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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사회와 등지고 살아 습니다 ㅠㅠ

총괄 |2005.03.16 04:01
조회 939 |추천 0

전 .. 올해 23살이된 남자 에요 ^^ ...

전 5년이란 길세월을 사회와 등을 지고 살아 왓습니돠 .... 이 이야기를 하자면 길죠 ..........

중학교를 들어가자 마자 .. 학교도 곧잘 다니는 편이엇는데 .. 한순간 친구들과 어울리면 싸움을 하곤 햇습니다 .. 그게 제 인생이 이렇게 꼬일줄은 몰랏네요 ㅠㅠ 중2때 .. 처음으로 재판장 앞에 써습니다 .

친구들 하고 싸움을 햇다는 이유로 .,. 전 폭행 죄로 기소가 되 중2때 처음으로 가정법원이란곳을 가게 됫엇습니다 .. 그때 부터 전 .. 인생이 이렇게 꼬일줄은 몰랏네요 .. 중2때 재판 받고 1.3호로 사회에 따뜻한 햇빛을 보게 됫엇습니다 .. 그일이 잇고 학교 생활도 잘하고 집도 곧잘 들어 갓엇습니다 어느날 친구놈이 저나가와서 큰일이다 애들 다 죽어 간다는 소리에 집을 나가 또 싸움질을 햇답니다 .. 그게 또 화근이 될줄이야 ..  그 사고로 .. 폭행죄로 기소가 되고 재판을 받앗습니다 .. 그때 당시 보호관찰 기관중이라 나올 확률이 안해 없엇고 전 이제 징역을 산다는 오직 하나 저와 싸움이엇습니다 .. 그래서 재판장에서 선고된게 .. 소년원 특장기을 받게 됫엇죠 .. 제 나이때 1년6월이면 .. 쫌 그랫습니다 .. 재판장에서 선고를 받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 친구놈들은 다 나오고 .. 광주 소년원으로 넘어가서 전 처음에 이런곳도 잇구나 생각을 햇답니다 .. 근데 .. 진짜 아니더군요 맨날 벌스고 맞고 그런게 제 하루 일과 엿습니다 그러면서 생각을 햇죠 다시는 이런곳을 들어 오면 안되겟구나 그러면서 성실 하게 1년6월을 다 살고 사회로 복귀을 한게 중3여름쯤이엿습니다 .. 복학 하기도 모하고 그래서 돈을 벌려고 지방으로 내려갓답니다 .. 경남 마산이란곳이엿죠 .. 거기서부터 또 엮이기기 시작을 햇죠 .. 처음에 생활 조금 하다 형들따라 다니면서 수금 하면서 그런 날날을 보내더 찰라 엿어요 .. 18살때 .. 대형 사고을 친거죠

저와 친구 하나 동생 하나 위로 형하나 4명이서 .. 싸움을 햇는데 .. 그게 폭행 치사 .. 싸우다 사람을 죽이게 됫엇죠 .. 그래서 한 반년 도망 다니다 .. 결국에 잡히게 됫엇답니다 그래서 재판장에선 엄청난 ..

형을 내렷죠 ..  제위에형이 10년    제친구놈은 7년 형을 받고 전 5년을 받게됫엇답니다 동생놈은 집행유예로 나가게 됫죠 .. 메스컴 탓다고 변호사을 삿어도 못나갓습니다 .. 전 진짜 좌절 하고 절망을 햇습니다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 되나 .. 두번다시 안오겟다는곳은 만 3년만에 다시 오게 되엇죠 .. 그래서 전 천안으로 이송을 가게 됫엇습니다 .. 그래서 천안이란곳은 아주 유명한 소년교도소 중에서도 알아주는곳이 엇답니다 그안에서 하루에 한번 매일 마즈면서 이를 바득 바득 갈면서 싸우면 안된다 독방을 가면 몇개월씩 살아야 되는데 그럴만한 용기가 안나더군요 .. 한 1년이 지낫나 .. 1년이 지나고 나서부터 어느정도 익숙해 지더군요 .. 이게 내가 살그거구나 .. 이제 4년 남앗네 . 그러면서 공장으로 출력을 나가 열심히 일하고 그랫습니다 나가서 몰할까 몰할까 하고 싶은게 진자 만앗지만 앞으로 4년이 남앗는데 언제 시간을깨고 그럴까 빨리 갓으면 좋겟다 .. 어영부영 하면서 1년2년이 지나가고 .. 4년정도 살앗는데 가석방 명단이 나온거에요 이제 반년이구나 이제 사회로 복귀구나 그러면서 4년6월이란 시간을 그안에서 제 청춘을 살게 됫엇답니다 그리고 지금 출소 한지 두달이 됫엇네요 .. 몰할까 지금 고민 하는데 주위에서는 건달을 하라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전 싫습니다 땀흘려 돈을 벌어야 하는데 전과자란 낙인이 찍혀 몇번이라도 면접을 봣는데 다 떨어졋답니다 .. 저 어떻게 살아야 되겟습니까 ?>??

여러분 답을 알려주세요 부탁 드리겟습니다 .....

자랑을 할려고 그런게 아닙니다 .. 제가 살아온 인생 과거을 반성 하고 이제는 열심히 살겟다 하는 마음으로 몇자 적엇습니다 읽어 주시고 .. 제가 어떻게 살앗슴 하는지 여러분이 쫌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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