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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힘든 사람이 있을까요..

백수맨 |2005.03.01 19:48
조회 117 |추천 0

고생 많이 하셨네요.

아마 게시판 글 읽으시는 분들 다들 고민많이 하셨겠지만요.^^

저 같은 경우엔 머리 빠져서 면접 볼 때매다 나이 물어보고

계속 이래서 재취업 못한지 꽤 되어갑니다.

나이도 이제는 슬슬 먹어서 취업하기도 사실 힘들구요.

그래서 요즘은 어려보이려고 병원다니면서 머리 빠진거

치료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님도 힘내셔서 다시금 우리 멋지게 백수와 백조 생활

청산할 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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