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첨으로 테마톡을 접하구 이런글저런글을 읽으면서..저도 왠지 답답한맘에
충고와 의견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하나 적어봅니다..
그녀와전 일단 너무나도 먼 장거리연예를 했습니다..그녀는 서울에 살았고
전 울산이라는곳에 살았죠..서로 사이버상으로 만나서 연락을 하면서 그걸 개기로
좋은감정은 어느덧 저희를 연인이라는 인연으로 만들어 주었죠 주위에선 헤어져라
그랬지만 저희는 꿋꿋이 그래도 이쁘사랑하면서 사겼습니다...머..지금은 서로
헤어져서 갈길을 가고있지만여.....근데 여기서부터가 의논드리고 싶은 부분입니다..
그녀와사긴지 11개월쯤됐을 무렵..갑자기 그녀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절 사랑하지않는다고..
그러면서 잠시 연락을 하지말자고 그러더군요..어이도 없었고 갑자스런그녀에 행동에..너무도
당황했었죠..막무가내로 저나를 했는데 역시 안받더라구요..그렇게 하루를 보내면서 많은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다음날 서울로 아무런연락도 없이 가서 그녀에 얼굴을 보면서 이런저런애기를
하고 다시 맘을 잡고 전 울산으로 내려왔습니다.....서로 더 잘하는말과 함께....모든것이 다 잘풀
릴꺼라고 생각했던 제생각과는 달리 이틀후 그녀는 이별통보를 하더군요...솔직히...울산에 내려
오고 얼마안되서 그녀와 연락이 잘안되서..짐작은 했었는데 막상 이별통보를 받으니깐...적응이 안되
더군요..한편으론 더이상 그녀에게 시달려도 안되니깐 홀가분한 마음도 들도 섭섭한 마음도 들더
라구요..그렇게 저희는 단 한통에 저나도 없이 문자로 이별을 했고....이별후 3일후에 그녀에게서
또한통에 문자가왔습니다..미안한데..다시 사기면 안되겠냐구....그땐..절 왠지 가지고 논다는
생각에 냉정하게 뿌리치고 말았죠..근데또..몇일후 문자가 오더라구요..잘지내냐고....
그렇게 몇일동안 그녀에게서 문자가 오더라구요...이젠 전 그녈 잊을력려고 하는중에 자꾸
오는 그녀에 문자는 저에 마음에 어느새 또 다른 감정이 생기게 만들더라구요....
확김에 술을 왕창마시구 그녀와 통화를 했습니다....아주 긴애기와 당시 못했던 전하지 못했던
말과같이..그걸 끝으로 더이상 그녀한테서 연락은 안오더군요......어느새 그녀와 이별한지도
3개월이 다되어갑니다...시간이 약이라는 주위사람들에 말들과는 다르게 아직도 마음한켠에
그녀에 대한...애절한 마음이있는듯합니다...전 도대체 어떡해 해야될지 아직도 ...혼자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