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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벼락 맞고 싶은 님에게

휘뚜루 |2005.03.20 19:00
조회 394 |추천 0
* 돈 벼락 맞고싶은 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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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간 재미있는 유머모음 *


* 세계 불효자 명단

1.영국:Abby Paramugger(애비파라머거)
2.프랑스: Emil Saintmaijanc(애밀 생매장)
3.독일:Karl Abiziller(카를 아비찔러)
4.이탈리아:Emicago Abicini(애비까고 아비치니)
5.스페인:Apasal Mazzoallo(아빠살 마쪼아요=아빠살 맛조아요)
6.일본:ぇみど ましくな(에미도 마시쿠나=에미도 맛있구나)
7.중국:母親貝(모친패)

 

* 역시 최불암

최불암이 길을 가고 있었다.
그런데 길한가운대 이상한것이 보였다.

조심성이 많은 최불암!!!
쪼그리고 앉아 손가락으로 찍어 맛을 보았다.^^*(뭘까)

그러고 하는말...!!
.
.

"이크! 똥이다! 하마터면 밟을뻔했네

 

* 밀크박스

한 금발미녀가 블라우스가 활짝 열려 있고 오른쪽 젖가슴을
밖으로 다 드러내 놓은 상태로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경관이 그녀의 근처에 와서 말했다.

"부인, 내가 당신을 과다 노출죄로
체포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왜 그렇죠, 경관님?" 그녀가 대답했다.
"당신 가슴이 밖에 나와 있잖아요?"
그녀는 아래를 보더니 깜짝 놀라 외쳤다. .

"아니! 이럴수가!! 또 아기를 버스에 두고 내려 버렸어요!"

 

* 가슴이 작은 여자?

어느 가슴이 아주 작은 여자가 있었다.
그녀가 샤워를 마치고 나와 브레지어를 하는데 옆에서 보고있던
그녀의 남편이 그녀에게 한마디를 했다.
"가슴도 작은데 뭐하러 브레지어를 하냐?"
그러자 그녀가 남편에게 한마디 했다.
.
.
.

"내가 언제 너 팬티 입는거보고 뭐라고 하디!!!"

 

* 절정의 집합

1.인내의 절정..
바나나나무 아래,훌렁 벗고 누운 여자의 무릎과 무릎사이..

2.고통의 절정..
자신의 거시기를 잡고 구르는 권투선수..

3.게으름의 절정..
아내의 배 위에 누워 지진을 기다리는 남자의 마음..

4.대결의 절정..
폭포아래에서 쉬야하는 남자의 오줌발..

5.속물의 절정..
빨대로 젖을 물리는 교양있는 모정..

6.황당함의 절정..
볼일 잘 보고 손가락이 화장지를 뚫고 지나갈때..

7.과학기술의 절정..
지퍼 달린 콘돔..

8.곤란함의 절정..
똥고가 가려운 외팔이 암벽등반가...

 

* 아줌마 여인천하

어떤 주부가 있었다.
그는 집에서 노닥거리는것이 싫어서
서예나 배워볼 겸 서예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 두달쯤 돼서 그 주부는 상당한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
어느날... 그의 남편이 집에 돌아왔는데
벽에 이런것이 한자로 멋드러지게 써 있었다.

新月 現水 無人하고, 女月火 明水木 王土日이라.
신월 현수 무인하고, 여월화 명수목 왕토일이라.

이것을 본 남편은 이 글의 뜻이 궁금했다.
그래서 물었다. 저 글의 뜻이 도대체 무엇이냐고....
.
.
.
.
신세계 백화점은 월요일에, 현대백화점은 수요일에 사람이 없고
新世界 百貨店 月 現代百貨店 水 (無人)

여인천하는 월-화요일에, 명성황후는 수-목요일에,
왕건은 토-일요일에 방송한다
女人天下 月-火 明成皇后 水-木 王建 土-日

라는 뜻이었다고 한다

 

* Mr조지부러저

어느 시골 가정에서 딸을 미국으로 유학 보냈는데 "Mr.조지부러저" 란
남자 친구와 눈이 맞아 결혼을 했다.

사위로 부터 국제 전화가 걸려와 할멈이 받고 있는데,
옆에 있던 영감이 "누구냐!?"고 자꾸 캐 물었다.

할멈이, "뭐..<조지 부러져> 라나!" 했다.
영감이 깜작 놀라, "뭐 조5시 부러졌다"고!?

나는, 이날 평생 사용해도 끄덕 없는데 일년도 못쓰고 부러지다니..!?
미국놈 조5슨, 조5옷도 아니네 그려!!

 

* 옛날 다방에서 벌어진 사건

1994년 한창 노사연의 "만남" 이 어딜 가더라도 히트치고 있을 때였다.
그 모모 다방에서도 그 노래를 틀어놓고 있었다.

레코드 판으로 "만남"을 틀어놓고 있었다.
한창 노래가 진행되다가 갑자기 튀기 시작하던 것이다.

그런데 하필이면 만남 가사 중에…
"돌아보지 말아중에 돌아 …보X…보X…보X…보X.... ㅡ,.ㅡ

다방에 있던 손님들은 웃고 난리났는데
다급해진 마담의 한마디가 더 엽기였다.

"김양아~! 보X 에서 걸렸다. 어떻게 좀 해봐라!~"

 

 

* 한 칠팔년전에 인터넷에 유행했던 유모어들 입니당...^^               2005.3.20.  휘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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