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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emian Rhapsody - Queen

전망♬ |2005.03.07 11:26
조회 306 |추천 0

 

 


Bohemian Rhapsody
 

Somebody To Love

 

Love Of My Life

 

Bohemian Rhapsody - Queen


Is this the real life?
Is this just fantasy?
Caught in a landslide
No escape from reality
Open your eyes
Look up to the skies and see

I'm just a poor boy
I need no sympathy
Because I'm easy come, easy go
Little high, little low.
Any way the wind blows
Doesn't really matter to me, to me

Mama, I just killed a man
Put a gun against his head
Pulled my trigger, now he's dead
Mama, life had just begun
But now I've gone and thrown it all away

Mama oh, didn't mean to make you cry
If I'm not back again this time
Tomorrow carry on, carry on
As if nothing really matters

Too late, my time has come
Sends shivers down my spine
Body's aching all the time

Goodbye everybody I've got to go
Gotta leave you all behind
And face the truth

Mama oh I don't want to die
I sometimes wish
I'd never been born at all

I see a little silhouetto of a man
Scaramouche, scaramouche
Will you do the Fandango
Thunderbolt and lightning
Very very frightening me

Galileo, Galileo, Galileo, Galileo
Galileo figaro Magnifico

But I'm just a poor boy
And nobody loves me
He's just a poor boy from a poor family
Spare him his life from this monstrosity

Easy come easy go
Will you let me go? - Bismillah! No
We will not let you go

Let him go - Bismillah!
We will not let you go
Let him go - Bismillah!
We will not let you go
Let me go - Will not let you go
Let me go - Will not let you go
Let me go - No, no, no, no, no, no, no

Mama mia, mama mia, mama mia
Let me go
Beelzebub has a devil
put aside for me, for me, for me

So you think you can stone me
And spit in my eye
So you think you can love me
And leave me to die

Oh baby, can't do this to me baby
Just gotta get out
Just gotta get right outta here

간주

Nothing really matters
Anyone can see
Nothing really matters
Nothing really matters to me
Any way the wind blows

 

이게 정말 현실일까
아니면 환상일까
산사태 속에 묻힌 것처럼
현실을 벗어날 수가 없어
눈을 뜨고
하늘을 한번 바라 봐

난 그저 불쌍한 아이일 뿐이야
동정따위는 필요없어
그냥 쉽게 왔다가 쉽게 가 버릴 테고
고상하지도, 비천하지도 않으니까 말야
어디서 바람이 불어오든지
내게 문제될 건 없어

어머니, 방금 사람을 죽였어요
그의 머리에 총을 들이대고
방아쇠를 당겼고 그는 이제 죽었어요
어머니, 삶이 이제 막 시작한 것 같은데
난 내 삶을 내팽개쳐 버린 거에요

어머니, 당신을 울게 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내가 이번에 돌아오지 못하더라도
앞으로도 꿋꿋이 살아가세요
마치 아무 문제도 없는 것처럼요

이젠 늦었어요, 시간이 됐어요
등줄기를 따라 소름이 끼쳐오고
육신이 항상 쑤셔와요

모두들 안녕, 이제 가야 해요
모두를 뒤로 하고
진실을 받아들여야 해요

어머니, 전 죽고 싶지 않아요
때로는 차라리 제가 아예
태어나지 않았기를 바라기도 해요

한 남자의 그림자가 보이는군요
광대 스카라무쉬
판당고 춤을 추어 보지 않을래?
천둥과 번개가
나를 두려움에 떨게 해

갈릴레오 갈릴레오
귀하신 몸, 갈릴레오 피가로

난 그저 불쌍한 아이일 뿐이야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
이 아이는 가난한 집의 불쌍한 아이야
이 악몽에서 그의 목숨을 구해 주자구

쉽게 왔다가 쉽게 가는 인생
날 보내주세요 - 절대로 안돼
널 보내 줄 수 없어

그를 놔 줘요 - 안돼!
널 보내 줄 수 없어
그를 보내 줘요 - 안돼!
널 보내 줄 수 없어
저를 제발 놓아 주세요 - 보내 줄 수 없어
날 보내주세요 - 널 보내 줄 수 없어
제발 보내주세요 - 안돼, 안돼, 안돼!

마마 미아
제발 절 좀 보내주세요
마왕께서 내게 악마를
준비해 놓으셨구나

당신이 어떻게 내게 돌을 던지고
침을 뱉을 수 있는거지?
날 사랑해놓고서 어떻게 죽도록
내 버려 둘 수가 있는거야

내게 이럴 수는 없어요
나가야만 해
여기서 빠져 나가야만 해

간주

문제될 건 아무 것도 없어
누구나 다 알고 있어
내게 문제될 건 아무 것도 없어
그 어디에서 어려움이 닥쳐와도
난 아무렇지도 않아

 

 

퀸다운, 퀸만 만들수 있는, 퀸의 최고 노래 보헤미안 랩소디..

퀸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락 가수 부문 1위를 차지하였으며.

또한 Bohemian Rhapsody는 John Lennon의 Imagine을(2위) 이기고,

지구 최고의 싱글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그외 기타리스트 Brian May은 세계 기타리스트 순위 7위를 차지한 적이 있으며

Freddie Mercury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Brian May의 환상적인 기타,

John Deacon의 깔끔한 베이스, Roger Taylor 의 멋있는 드럼..

(로저테일러는 정말로 꽃미남으로 어지간한 배우들보다 더 잘생겼다.)

Too much will kill you, we will rock you등 다른 히트곡도 많다.

 

영국 출신의 4인조 록 그룹 Queen의 1976년 작품으로 오페라 형식을

띤 록의 클래식 이 노래는 차트 9위까지 기록했으며, 프레디 머큐리가

 1991년 11월 24일 저녁7시에 AIDS라는 병으로 사망하며 

다시 2위까지 기록했던 클래식 록의 명곡.

 

보헤미안[bohemian] 어원은 프랑스어 보엠(Bohme)이며,
체코의 보헤미아 지방에 유랑민족인 집시가 많이 살고 있었으므로,
15세기경 프랑스인은 집시를 보헤미안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19세기 후반에 이르러 사회의 관습에 구애되지 않는 방랑자,
자유분방한 생활을 하는 예술가, 문학가, 배우, 지식인들을 가리키는

말이 되었고, 또한 이 말은 집시처럼 방랑하는 방랑자(vagabond)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기도 한다.

 

랩소디[rhapsody] 다소 관능적인 자유로운 형식을 갖는 환상적,

기교적인 악곡, 광시곡(狂詩曲) 랩소디란 원래 서사시의 한 부분 또는

계속적으로 불리는 서사시적 부분의 연속을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유래된 말이지만
여기서는 그냥 사전적 의미대로 광시곡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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