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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엔 제발 전화좀 해 주렴~

방랑객 |2005.03.06 15:36
조회 1,028 |추천 0

그토록 바라는 전화인데...

얼마나 기다리는 너의 음성인데..

전화 한통 없니?

오늘밤 기다리마~

오늘밤 전화해 !

 

 

                               

그리움 가득한 마음 전하려 


오늘밤 전화를 걸고 싶어요

 

당신은 잠이 들었는지


아니면 당신도 나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사랑을 그리움으로 지새우며  


잠 못들고 지쳐 뒤척이는지


오늘밤 전화를 걸고 싶어요 
 
몇 번이나 전화를 걸고 싶지만 ~


지금까지 마음이 너무 아파


마지막 다이얼을 돌릴 수 없네요~~~

 

 

푸른 별빛 아래


나 당신이 하늘만큼 좋았는데 ...


이 세상 누구보다 사랑했는데 ..


당신이 내 곁을 떠나


모닥불로 꺼져간 사랑일지라도.


하루종일 당신 생각뿐이니 ~~~

 


우리들의 지난 사랑이 


너무 아프고 가련해서 어쩌지요?

 

나 당신이 그리워서


숨소리라도 들으려 전화를 하고 싶은데 ~~~

 


전화를 걸 수 없어 어쩌지요 ?

 

나 어떡해요~~~

 

888 방랑객 888 

 

 


 

 

 

방랑객입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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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오다가다|2005.03.06 19:26
너는 조켓다 막 준다는년두 잇써서 숨넘어가는 년두 잇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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