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도 아니고.... 애가 있는 것도 아니고.... 본인 카드나 돈으로 그 짓 한 것도 아니고.... 어린 나이에 신불인데다가.... 여자 맘도 모르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배 째라 나오는 눔을.... 왜 여직 만나는 거죠? 제 동생이라믄 방에 가둬서라도 말리고 싶네요.. 결혼 전에도 그 모양이니 결혼 하면 어떠켔어요? 정신 차리세요..
베플미아리 여...|2005.03.12 15:19
그런 이야기는 사창가를 자주 들낙거리는 사람의 불안함을 위로해주기 위해 만든 말에 지나지 않는다. 정기검진? 정기검진이 무슨 퍼펙트 프로텍션이라도 되는 줄 아나? 정작 중요한 거(대표적인 예:에이즈)는 그렇게 금방 드러나지도 않는다. 인간의 신체 구조상 많은 사람을 상대하게 되면 항상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 감염에 노출되게 된다. 병원 내에서도 다 못 막는 감염을 그깟 정기검진이 막아줄 수 있을 것 같나? 착각들 하고 있군. 소위 몸 파는 여자들 거의 대부분 질염, 자궁염, 골반염, 바이러스 감염 등 달고 산다. 더 웃기는 것은 그런 여자 직접 상대한 남자는 감염되어도 증상이 덜 나타나는데 남자의 마누라나 자식에게는 훨씬 심하게 나타난다는 것. 마누라 자궁암 발병시키지 말고 아기들 태내 바이러스 감염시키지 말고 어지간히들 하고 살아라. 정기검진이 있어 더 깨끗하다니 정말 오랜만에 웃기는 이야기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