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삼월도 이틀이 지나가네요..
오늘은 아침부터 눈이와서 조금 불안했지요...
대전엔 작년에 눈이와서 출퇴근만 8시간이 걸린 악몽같은 경험이 있었이죠..![]()
오늘은 아침에 눈온다는 핑계로 친구들 만나서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기로 했는데..![]()
친구하나가 아파서 조퇴한다내요..
그래서 계획변경했습니다.
맨투맨으로 간소하게 먹기로여^^
오늘도 하루가 무사히 지나간거에 축배를 들자는 그런 의미지용..![]()
2월달에 우울한 기분 다 떨쳐내고..
방정맞은 깨오로 돌아왔습니다.
그나저나 이번주엔 왜이리 일이 많은건지...시간분배하기가 애매하네용..
오늘은 친구랑 약속 내일은 후배랑 약속 금욜은 보험아저씨랑 약속(보험하나 들기로했걸랑요)
토욜은 회사회식 일욜은 천안 오빠네 집 방문..등등.
이상 스케줄 풀입니당..
이번주엔 당근 쉴시간도 없고 돈도엄청들겠지만 간만에 바쁜 한주가 되겠네여..
오늘 수욜인데..다른분들은 퇴근하고 약속이 어케들 되시는지..
어제 오밤중에 오이 햄 단무지만 넣어서 어설픈 김밥만들어먹었는데..
제가 만들어서 무지 맛있네요^^
다음에 저도 함 사진찍어서 올려볼꼐요^^
다들 퇴근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