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가 해준 밥과.. 사먹는 밥....
그 어찌 비교할수 있을까.....

집을 코앞에두고도
독립이라는 미명 아래.. 따로 살고 있지만...
주말에 밥먹을대 되면.. 집에서 밥을 먹습니다..
왜 ?
돈 아낄려구? 설겆이가 귀찮아서 ? 맛있으니까 ?

모두다 맞는 말씀...
역시 나는 불효자야...



내 색시도 요리잘하면 좋겠다...ㅋㅋㅋㅋ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어머니는 우리에게 많은 의미를 가진 분인듯 합니다...![]()

어머니가 해준 밥과.. 사먹는 밥....
그 어찌 비교할수 있을까.....

집을 코앞에두고도
독립이라는 미명 아래.. 따로 살고 있지만...
주말에 밥먹을대 되면.. 집에서 밥을 먹습니다..
왜 ?
돈 아낄려구? 설겆이가 귀찮아서 ? 맛있으니까 ?

모두다 맞는 말씀...
역시 나는 불효자야...



내 색시도 요리잘하면 좋겠다...ㅋㅋㅋㅋ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어머니는 우리에게 많은 의미를 가진 분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