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생들이 주로가는 게시판에 서 퍼온글입니다.
1. 현직 판사(S대비법대) - 100대 그룹 계열사 조카(이쁜것 같음) 사위
이 눔은 연수원때 선을봤음..그후 평창동에 첨 가봤음..그집은 택시가 집 안까지 들어갈 정도의 저택임.^^
2. 현직 판사(S대법대)-100대안인지 모르겠음. 준재벌집(어류가공회사중 국내최대급) 딸과 결혼
예비판사때 바로 선보고 결혼함..장인집에서 기대가 아주 큼..아마 이 눔이 모든걸 고려해봤을때 가장 잘 간것 같기도 함..
3. 현직검사(S대법대)-현유력정치가 사위(야당)
이눔은 선을 수십회 봤음..주말이면 선보러 다녔음. 선볼때 마담뚜에게 데이트 명목으로 한회당 30-50만원 데이트비용을 받았음.. 그건게 고급맞선에선 관행임..
4. 현직변호사(경영쪽 졸 대학은모르겟음)-현직 변호사 2선전국구출신국회의원 사위
할말없음..ㅡ.ㅡ;
5.현직검사(법대졸)-차관보 출신 사위. 신부측 장모가 30대그룹계열임원
장모가 대단한 분임..이름만 대면 알만한 대기업..국내 거의 최대급 그룹 직계비속임. 할아버지가 창업주임..
6. 현직판사(K대법대)-지방유력 정치인(3선) 사위 아내가 치과의사.
같은 동향출신 ..정치집안 딸과 시집..곧 변호사 개업한다고 함. 아내는 집안일하고 있음.
기타 모르겠음.. 한 행시출신은 지방 재력가 사위.(지방대 행정학과졸임)
그리고 회계사..개업회계사는 한지방 감평회사의 사위임. 그 지방 재력가임
의사는 모르겟음..
*결론
부익부빈익빈 이라고 햇는데...
절대부와 절대권력 정치권력은 넘볼수 없나 봅니다.
재력가 정치가 판검변호사 사위 이렇듯 방어막을 형성합니다...
부가있으면...여기는 주로 서민들의 생각을 많이 반영이 되는 듯 합니다만..
그 부를 지켜줄 사위가 필요하구..그리고 증식해나가고..그래서 다른 계층을 형성합니다..아직도 서초동..지금은 일산으로 옮겼지만 사법연수생 수첩..마담뚜-결혼정보회사와는 차원이 다름-들이 입소하지 마자 접수합니다. 그리곤 전화걸죠...
결혼정보회사에선 법조인..가입무료입니다.그런데 현재 제가 알기론 현직 법조인중에서 총각인 남성 검판사 300명도 안됩니다. ^^; 총각인 변호사 500명정도.
전국에서 변호사자격을 가진 소위 판검사변호사 800명정도를 놓고 전국의 부와 권위를 가진 집안들이 차지해 가는 겁니다.^^;
총각판검사들은 결혼정보회사에 형식적-이름만-으로 50명 내외이구..실질적으론 10명이면 상당히 많은겁니다..알고보면 거의 약혼했거나 중복 가입된 분들 많구요..변호사들도 거의 없습니다(실질적으로 50명내외)
참고로 회계사 의사 200-300만원 가입비 냄.^^;
내가 35평생을 보면서 본 주위에 결혼 잘간 5손가락 안에는 남자들 이야기임.
이처럼 판검사변호사는 서민들과 거리가 멀다.
게시판 서민들과거리가 가까운 것은 약사 의사 교사 기타 등등
부란 대기업과 권력가들에게 집중되어있는 법~!
아무리 떠들고 지랄쳐봐야 부의 흔들림은 서민의 생각과 거리가 멀구나.
* 결혼을 잘간 사람들
자...심심풀이로 읽어들 보시고, 다들 낼 셤 잘 보세욤~
그 다음글.
일단 중매쟁이라고 불리우는 여사님들은 보통40대에서 50대의 때깔이 좋은 분들이고 교양도 넘친다고 합니다.
중매쟁이의 최고가치는 얼마나 많이 성사시켰는가가 관건입니다.
성사되면 보통 천만원에서 3천만원정도 성혼사례비를 받습니다.
누구집딸이 박여사를 통해서 판사신랑을 많났다고 소문이 나면 중매쟁이 박여사를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을 하는 딸가진 엄마들이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소문이 난 중매쟁이는 고객이 끈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귀뜸을 줍니다 판검사로 성혼시키면 1억줄테니 해보라고 그래서 성혼비는 하늘높은줄 모르고 올라가는겁니다.
물론 딸은 그런사실을 모르죠
의사들은 법조인에 비하면 조금 쉽습니다
일단 법조인에 비하면 의사들이 엄청나게 많기 때문이죠
기본적으로 딸가진 엄마들은 누구나가 의사사위나 판검사 변호사 각종 고시합격자를 사위로 보고 싶어하잖아요
문제는 이런사자신랑감들이 애인이 없다는 겁니다.
연애하면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고 여자를 안사귀는 것이 그바닥의 문화입니다.
고시원에 처박혀 몇년을 공부하는데 딴데 신경안쓰는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경제원칙에 의거해서 희소가치입니다.
재산이 있는 집안에서 집한채가 문제겠습니까?
여자도 전문직이라면 아무문제 없습니다
여의사들은 주로 판검사 변호사하고 결혼많이 합니다
이건 사자끼리 만난경우라서
요즘은 미스코리아나 엠씨들 여자아나운서들도 판검사들하고 많이 결혼하더군요.
이회창씨도 노무현대통령도 판검사사위보더군요.
일단 사법고시합격자 명단이 발표되면 어떡게 알아내는지 집으로 여사님들이 찾아옵니다
선물들고 주로 어머니를만나죠
이제 편히사셔야죠
호강받으셔야죠 이러면서 작업을 시작합니다.
외무고시합격하면 외교관 생활을 하는데 매일 부부동반으로 파티하고 외교관부인으로서 생활하고 싶은 여자들도 당연히 있기 마련입니다
행정고시 패스하면 관료로서 고급공무원으로서 사무관으로 사회생활하는데 관료사회에서는 사무관민되어도 하늘입니다
주로 기업가나 재벌쪽에서는 검사사위를 원하고 재산가들은 의사사위를 원하는것 같습니다.
고시합격한 남자집안은 요즘 잘사는 집안출신이많습니다.
대부분이 서울대 법대출신인데 남자집안도 판검사 의사 아들들이 많습니다.
일단 미모가 뛰어나고 교양이 넘치고 여성스러운모습으로 누가 보아도 탐나는 규수들이 줄서있기 때문에 결국 집안이 관건이되는데 단순히 돈이 많은 집안의 규수라고 해서 장땡이 아닙니다.
의외로 사자신랑감들이 순진한 면도 많습니다
여자도 한번도 안사귀어본 분들이 많고 가장큰 문제는 사자가 되면 연애를 못한다고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판검사가 나이트에서 부킹할겁니까?
길거리에서 여자를 꼬시겠습니까?
전에 글을 보니 일산에 있는 사법연수원앞에서 약국하시는 여약사님이 약사러온 사법연수생이 약사한테 반해서 결혼했다고 하는데 남자가 사법연수생이니 가능한거지 그냥 보통총각이 여약사 이쁘다고 꼬실려고 하면 꼬셔지겠습니까?
글쓴이의 친구분도 집안이 꾀사시는 분같으니 선이 들어왓죠 그냥 개뿔도 없는 집안이라면 사자신랑선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중매쟁이야 전부 본인들만 좋으면 된다고 하지 누가 처음부터 돈없으면 만나지 말라고하겠습니까?
선수들끼리 다 알면서 그냥 하는소리지요
제가 군판사 결혼식에 가본적이 있는데 공항터미널에서 하는데 정말 하객들이 어마어마 하더군요.
남자는 서울대 법대 4학년에 패스해서 연수원마치고 군판사로 군대생활하고 있고 지금은 판사로 있는데
군판사때 여자집에서 서둘러서 하는데 여자집안이 준 재벌이라서 신부아버지는 싱글벙글 여자집은 완전히 잔치 분위기더군요.
신랑은 천하에 미남인데 27살의 젊은 판사가 여자보다 더 이쁜 귀공자더군요.
한국이 조금 심하지만 미국이나 일본도 법조인이나 의사 소위 사자신랑들은 어느나라나 인기입니다
P.S.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지요.
다들 합격하더라도 자존심을 갖고
그리고 법조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삽시다.
''''''''''''''''''''''''''''''''''''''''''''''''''''이까지 퍼온글....
이런생각하는 사자들도 좋게 볼수는 없고 이게 실제로 다들 이런 생각 하는지 몰라도
어느정도까지는 이게 현실이라는 거죠..인식이 이렇게 되어있어
약사도 대우 안해주는 판에 이글에서는 여교사는 명함도 못내미는군요..ㅋㅋㅋ
그런데 여교사 쪽에서 자기혼자 그렇게 생각만 하지 실제로 상대편에서 상대를 잘 안해주니..
현실적으로 사 자랑 결혼하는 그런 여교사는 주위에서 봐도 잘 없는 것으로 알구요..
아마 여교사들의 희망사항인것 같은데..
그런데 '사' 자라고 다 좋은것 은 아니니 조건 보지말았으면 하네요
결혼해서 혼수가 적다고 맞아서 신문에 난것만 해도 여러번 봤는데..
그냥 사람 됨됨이 보는게 정답 아닐까요.?
위 에 사람들은 원래 그랬고..우리 다 알고 있는 사실아닙니까??(그렇고 그런거)
교사들이라도 바른 생각 가지고 살아야지 교사까지 그런생각으로 가지고 있으면
나라가 어떻게 될런지
원래글에서 "결혼하는데 나 이정도 스펙 되니까 사자 신랑 찾아보겠다는 왠 난리 " 라고 답 하시는분 여교사분들 신분상승을 할려면 교사 가 되지말구.. 사 자 되세요..
교사는 그런 직업 이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결론적으로 상대방에서 떡줄 생각 안하고있는거 같은데 김칫국부터 마시지 마시고 정신차리세요
.. 제말은 저 사람들은 원래 저랬지만 교사들은 원래 그러지 않았는데..왜 이리 닮아가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