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울나라사람과 쪽바리(요즘같은경우엔 일본사람이라 하기 싫음) 비교할때 이런게있었져. 좀 극단적인거지만 ....한직장에 동기10명이 입사하고나서 진급대상자가 1명일 경우 쪽바리덜은 9명이 희생하고 자기덜보나 낳은 단 한사람을위해 적극 밀어준다져...근데 울나라사람덜은 아마두 반대라고 하져.
서로 지 잘났다고 남 깍아내리구염....좀 극단적인 말이지만 이러한 상황에서 절대로 울 나라사람들 문제있다고 말하려고 하는건 아니구여, 쪽바리들에 대해서 논하자는건데 말입니다. 과거 쪽바리들의 근성중에 하나가 사무라이 시대때부터 한반도 침략까지 오면서 일명 짱( c8 여기서 그x들 존칭해주고 싶지않음)을 위해 지 목숨 바치는거 아주 대단했다져...
그러다 보니 이 쪽바리들은 말입니다,짱이 말하믄 그 밑에것들은 무조건적으로 충성을 한다는겁니다. 다시말하믄 무식하다는 거져. 왜 태평양전쟁때 어린것들이 전투기로 자폭하는거 아시져? 앞뒤 안가리고 들이대는거 말입니다.
어디서 들은것인데 그동안 한반도에 999번의 외세에 침략을 받으면서 단 한번도 타국을 침탈하지 않고 그 수많은 시련속에 이렇게 한강의 기적을 이루면서 세계 10대 경제대국이 되면서 참으로 울나라 장한 나라라고 너무도 뿌듯해 했습니다.
근데 말입니다. 그 동안 어떠한 경우라도 참고 인내했지만 지금의 경우처럼 쪽바리덜이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우기는 과정을 보면서 이젠 울나라 한심하다는 생각밖에는 안듭니다.
특히나 정부에서 그동안 무대응으로 일관해왔던 무능력 대처에서는 할말이 없더군여.
모 여기저기 보니 약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여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여.....
정부에서 하는 꼬락서니를 보니 당연히 울나라 땅인데 원숭이섬에사는 쪽바리덜이 무어라 떠들든 마치 관심을 안가져도 된다는 .....항상 그래왔지만 ,그래서 두려운건 ,또 잊혀지지 않을까....그게 가장 드렵습니다.울나라땅인데 언제 또 다시 정부나 언론에서 다른쪽으로 시각을 돌리면서 독도 이슈가 수면으로 가라앉을지....
어떤분은 전쟁 운운하시는데 일본의 군사력 셉니다. 코너에 몰린 쥐새끼 고양이를 문다는 말이있는데
이경우엔 그냥 그대로 고양이한테 먹힙니다.코너에 몰렸다고 대들다간 고양이 앞발에 맞아 떨어져 그대로 먹이감이 되는겁니다. 감정적인 발상으로 죽자사자 하면 되지 않겠냐 하는데 요즘 전쟁은 옛날처럼 총들고 돌격 앞으로 이런거 아닌거 아시져?
전쟁이 그저 영화속 얘기라고 생각하고 감정적으로 울나라 민족과 국가를 위해 헌신할 맘으로 총들고 이러다간 클납니다.
그래서 저 나름대로 한반도와 관련된 시나리오를 짜볼랍니다 (좀 웃기더라도 이해해주셈)
한,일간 전쟁 시 일본에선 울나라에는 없는 항공모함 출동합니다.항공모함 주변에는 호위해주는 수십,수백대의 순양함과 구축함이 보호하며 옵니다.미사일 쏴 대겠죠.엄청난양의 미사일을 퍼부으면 당근 울나라 국토의 반 이상이 초토화 됩니다. 전투기가 출동해도 당근 밀립니다. 아니 나중에 개박살이 나겠져. 그러다 그래도 같은민족이라고 북한 미사일 때려줍니다 고맙져^^ 사정거리 수천km 가는 대포동 미사일 싸댑니다...근데 이것들이 바다건너 쏘아야할 미사일을 남쪽에도 싸댑니다...
무슨 의미일까여? ㅜ.ㅜ 그동안 미국은 지켜보구 있습니다..입장 참 난감하져. 한국이나 일본이나 즈그덜 미군부대 있는데 피해만 안오길 기대합니다. 그러면서 몰래 지들 무기 비싼값에 팝니다.
좀전에 북한이 끼어들면서 미국으로서는 군사력 출동의 기회가 온겁니다. 계산기 두드립니다.
근데 북한하고 뗄레야 뗄수없는 느닷없이 중국이 껴듭니다..불쌍한 북한 도와준다고.ㅜ.ㅜ
사실 중국 속뜻은 전쟁후 한일간에 뻔한 전쟁에 일본이 한반도를 먹는건 중국에겐 열받는 일이져.이때다 싶다합니다. 더군다나 중국도 일본 밉습니다 .아주밉습니다 옛날일 생각하니 치를 떱니다.이젠 밥먹구 살만하고 잘됐다 싶어 일본 공격합니다. 그동안 한반도는 쑥대밭이 됩니다 .남쪽이나 북쪽이나
살아있는 사람보다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차츰 한국땅은 피비린내나는 냄새가 진동합니다
북한이 한.일간 전쟁에 끼어들면서 거의 동시에 중국도 끼어들면서 계산기 두드리던 미국 , 이젠 마침표 때리러 앞장섭니다 .일단 또 UN 군 동원합니다.평소 구소련이 명망하면서 중국을 소련 다음으로 주적으로 삼았던 나라라 암묵적으로 생각해왔고 조금씩 커나가는 중국 이번에 확실히 잡자고 맘 먹습니다. 일단 UN 군까지 동원한 미국은....아니 세계는 제 3차대전으로 아시아에서 발생합니다..
그러구나선 한반도는 어떻게 될까여?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여..
전쟁 절대 막아야할 것입니다.강대국 주변엔있는 울나라 약합니다. 너무나 약합니다 그래서 6.25 전쟁후 강대국의 논리에 반토막 된거 아닙니까?
통일이 되믄 당장은 경제적으론 힘들겠지만 먼 미래를 볼때는 울나라 강대국 되는건 시간 문젭니다.
강대국 사이에서 이리저리 눈치만 보니 시야가 좁아진겁니까? 우리 국민들은 좀더 강한나라 강한정부 당연한걸 힘있게 말할줄 아는 정치인을 원합니다. 근데 지금 이게 뭡니까? 큰소리 못칠바에야 독도 포기를 하던가 아님 폭파하세여....
울나라가 일본에게 독립이되믄서 좋은줄 알았져? 그러나 시작이었습니다. 친일파들이 지금까지도 사회,정치,경제를 손을 쥐면서 일본에게 말한번 크게 못치는 사태까지 왔습니다.
독립후가 중요했습니다. 친일파를 살려두지 말아야 했거늘...오히려 덕으로 알며 지내온겁입니다.
이순간에도 조용히 지내야할 것들이 반일감정과 아울러 친일파들도 설쳐되고 있습니다..
참으로 힘없는나라에 사는 사람으로서 비통함을 금치못합니다.
전쟁이 일어날수는 없겠지만 , 호랑이 모양을 한 한반도가 반토막이 되면서 종이호랑이가 된 현실에서
남한과 북한은 아직도 멀었나봅니다. 먼훗날 울 후세대에게 뭐라고 말을 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