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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한 회사....어떻게해야할지...?

답답이 |2005.03.15 17:14
조회 735 |추천 0

 전 건설계통에 회사에 다니는데요.. 층간 방음재회사입니다..

 

이제 한달됐는데... 회사가 어케 돌아가는질 아직두 모르겠어요...ㅠㅠ

 

경리직으로 들어왔지만... 경리쪽일을 하는것두 하나두 없구...---참고로 저 법인회사에서

 

세무신고까지했었음다..---- 월급날두 3번이 바뀌구... 누구는 12일 또 누구는 14일...

 

또 사장은 10일....에~~~휴.... 머 사장이 돈주는거니깐... 10일이겠져...

 

근데 제가 면접볼때 수습땐 90달라 그러구,,, 본봉은 120부터 달라고 했슴돠....

 

알았다고 말씀하시든데... 여기 부장님이라구 계시는데 그분 월급이 ..............

 

헉 ~~~!!  70마넌.... 이게 말이나 됩니까?---영업부장님이라서 그런진 아직 모르겠음---

 

그래두 직급이 있는데.... 70이 뭡니까!!

 

부장님이 70받는데... 절 ... 그렇게 주실지도 의문입니다...걱정도 되구요~~

 

전 직장에서는 너무 바쁘고 피곤하고.. 제가 하는 일에 비해 급여가 넘 작았습니다....

 

작다고 얘기 하는거 보다.... 7시 30분 퇴근인데... 매일 9시에 보내줬습니다...

 

그럼 고맙다는 인사정도... 아니~ 생각좀해주셔서 급여를 올려줘야된다고 생각했는데...

 

1년을 다녀도 안올려 주더이다.. 그래서 거긴 그만뒀거든요...

 

얘기가 잠깐 삼천포로...----제가 말주변이 없어서리...이해해주시길...----

 

제가 여기 사무실에서 하는 일이라곤...

 

세무사 사무실을 끼고 하기때문에 경리일은 힘든거 없고... 가끔 인터넷 검색해서

 

자료뽑고.. 전화받고... 그게 땡입니다...

 

정말 싫습니다.... 따분하고,,,, 눈치보이고,,,,

 

저 어떻게 해야 할지...... 님들 같음 그만 두겠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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