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안녕하세요 여기에 글올리게될줄이야,,...-_-;;
작년에 프리렌서로 저포함 5명이서 일을하게되었습니다,
3개월정도 구두계약이였죠,,,알고지내던사이기에,, 그리고 경상도 충정도 강원도에서 사람들이모여
일을했습니다.
그런데 꼴랑 10흘정도하고서는 무참하게 단호히 말하더군요 회사사정이어려우니 내려가라고 며칠
후에 일당으로해서 지급하겠노라고,,어처구니없었죠 다들 장난하는것도아니고 짧게봐서 3개월을 보
고 먼길을왔건만,,,숙소라고정해준곳도 용인시...-_-아침마다 제차에 가득싫어서 출퇴큰,,5일정도는
시흥시까지 운전해서 다녔습니다,,기름감당하기어렵더군요 10년된중형차끌고서,,,-_-;
용인시숙소=들어가기무섭게 관리실에서 관리비등등해서 몇달이밀렸다면서...언제낼꺼냐고,,,-_-;;
(회사숙소니까 회사에다가 말하라고하고 말았죠 제가머라할말이없어서-_-;;)
그러다 회사결과가어렵게되었다,,이러면서 다들돌아가라니,,,전날까지만 해도 10여명이모여서 회식에
노래방가서 오지게놀았는데,,,,-_-
(노래방에서 사장이 지사에 누구의 뺨을때렸다더군요 그레서 지사사람들 경리포함7~8명이 모조리 회사를떠났다는,,-_- 차후에듣게되었습니다.(다행이였죠,,드러운꼴 다시 않봐서,,)
그런데 저희가 했던 프로젝트?대박이라고 방송에나왔습니다 매출2억여원올렸다고,,,ㅠㅠ
저희도 좋아라~했죠,,,그런데 그건잠시였다는걸,,,알고서 다들배신감에 말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돌아와서 다시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제가 미안한마음에 몇몇에게 제돈으로 결제를해줬습니다,,꽤 되더군요...-_-;;
그런데 더웃긴건 어렵다던회사에서 이번엔 다른회사와 짝짝꿍해서 다음스케줄을 잡아서 진행한겁니다,
은근히 배신감에 조금은 화가나더군요...그렇게 3개월동안 돈을못받다가(회사가어렵다고질질끌다가 대출이늦어진다니 핑계가늘어가더군요-_-)
그러다 노동청에 신고를했습니다 2번씩이나 삼자대면을 피하더군요,,전화를하니 바쁘니머니이러면서,,웃기지않습니까??5명의임금 220만원때문에 피해다니는 강남사무실가지고있는사장이라,,,,-_-
후에 회사 간부들 두분이왔죠..대리인으로,,,솔직히 껄끄러운자리에 서로가 얼마나뻘쭘했을까요,,
좋게합의를보기로하고 200에서 150으로 에누리?했습니다.....-_-(이렇게끝날줄알았지만 그게아니더군요-_-)
각서를써야하는데 그것을거부하더군요-0-;;회사사장이주지못하면 각서쓴사람이줘야된다는말에,,
결국얻은거라곤 제가일을했다는것과 제가받아야할돈이 얼마라는 그런 참고자료뿐...이렇게또 지나가게되었습니다..-_-미치겠더군요 무슨일처리가 이렇게도 느린지,,,-_-어느덧1년이지났군요,,ㅋㅋㅋㅋㅋ
1년을기다려준사람들 대단하지않습니까??얼마전에 한명만나서 오지게술먹고 뻗었습니다ㅠ_ㅠ
중순에 다시만나기로했죠 술먹고 죽자,,이러면서,,-_-;;항상미안할뿐이죠ㅠㅠ
날씨좋은 토요일 점심때 낯익은번호가 뜨더군요 전화를받았죠,,,-_-
대뜸욕부터하더군요,,야이 십장생 게시판 자식아~변사체로발견될꺼니까 니가족들조심해라면서..-_-;
하지만 저같은경우 과거일의특성상 가끔있는일이라 무시해버립니다-_-;
저사장으로부터 협박?은 수회에걸쳐서 받았었기 때문에 무시했죠,,-_-며칠후에 서울까지또가야합니다,,삼자대면이제서야하자네요,,,
짜증나는군요,.,,제몫은떠나간지오래고 돈못받은 저를믿던사람들에게 몫을 챙기기위해 혼자서 삽질?하고있습니다.
돈받으면 다같이모여서 술먹고 죽자는식으로 추억을 안주삼아 한잔 거~~하게하기로했습니다ㅠㅠ
설마 사람들이날아왔겠습니까 오고가는차비만하더라도 부담이컷을텐데,,식대라고는꼴랑 점심만나오고,,,책임자인 저는 제돈으로 4명밥먹이고술먹이고했습니다,,ㅠㅠ 돌아와서 바보짓했다고 술먹고 더큰바보짓?까지해버렸네요-_-;;
저를믿어준 고마운사람들이기에 항상 미안한마음뿐이네요,,,ㅠㅠ
그런데 사람들이 돈받으면 그돈으로 차비해서 다시한번 모여 술한잔하잡니다 다들 돈보다사람들이더좋다면서,,,이얼마나 착한 사람들입니까ㅠㅠ 이런사람들을 희롱하다니,,ㅠㅠ
설마 이번에도 200만원때문에 강남에사무실까지있는 사장이 돈못준다고하면 어떻하죠ㅠㅠ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사람인데,,ㅠㅠ
혹시나악플은 삼가해주세요ㅠㅠ 뻥~뚤린가슴 춥습니다ㅠㅠ
힘좀내게 좋은글 이쁜글좀 남겨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