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오르니.. 사람들이 내용지우는 이유를 좀 알거같기도.. -_- ;;
괜히 글올려서 ㅡㅡ;;; 정말 죄송해요
그냥 하소연할곳에 필요했던건데 많은분들이 이렇게 리플달지몰랐어요 ..
그리고 제가 남친하고 자야하나 그런거 물어보느라 글올린것도 아니고 ..
그런걸 왜 남에게 물어보나요? 자기가 정하는거지=_= ;;
제가 오해사게끔 글을 썼나생각하구 마지막으로 글수정합니다...
그리고 전 오래사겼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오늘의톡 제목을 좀 이상하게 해주셨네요
저두 140일밖에 안됐는데 안잤다구 미친놈이라고 말한 두사람. 정말 이상하게 생각하구요 ..
남친 주변인이 아니고 같이 일하는 제 주변인이가도 합니다
원래 친구도 아니었고 일하는곳에서 만난거구요 ..
그리구 다시 얘길해봤는데 미아리 절대 안가겠단 약속했구..
저하고도 둘이 오붓한시간있을만하게 있지 않겠다구 했습니다 ..
지켜주겠다고 했고요 ..
어쨋든간.. 많은 리플들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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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내용은. 사귄지 140일. 아직 같이 안잤구. 남친이 미아리 다녀와서 용서해달라고 빌었음-_-
리플들이 계속 올라와 대부분내용삭제 -_- ;; 죄송합니다
거기 일하는곳에서 나랑같이 안잤냐구 물어보냐구.. 다들 물어봤을거같은 느낌에 ..
같은곳에서 일하는 친구랑 아는 형이랑.. 나랑 잤냐구 한번씩 다 물어봤다구 ..
저두 다 아는사람입니다 .. 일하는곳에서
근데 안잤다고 하면 사귄지 얼마나됐냐? 그러면서
미친놈이라고. 두명이 그런모양..
미아리 같이 간 아는오빠는 왜 안자냐구 .. 처음에 약속했다고 하니깐 미친놈이라면서
그런걸 왜 약속했냐 너 여자친구가 오래없더니 정신이 어떡게 된거아니냔 식으로 말을했나봐여..
남친대답은 "나도 지켜줘야한다고 생각하니깐 약속했다.. 였구요 ...
근데.. 네달정도 사귀고 안자면 미친놈이란 소리 들을수 있는건가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