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밤도 나는...

|2005.03.01 13:27
조회 1,059 |추천 0

 

오늘밤도 나는

 

 

 

홀로 술잔을 기울인다...

 


그리워서...외로워서...

 

 

 

 

아이썅~!!!

 

 

돈이라도 있음 호빠나 갈틴디~~~

 

 

↑↑↑↑↑

 

란의 자작시(自酌詩)

 

 

뽀나쓰(2년전 어느 날에)

 

작은숙녀님,양촌댁님과 제가 2년전


의기투합하여 호빠에 갔습니다. 


세 여자가 신나게 논후.......


@ 작은숙녀 @ 


" 야 기분이다. 이거 가져" 하며 
천원짜리 세장을 꺼내 한장씩 나눠 줍니다..

(에공..이상하다.저러가지고야 우째...)

@ 이에 놀란 양촌댁님 

에이 숙년님^^ 이렇게 놀고 천원이라니요" 하며...

 만원짜리 세장을 아그덜에게 팍팍...


 그때,

@ 꽃미남 영계(날계란인감?)에 넋을 읽다 정신차린 나 @
 
" 아따,님들 너무 하시네요"


그 걸 팁이라고 주십니까요??? 


지가 한번주겠습니다.

어여, 아그들아, (물론, '녜' 하겠지요?)

뒤로 돌아, (물론. '녜' 하고 돌겠지요??)  

빤스 내려!!!

(어머나, 그리도 팁인디 '녜'하고 내렸겄지유...흐미!!! )

  
이 때 
 
나....째지는 목소리로...왈...

"수구리(경상도말로 '숙여' 입니다)"

지갑에서 신용카드를 확 꺼내어 호빠아그덜의


엉덩이 X꼬사이에 대고

위에서.....아래로.....↑↓↑↓↑↓쫙...쫙...쫙

"팁을 이 정도는 하셔야죠" ㅡㅡ

 

 

자 지금부터~

 

 

리플시작,추천시작

 

 

즐거운 3월 시작~!!!

 

바뜨 악플은 그대~~~로 반사!!!

 

 

 

 

 

 

 


 Bad Girls (Donna Summer)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