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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밥...

dskenjo |2005.03.16 10:38
조회 1,831 |추천 0

 

어머니가 해준 밥과.. 사먹는 밥....

 

그 어찌 비교할수 있을까.....

 

 

집을 코앞에두고도

 

독립이라는 미명 아래.. 따로 살고 있지만...

 

주말에 밥먹을대 되면.. 집에서 밥을 먹습니다..

 

왜 ?

 

돈 아낄려구? 설겆이가 귀찮아서 ? 맛있으니까 ?

 


모두다 맞는 말씀...

 

역시 나는 불효자야...

 


 


 


내 색시도 요리잘하면 좋겠다...ㅋㅋㅋㅋ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어머니는 우리에게 많은 의미를 가진 분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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