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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 |2005.03.04 21:57
조회 115,511 |추천 0

 

톡에 오르니.. 사람들이 내용지우는 이유를 좀 알거같기도.. -_- ;;

괜히 글올려서 ㅡㅡ;;; 정말 죄송해요

그냥 하소연할곳에 필요했던건데 많은분들이 이렇게 리플달지몰랐어요 ..

그리고 제가 남친하고 자야하나  그런거 물어보느라 글올린것도 아니고 ..

그런걸 왜 남에게 물어보나요? 자기가 정하는거지=_= ;;  

제가 오해사게끔 글을 썼나생각하구 마지막으로 글수정합니다...

 

 

그리고 전 오래사겼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오늘의톡 제목을 좀 이상하게 해주셨네요

저두 140일밖에 안됐는데 안잤다구    미친놈이라고 말한 두사람. 정말 이상하게 생각하구요 ..

남친 주변인이 아니고  같이 일하는  제 주변인이가도 합니다

원래 친구도 아니었고 일하는곳에서 만난거구요 ..  

 

그리구 다시 얘길해봤는데 미아리 절대 안가겠단 약속했구.. 

저하고도 둘이 오붓한시간있을만하게 있지 않겠다구 했습니다 .. 

지켜주겠다고 했고요 ..   

 

어쨋든간.. 많은 리플들 감사드려요 ..

 

------------------------

 

대충내용은.  사귄지 140일. 아직 같이 안잤구.  남친이 미아리 다녀와서  용서해달라고 빌었음-_-

리플들이 계속 올라와  대부분내용삭제 -_- ;; 죄송합니다

 

 

거기 일하는곳에서 나랑같이 안잤냐구  물어보냐구.. 다들 물어봤을거같은 느낌에 ..

 같은곳에서 일하는 친구랑 아는 형이랑..  나랑 잤냐구 한번씩 다 물어봤다구 ..

저두 다 아는사람입니다 .. 일하는곳에서

근데 안잤다고 하면 사귄지 얼마나됐냐? 그러면서

미친놈이라고.  두명이 그런모양..

미아리 같이 간 아는오빠는  왜 안자냐구 ..   처음에 약속했다고 하니깐 미친놈이라면서

그런걸 왜 약속했냐  너 여자친구가 오래없더니 정신이 어떡게 된거아니냔 식으로 말을했나봐여..

남친대답은   "나도 지켜줘야한다고 생각하니깐 약속했다.. 였구요 ...

근데.. 네달정도 사귀고 안자면 미친놈이란 소리 들을수 있는건가요  -_- ??

 

 

 

 

  지하철에서 실종된 예의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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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남친 그만...|2005.03.05 10:46
님 먹고 바로 튈꺼요.. 내 인생의 모든걸 걸고 장담하리다.. 나 아직 한번도 사창가 가본적도 없고 내주변에 모든넘들이 다 그런데 남친과 그주변 사람들의 수준이 심히 의심되는바 먹고 튈 먹튀놈이 확실하오.. 200%장담합니다.. 제발 그만만나시고 남친 이해하지 마쇼.. 진짜 사랑하는 사람있음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욕구자체가 그리 크게 안생깁니다.. 덜 사랑하니깐 만지고 싶고 덮치고 싶은거지.
베플안타까운 맘에|2005.03.07 12:41
글쓴님은 님 남친을 어떤 남자라고 생각하나요?사귈땐 콩깍지가 씌워 잘 안보이지만,언니같은 마음에 객관적으로 평가를 해드리죠.첫째,글쓴님은 24살에 첫남자를 사귀고 성관계를 가질때 여러 고민을 하는걸 보면,성관계 갖는 걸 별일 아닌 걸로 생각하는 분은 아닌것 같은데요.님 남친,겨우 24살에 4명의 여자와 성관계를 가졌다면 님과의 성관계도 그저 욕구충족 정도로 생각할 남자입니다.그런 사람과 첫 성관계를 갖고 싶습니까?둘째,140일 만났는데 여자친구랑 안잤다고 병신이라고 하는 남친 친구들,제정신입니까?140일이 성관계 생각할만큼 길게 만난건가요?그것도 24살에...유유상종 정말 맞는말입니다.그런 친구들이 있을 뿐만 아니라,그 친구들 말을 성관계 갖자고 여친 졸라대는데 사용하는 남자라면 안봐도 훤합니다.셋째,이게 가장 기가 막힌 건데요.니가 성관계 안가져주면 미아리 간다고 협박하는 것만으로도 웃긴 남자인데,실제로 갔다왔고,그것도 모잘라 그걸 여친한테 지 입으로 말하고,그 돈도 지 돈이 아니라 여친하고 같이 벌어 모은 돈이라면,그건 상종못할 부류입니다.제말이 넘 심하게 느껴지시나요?주변에 님을 정말 아끼는 사람들한테 한번 물어보세요.백이면 백, 저랑 같은 말할걸요.진정으로 님 사랑하는 남자 만나 결혼을 전제로 사귈때 이런 고민해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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