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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넹...

-0- |2007.01.30 17:27
조회 1,958 |추천 0

아니..이런건 어이가 없는게 아니라.. 개념이 미 탑재 되어있다고 해야하나??-_-;;

 

음식 장사를 한다는건 그만큼 자신이 요리에 자신이 있어서 한다는 뜻인데..

 

글을 읽어보니까.. 서빙하는 주인장도.. 개념이 미탑재고..;;

 

주방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도.. 개념이 미탑재넹..-_-;;

 

아마 두분이 부부이신거 같은데.. 어쩜 그리 똑같으신지..;;

 

장사도 하나의 서비스 업이고.. 항상 손님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곳인데...

(그렇다고 손님이 개념없이 막나가는것도 아니라고 봄)

 

저따구로 장사하니.. 이제..곧 망하실껍니다..^-^

 

그리고 나오실때 한마디 하시고 나오시지 그러셨어요...

 

한달뒤에.. 길바닥에 나 앉으신거 보겠네요~~^-^(웃으면서.. 이게 포인트...) 라고..

 

좀 심한 말이긴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한번쯤은 호대게 당해봐야한다고 봄..;;

 

다 익히지도 않은 닭을 내오고.. 비린내 나는 새우..ㅎㅎ

 

나같으면..다 뒤업고.. 사장하고.. 주방장 나오라고 해서.. 사과 받고 하겠다..;;

 

아무리 나이가 어리다고 하지만은 그렇게 사람 무시하는 사람들은.. 뭘해도 망하게 되어있다는..;;

 

단..돈을 펑펑 써도 3대까지는 쓸 수 있다는 사람들은 제외하고..-_-;;

 

거기 앞에서 한번 외쳐주지 그랬어요.. 이가게 X같은 곳이라고..ㅋ

 

그 가게 앞에 지나실때.. 누가 들어갈려고 하면.. 말리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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