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A Bow - Madonna
Take a bow, the night is over
This masquerade is getting older
Light are low, the curtains down
There's no one here
Say your lines but do you feel them
Do you mean what you say when there's no one around
Watching you, watching me, one lonely star
Chorus:
I've always been in love with you
I guess you've always known it's true
You took my love for granted, why oh why
The show is over, say good-bye
Say good-bye, say good-bye
Make them laugh, it comes so easy
When you get to the part
Where you're breaking my heart
Hide behind your smile, all the world loves a clown
Wish you well, I cannot stay
You deserve an award for the role that you played
No more masquerade, you're one lonely star
(chorus, repeat)
Say good-bye, say good-bye
All the world is a stage
And everyone has their part
But how was I to know which way the story'd go
How was I to know you'd break
You'd break my heart
I've always been in love with you
Guess you've always known
You took my love for granted, why oh why
The show is over, say good-bye
(chorus)
Say good-bye, say good-bye
Say good-bye ![]()
인사를 하셔야지요. 밤이 다갔으니.
가장 무도회는 끝이 나요
조명은 흐려지고, 막이 내리고
이곳엔 아무도 없는데
그대는 대사를 읊고 있지만, 진정이신가요?
이곳엔 아무도 없는데, 진정으로 하시는 말씀인가요?
그대를 바라보고, 나를 바라보는 외로운 별만 하나 있을 뿐인데.
Chorus
전 항상 그대를 사랑했어요
그대도 내 사랑의 진실을 알고 있었죠
내 사랑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면서요, 왜, 왜 그러셨나요?
쇼는 이제 끝났어요, 이젠 그만 안녕
안녕, 안녕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건 쉽지요
그대가 날 실연에 빠뜨리는
연기할 때에도
그대는 미소로 자신을 감추고, 온 세상의 사랑을 받는 어릿광대이죠.
그대가 잘 되기 빌지만, 전 가야 해요
그대가 보여준 연기는 너무 훌륭해 상이라도 받을 수 있겠어요
더 이상 무도회는 없어요, 그대라는 외로운 별만 있을 뿐이예요
Chorus, repeat
이젠 안녕, 안녕
온 세상은 하나의 무대지요
모든 사람은 자신의 역을 연기할 뿐이예요
하지만 이야기가 어디로 흐를지 제가 어떻게 알 수 있었겠어요?
당신이 저를 실연에 빠뜨릴 줄이야
어떻게 알았겠어요?
전 그대를 항상 사랑했어요
당신도 알고 있었죠
내사랑을 당연한 것으로만 여기면서, 왜, 왜 그러셨나요?
쇼는 이제 끝났으니, 이젠 그만 안녕
Chorus
안녕,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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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 8월 16일생으로 그녀는 벌써 9개가 넘는 영화에 출현하고 약 10개의 정규앨범을 발표하면서 85년 이후로 댄스여왕 자리를 지키고 있다 .주위의 자기에 대한 비난에 의식하지 않고 나이가 들어서 영화에만 전념하게 될 때까지 계속 지금과 같은 이미지를 가질 것이라고 한다. 그녀는 산전수전 다 겪고 자수성가해서 성공한 교훈을 주며 아직도 세계 수많은 소녀들에게 히로인으로 남고 있다. 근래 발라드 모음곡 집 SOMETHING TO REMEMBER를 발매하며 신곡 YOU'LL SEE를 히트시킨다. 이 앨범을 내면서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
이 세상은 하나의 무대이고, 내 인생은 "나"라는 주인공이 출연하는 하나의 연극이라 그리고 연극이 끝나면 이 세상 사람들이 관객이 되어 내 연기를 평가해 주리라 누구나 한 번쯤은 해 봤을 상상이다. 이런 상상을 하다보면 내 인생을 한 편의 멋진 연극을 하듯, 정말 멋있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하지만 그게 늘 뜻대로 안는 것이.. 인생이라는 연극은 너무 긴 탓이 아닐런지 하지만 연극과 인생의 공통점도 많은 것 같다. 둘 다 역경에 부딪혀 고민하는 인간의 모습을 주로 그린다는 것, 그리고 언젠가는 막을 내린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