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였습니다.그때미팅을하여 사귀게 되었던 남자애가있었죠
서로의 친구들과 친해서 서로 다같이 만나서 놀고 그랬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학교에서 수업중에 전 남자애와 열씸히 문자를 주고받는데
그당시 친구였던 @ 이라는애와(그@란애는 학교를 그만두었었죠)제남친이였던 ~ 이가
수상해서 서로를 떠보았죠 근데 나랑 사귀고 있었으면서 뒤에서 몰레 둘이 양다리를
걸쳤더군요 그 남자애가 말하더군요 사귄다고... ㅋㅋ 전어이가 없었죠
그남자애때문에 아빠가 가라는 중국유학도 안간다고 우기고잇었는데 말이죠
전 너무 배신감이커서 친구에대한 배신감이 더욱더커서 너무힘들어서 아빠한테 말했죠
유학갔다온다고 그런데 유학생활이 날라리 유학생활이 되어서 반년만에 포기하고
돌아왔어요. 그리고 들었죠 그둘 아직도 입흔 사랑 하고있다고 다른친구를 통해서...
전 그냥 아무일 없이 그둘을 다시 만났어요. 그냥 친구처럼 처음엔 그 @이란 여자애는
내앞에서 뽀뽀도 하고 그러더군요 (그때는 미성연자였지만 ㅡㅡ;;) 공원에서 술마시면서요
아주 술이 마구 땡기더군요 전 그둘이 싸울때도 닥살떨때도 옆에서 바라보고만 있었죠
친구로서... 제게 해주지도 않았던 무관심 했던 남자친구였던애가 @ 이를위해 달려오고
그럴때마다 쓴웃음을 지어야했죠... 그런데 어느날 그둘이 깨졌더라고요.. 그후 2005년도 22
살이 되었습니다 그남자앤 군다를 가서 휴가를 나와 오랜만에 보기루 했죠...
그런데 우습게도 아직도 내 마음속에 그남자애를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었나봐요
그남자애가 사귀자는 말에 전 승락을 해버렸죠... 전 사귀기전에 조심스럽게 물어봤어요
이번에 또 니가 날 @ 란 애와있었던 일처럼 똑같은 일들이 반복되면 어쩌냐고
그러지 않을수 있냐고 물었는데 그러지 않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믿음이 없음 사랑이 아니라고 하는데 전 그남자애를 믿고 다시 사귀어두 될까요???
지금의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