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친구의 사고소식을 접할수있었습니다.
이유인즉 사랑한 사람때문에 힘들어하다가 유서써놓고 오토바이로 사고를 내서 지금 매우 위독합니다.
자세히 친구와 그사람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지만, 친구가 생각이 깊은놈이라서 절대 이런 결정을
했을꺼라고 아직까지 믿기지 않습니다.
사랑이 도대체 뭔지? 유서속에서도 그사람의 걱정을 하는 친구가 불쌍해보이기도하고 안쓰럽습니다.
친구가 빨리 일어났음하는 바램과 친구가 일어났을때 과연 뭐라고 말해야할지?
뻔히 그사람 찾을텐데 어리둥절 지금 저도 힘들어서 뭐가 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경우에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