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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좀 청해도 될까요? 집착or사랑 벌써 집착인가요?너무사랑한건가요?

카리스마 |2005.03.09 09:47
조회 651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 24살되는 대학생입니다.

 

군대 전역하고 혼자 지내고 있던 차에..정말 운명같이 그녀가 다가왔습니다.

 

제 폰에도 메신져에도 별명은 운명같은xx 이렇게 여자 친구 이름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녀는 저보다 4살이 많습니다.

 

처음만났을때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첫눈에 반한 다는말 정말 있는거 같더군요

 

사귄지도 얼마 안됐습니다. 제가 살아 오면서 고백한건 처음이었구

 

그녀가 저보다 4살이나 많다 보니까 조심스러웠습니다.

 

집도 가까웠고 저는 인연 운명같은거 정말 잘믿는편인데 그렇게 인연이 되었습니다. 그녀랑

 

처음에 매신져로 이야기 하다가 그녀가 저에게 행복하냐구 물어봤습니다.

 

저는 행복하다고 이야기 했죠 사귀기 전에 말이예요.  당현히 지금 현재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죠

 

그런말이 나왔다 싶어서 5분만 나와달라고 이야기 했죠 집앞으로

 

이렇게 이야기 하고 너무 초조하고 긴장이 되서 다시 아니다라고 이야기 했는데

 

왜 그런말을 했는데 묻길래  게속 핑계를 됐죠 근데 매신져에서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좋아 한다는

 

티를 너무 낸거 같아서 그녀에게 이런말 매신져로 하기 싫다면서 다시 나오라고 했습니다. 할말있다고

 

그렇게 만났습니다. 그녀집에서 기다리는데 너무 초조하고 긴장감은 어쩔수 없었습니다.

 

문자를 보낼려고 오늘은 아니다 담에 만나자 문자를 보내기 버튼을 누르는 찰나에 그녀에게 전화왔습니다.

 

어디냐구 그래서 문자를 보내지 못한채 그녀를 만났습니다.

 

제가 고백한 장소는 호프집이었습니다. 맥주를 한잔 시켜놓구 또 제맘에있는 이야기를 못해서

 

막 둘러되다가 어떻게 좋아 한다는 말이 나온줄도 몰랐습니다. 얼굴이 빨개지고 말은 없어지고

 

그래서 제가 빨리 나가자고 했죠 그리고 그녀 집앞에서 이렇게 손을잡으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내가 누나손을 먼저 잡았잖아 내가 절대 놓치는일없다고 누나가 먼저 놓치 않으면 나는 절대 놓는일없다고

 

이렇게 이야기 하고 뒤를 돌아 빨리 뛰었습니다.

 

그러고 20분후 그녀에게 문자가왔습니다. 나도 너좋아 하니까 너무 부끄러워 하지 말라고

 

이렇게 해서 누나랑 사귀게 되었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정말행복했으니까요

 

제가 커플폰을 선물한 다음 몇칠이 지나구

 

저랑 만난뒤 저는 과외를 한다고 나갔는데 그녀또한 집에 간다고 갔습니다.

 

과외를 하는도중 쉬는시간에 그녀에게 전화했습니다.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실망했습니다 나중에 과외가 끝날쯤에 전화가 왓습니다.

 

친구랑 같이 있어서 전화 온줄 몰랐다고..

 

그런데 그한마디에 온갖 생각이 다 들더군요...바보 같이 그녀를 믿으면 될껀데..못믿는건 아닌가

 

저 바보 같죠 아무래도 집착이 생길껏 같은데 이럴땐 어떻게 마음을 다시 잡아야 할까요

 

정을 점때 땔려고 생각했거든요...근데 그건또 아닌거 같고..

 

님들의 소중한 리필 기다리겠습니다. 이게 바로 집착이죠? 그쵸? 이러면 안되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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