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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변함 없기를 항상 행복하길 서로를
위해 바랍니다
일하다가 만난 그지만 일할땐 저의 사랑이
될꺼라곤 생각하지 못했어요
학교 조교생활 하면서 언제나 오빠처럼 푸근한
선생님이 었으니깐요
항상 샘이라고 부르며 따라다녔는데
이젠 저의 단 하나의 사랑이 되었어요^-^*
근데 이제는 서로 보고 싶어도 잘보지 못하게
되어서 섭섭한 마음에 혼자서 울먹일때도 많습니다
얼마전에 먼곳으로 일하러 가게 되었거든요
항상 그를 믿는 저지만,
이젠 제를 자신을 못믿겠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그 사람이 보고 싶을까봐,,, 힘들어 할까봐 겁이나요
하지만 민지 많이 많이 힘낼꼐요~~^-^*
우린 항상 같은 곳을봐
난 너구 넌 나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