말로 종교는 악착같이 이것을 막아왓답니다

그러나 여성 여러분 나는 혼자이며 배운바없이 배우고 한바없이 나갓답니다 그리고 나의 힘은 돈도라 입니다 위대한신 돈도라 나는 이것으로 나가는것 입니다 나는 혼자 배운바없이 나갓고 물어보거나 들어본적이 없기에 나의공부도 용어자채가 다르며 방식도 다른것입니다

그리고 내가가는 길은 바보와 축구와 색스와 오르가즘으로 이어지며 병가와 에가와 승가와 무가로 이어지는 사대가문의 봄인 사상이며 병신과 배신과 등신으로 이어저 천치에 다다르는 삼두육비의 세개에 도전하는 불의 세상입니다

여성 여러분 내가 전개해가는 기록의 방식과 법의 전개를 이어밧아 피땀흘려 기록할것이며 철저하고 반듯한 수행을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 다시에기 하지만 기록의 책이없는 수행자 에개는 절대로 돈주지 마세요 도둑놈 입니다

책이 잇는 수행자는 당신에개 절대로 심리학을 이용하여 코를 걸지 안습니다 그러나 책이 없는자는 당신을 수렁에 빠트리고 함정에 밀어너어 당신을 묵어버립니다 왜냐하면 심리학에는 돈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천하에 야비하고 비열하며 도적중에 도적 그것은 다름아닌 수행자 엿습니다 그리고 재법무아의 당신은 건물이 놉을수록 건물이 화려할수록 더만은 돈을갓다바치며 아무것도 없는 빈수래의 수행자는 물한잔 주지 안는답니다 아무것도 들지안으며 걸망하나에 책박에 없는 그런 수행자는 당신이 던진 돌에 오늘도 맛는답니다 그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현실은 과거에도 그렛고 압으로도 그럴지 모릅니다 그리고 나는 이와같은 무지의 현실을 허물고자 글을 쓴답니다 의식의 성숙이란 거저 엇어지는것이 아닙니다 여성 분들은 내가 전개하는 방식들 이어밧아 지나온 무지의 허물을 벗어던지시기 바랍니다

 

여성 여러분 일라고의 감각의 세개에 잇어서 그 감각은 모두가 나타나는것이고 포착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아무도 느끼지 못하고 스스로 혼자만 알고 느낀답니다 그리고 왜적으로는 전혀 표나지 안는답니다 또한 감각은 너무도 다양하개 전개되는것 이기애 이감각의 세개는 수만은 혼동을 야기하며 모두가 올다고 말을하며 또한 모두가 올은것 입니다 그레서 모두가 올으나 그 표현방법과 나타남이 다 다르기애 기록하고 말을하고 정리하지 안으면 안되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흔히들 도라는것은 말로하는것이 아니다 그러나 말로 전할수 박에 없는것이다 이럿개 말을한답니다

그러나 그럿지 안습니다  진정한 도라는것은 말로하는것이며 더 나아가 글로하는것이며 더 나아가 그림으로 하는것이며 더 나아가 나타남으로 하는것 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도 입니다 그왜 더이상의 도는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말로서 떠들고 행합니다 그러나 글로서 도를 행하는자는 천에하나 만에 하나도 드믄것 입니다 그리고 그림으로 하는자는 억에 하나도 드믄것 입니다

법조개에서 법을 만이 다루어보고 송사를 만이 진행해본분은 아실것 입니다 말이란것은 처주지 안습니다 마찬가지로 도는 말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법의송사를 만이 진행해본분들은 아실것 입니다 법은 글로서 하는것 이라는것을요 그리고 법은 수만은 글의 문서로서 하는것입니다 문서를 들이미는 자압에서 말로서 하는자는 반드시 페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글을 가지고 송사를 진행하는 자압에서 그림과 도표를 들이미는자는 곳 증거를 대는자이라 글로만 가지고 송사를 하는자에개 반드시 이기는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도의 이치 입니다 요세의 도인들은 법을 법으로 안답니다 그리고 송사에 관한한 최고 랍니다

그리고 정확한 수행과 진정한 샴을사는 자에개 말합니다 짜슥 입으로만 법을 논하는구만 내가 맛을보여줘 그럿개 한답니다

여성 여러분 도라는법은 시발로마의 세개에서는 법이라 불립니다 그리고 도의 세개에서도 법이라 불립니다 법과법이 같지안은것 입니다 도가 무어냐고요 법이바로 도라하지요 법과 법이 갗지안은것 입니다 그레서 법이라 하지안고 도라 합니다

 

수행에서 법인 도를 엇기위해서는 부단히 정진하는것은 맛지만 더 열심히 해야하는것은 기록 입니다 기록에서만이 정리가 나오고 분석이 나오고 반듯한 이치가 나온답니다 그리고 반듯한 이치는 진정 잘다듬어 진것이니 진리라 합니다

우리 그길을 가봅시다

 

여성 여러분 수행을 하다보면 머리에서부터 몸전채로 흘러내리는 감각이 잇습니다 이것을 포착해야 합니다

 

 

여성 여러분 다시한번 노파심에 말하는대 나의수행 옷벗고 발가벗고 머리깍고 대머리되어 하는것 아닙니다 이것은 편의상 이럿개 하는것이며 몸의 각부분을 나타네개 하기위하여 하는것입니다 여성은 자고로 이뻐야 합니다 여성은 간단하고 편한 복장을 착용하시고 특히 안잣을때 다리가 노출되지 안거나 추리닝의 간편한 바지면 된답니다 또 속살이 드러나지안은 긴 치마면 된답니다

발가벗고 하지마세요 하도 미친놈들이 만은 세상이라 다시한번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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