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연단학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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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년 여러분 매질 이라는것은 불을 가하면 수축과 팽창을 거듭한답니다
이몸도 다르지 안습니다 이몸도 열을가하면 축 늘어지고 퍼진답니다 그리고 열을일으면 줄어들고 움추려 든답니다
이몸의 호흡의 변형을통한 이몸의 매질자채도 열인 불을가하면 매질자체에 변형이 오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아니 시발년 여러분 우리 일종의 액화가스를 생각해 봅시다 이 액화가스에 불을가하면 액화가스는 불을먹고 사라집니다 그리고 모든공간에 불의 열기만잇지 가스는 어디에도 없는것 입니다 이몸이 이와같이 되어잇는것 입니다
호흡을 통한 기의뭉침은 구름인 액화가스가되어 이몸속을 돌아다닌답니다 그리고 시선과 전기저항에 의해 발화된답니다
그리고 이몸은 그때 불의 열기로 상을 보개된답니다 그리고 상이 사라짐에 이몸을덥고잇던 축기인 액화가스도 사라지개 되는것 입니다 또한 이몸을 덥고잇던 가스의층이 불에타 사라짐으로서 이몸을 덥고잇던 끈끈한 축기의 막도 사라지개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메질을 이야기하는대는 이몸이공간이 불에타 사라지는 가운대 변하는것이 잇으니 그것은 다름아닌 매질의 근본변화 입니다 이몸의 매질은 이와같은 연속되고 반복되는 가운대 서서히 달라저 가는것 입니다
생각이 달라지고 판단기준이 달라지고 변화에대한 전달이 빨라집니다 이와같은 일련의 과정은 이몸을 잡고잇던 근본이 변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매질의 변화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우리는 여기에서 불상과 상년에 대하여 집고넘어가야 합니다 우린 너무나 큰 무지의틀에 같처잇는것 입니다
불상을 불상으로 알면 불상을 모르며 상년을 쌍년으로 알면 상년을 모른답니다 우리는 집고넘어가야 할것이 너무 만은것 입니다
나는 위에서 매질을 설명하면서 축기인 액화가스가 시선과 전이의 저항에 따라 불이붓으면 그 여파로 상이 나타난다 하엿습니다
이때 나타나는 상의 이름이 불상 입니다 불상이란 절간의 부처의 돌상이 아니라 불로서 나타나는 상 이란뜻 입니다
그리고 좀더 사실적으로 말하면 화상 입니다 화의 화자는 불 화자 입니다 절간에 안자잇는 석상이나 동상이나 청동상의 이름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때 시선의 주인이 나타나니 그는 안에 들어안자 잇는 자신입니다 그의 이름은 상년 입니다
이것이 남성의 단법 이라면 상놈이 되갯으나 이것이 여성의 단법 이므로 상놈이 아니고 상년이 되는것 입니다
바로이 상년이 점마 입니다 왜냐하면 축기의 여파인 구름같이 덥어가는 호흡의 축기에 불이 그냥붓는것이 아니고 단개단개 순서가 잇기 때문입니다 불의 힘으로 나타나는 존재인 불상인 상년의 정채는 바로 당신의 마음에 처노은그믈에 걸린 당신의 아성 입니다
그리고 안으로 보는 불의상인 점마는 상년이며 정채는 버르장 머리입니다 그리고 박으로 나타나는 행동의 당신은 불쌍한년 입니다 이것은 인정머리 입니다 그리고 정말로 드러나지 안은 진실한당신 그것은 요년 입니다
그 가요 시요 나요 의 요요요의 요요성 바로 가시나 입니다 바로 불쌍한 가시나 입니다 그는 바로 당신이 랍니다
그왜에 다른자가 잇지 안답니다 여성 여러분 이재 어둠의 세상을 벗겨 내세요 그리고 내가 왜 시발년 이년 저년 요년 하느냐 하면
나는 잇으면 잇는대로 에기하고 없으면 없는대로 말하며 모르면 모른다고 에기한답니다
신들은 정말로 잇으면 잇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말을하고 대답하니 낸들 어쩌 갯는지요
나는 천왕불이 아닙니다 그리고 불타도 아닙니다 나는 조어장부 랍니다 따라서 불타처럼 고상하개 선남자 선녀인이여 또 더나아가 우바이 우바세여 하고 고상하개 말하지 못하며 유머도 쓸줄모른답니다 그럿다보니 시발로마 들이여 그중에서도 시발년 들이여 또 우바이 우바세가 아니라 이년 저년 요년들이여 하고 잇으면 잇는대로 말할수 박에 없는것 입니다
신들의 나라에사는 시발년 들이여 낸들어쩌리요 이해해 달라곤 말하고십지안소 제미없거든 내책사서 보지마세요 그러면 된답니다 그리고 소설책이니 시비도 걸지말기 바라오 그저 돈도라 신에 의지하여 걸림이없고 걸림이없서 거칠것이 없는 이길을가며 대박을 꿈꾸는 사나이가 적는것이니 시비걸지 마시요 그리고 압으로도 시발년 시발년 할거라오 낸들 어쩌리오 이치가 그런걸 낸들어쩌리요
그리고 나의 공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매질과 촉매 전이와 저항 이런것들을 알아야하며 이런것들의 지루한 싸움이라오
이것은 너무도 지루하여 아무도 쉽개 따라오지 못한다오
시발년 여러분 우리 곰곰히 생각해 봅시다 도대체 우리왜 오늘같은일이 벌어젓는가 도대채 왜 신통은 지말이라하고 신통이라는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는대 왜 아무도 신통이 없는걸까 그리고 왜 모두들 코가끼어 잇는듯 수행을하는걸까 왜 모두가 고만고만할까 수행은 다 같은것이라고 하는대 왜 사람들은 개밥에 도토리만도 못한 종교에빠저 허우적 거리는걸까 이유가 먼가
여성여러분 아니 시발년 여러분 우리 생각해봅시다 나의공부는 철저한 몸공부에 잇으며 기록의로 이어지고 분석을토대로 나아가는것 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 종교의 수행은 분석은 없으며 일괄적이고 편협한 강재적 주입식교육 입니다 그리고 그들에개는 경전만잇지 분석은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내가기록하고 분석하는 방식은 그들이 가장듀려워 하는것입니다 그것은 니가왜 책잡힐짓을 하느냐 하는 구채적인 것으로 드러난답니다 나의 공부의 방식은 그들을 코너로 몰고가며 끗없이 내적인 성찰에 던지는 물음인것 입니다 따라서 그냥그냥 배우는 책의 지식으로서는 따라올수 없는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모든공부와 수행과 학업과 직업에 이르기까지 잘나갈때가 잇고 더디개 나갈때가잇고 문재가 야기될때가 잇고 으위험이 나타날때도 잇는것 입니다 수행도 다르지안아 잘나갈때가 잇고 더디개 나갈때가 잇고 문재가 야기될때가 잇으며 위험이 나타날때도 잇답니다 모든것에서 일보후퇴와 삼보전진이 잇듯이 나의 공부도 그런것 입니다
따라서 스스로의 제어와 나아감을 알고 문재를 풀기위해선 자신의 수행노트가 잇어야하며 이것은 자신의 안전과 진일보의 잣대가되며 나가야 할때와 머무를때를 알개해준 답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초현실적 감각의 지해는 결코 전해들은 지식이나 배움의 수업으로는 안되는것 입니다 그레서 지루할정도로 기록에 매달려야 하는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기록이 지루하더라도 엄지손가락 두깨의 일반노트 두권이 하루도 빠짐없이 기록으로 다채워지면 악성여금단법 일라고 를 완성한 것으로 보면된답니다 그전에는 나는햇다 그런말 하지마시기 바랍니다 수행은 증거가 잇어야 합니다
증거가 없이 말로만 나는햇다 고로나는 안다 그런말하지 마세요 도는 말의잔치가 아닙니다 도는 증거의 잔치랍니다
세상에 수없이 만은 사람들이 도를 안다고하나 한권의 기록도 없는자가 나는안다 고로너는 모르지 나는 너보다 잘낫단 말이야 하고 떠든답니다 여성 여러분 아니 시발년 여러분 이재는 그러지 마세요 그런것은 서로를 멀개하며 반드시 다툼으로 이어지며 서로가 서로에개 지울수 없는 상처를 남긴답니다 반드시 두권분량을 채우거든 일라고가 끗난줄 아세요
내가 기록의 중요성을 알고 매달리기 까지 십오년이 흘럿답니다 그때까지 나도 남들처럼 나는안다 고로너는 모르지 하고 아는채하는 무지의 필부엿답니다 나라고 하여 다르진 안은것 입니다 십오년 세월이 적습니까 그런세월을 허비하고서야 나는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을 어떳개 해야하는지 안것 입니다 그것도 한번도 남들에개 물어보거나 들어보지 안앗기에 가능한 일이엇습니다
내가 남들의 말에 의지하거나 따랏다면 오늘의 나는 없엇답니다
시발년 여러분 끗없이 만은 오헤와 굴곡과 다툼이 구름처럼 둘러싸여 잇는곳이 바로 수행의 세게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입만 가지고 도를 논한답니다 그리고 그레서는 답이 안나온답니다 사람들은 말하지요 세상엔 답이 없다고 아닙니다
세상에 답이 없는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입에 답이 없는것 입니다 아시기 바랍니다
끗없는 시비를 피해갈려면 그리고 누가높고 낫음을 가리려 하거든 증거를 꺼네놋고 사실적인것을 따저야 합니다
서로 비교해가면서 검토하고 나누어 가는가운대 도의 알음알이가 잇는것 입니다 그왜에는 모두가 공염불 입니다
입에는 도가 없답니다 입에는 거짓과 위선만이 잇답니다 사람의 입을 밋지 마세요 그리고 압으로 더욱 세밀히 나가갯지만 이년 저년 요년의 세개는 아는이도 알기어려운것이라 반드시 매질과 성질에대한 감각적 지식을 연마해야 합니다
그러니 반드시 노트가 두꺼운 것으로 두둰이상 되지안으면 일라고의 여금단법은 완성되지 안앗으며 반드시 두권과 그림이 이백개 이상 실려잇어야 만이 일라고가 완성되엇다고 생각하시요
도는 입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증거로 합니다 입에 도 없답니다 그리고 입으로 하는도는 나는 필요없답니다
시발년 여러분 일라고의 매질을 알아야 하는것은 축기와 감압을이해하고 나아가기 위해선 반드시 이해하고 반듯이 행해야 합니다 좌선과 와선으로 이어지는 호흡과 의식은 이몸을 극도도 변화시키며 그전에 내가 느끼던거와는 전혀 다르개 이몸을 바라보개 한답니다 그레서 나는 기록을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것 입니다
매질과 축기라는것은 이와 같습니다 에를 들어서 그릇에 물을 부은후 밀가루를 조금 풉니다 그리고 젓가락으로 젓는답니다
이때 밀가루가 바로 호흡의 질과 제어입니다 그리고 끈끈하고 답답하고 흘러내리는것이 매질의 정채 입니다
그리고 조금 더 밀가루를 부은후 다시 젓습니다 그러면 압의것과는 좀더 다르개 끈끈해 진답니다
이와같은것이 축기 입니다 여성여러분 아니 시발년 여러분 잘아시기 바랍니다 이런것들을 모르면 수만은 햇갈림에서 벗어나기 힘들며 남의말에 곳잘 빠저든답니다 압으론 그러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성여러분 와선에 잇어서 매질이 불에의해 타오르면 시발년은 수만은 꿈의세개를 여행한답니다
그는 불의 길을따라서 비행하는것 입니다 그는 머무르기도하며 나아가기도하며 대상과 어우러지는 객채가 되기도 합니다
주채와 객채와 대상과 대상이 아닌것까지 그는 수만은것을 보기도하고 행하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것에는 일정한 법칙과 규칙이 잇으며 정해진 률이 잇는것 입니다 이것은 모두 매질에의하여 나아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우파니샤드 에서는 이러한 모든것을 꿀이라 하엿습니다 꿀이란 축기의 흐름인것 입니다 에를 들어보겟습니다
2. 이 물은 모든 생물체들의 꿀이요, 모든 생물체는 이 물에게 꿀이다. 물 속에 빛과 불멸의 뿌루쉬가 있고, 영적(靈的)인 정자로 존재하는 것도 빛과 불멸의 뿌루쉬이다. 이들은 아뜨만인 그로서, 불멸이며, 브라흐만이며 모든 것이다.
3. 이 불은 모든 생물체들의 꿀이요, 모든 생물체는 이 불에게 꿀이다. 불 속에 빛과 불멸의 뿌루쉬가 있고, 영적(靈的)인 말소리로 존재하는 것도 빛과 불멸의 뿌루쉬이다. 이들은 아뜨만인 그로서, 그는 불멸이며, 브라흐만이며 모든 것이다.
4. 이 바람은 모든 생물체들의 꿀이요, 모든 생물체는 이 바람에게 꿀이다. 바람 속에 빛과 불멸의 뿌루쉬가 있고, 영적(靈的)인 바람(호흡) 속에 존재하는 것도 빛과 불멸의 뿌루쉬이다. 이들은 아뜨만인 그로서, 그는 불멸이며, 브라흐만이며 모든 것이다.
5. 이 태양은 모든 생물체들의 꿀이요, 모든 생물체는 이 태양에게 꿀이다. 태양 속에 빛과 불멸의 뿌루쉬가 있고, 영적(靈的)인 눈(目) 속에 존재하는 것도 빛과 불멸의 뿌루쉬이다. 이들은 아뜨만인 그로서, 그는 불멸이며, 브라흐만이며 모든 것이다.
6. 이 사방은 모든 생물체들의 꿀이요, 모든 생물체는 이 사방(四方)에게 꿀이다. 시방 속에 빛과 불멸의 뿌루쉬가 있고, 영적(靈的)인 귀(耳)로 존재하는 것도 빛과 불멸의 뿌루쉬이다. 이들은 아뜨만인 그로서, 그는 불멸이며, 브라흐만이며 모든 것이다.
7. 이 달은 모든 생물체들의 꿀이요, 모든 생물체는 이 달에게 꿀이다. 달 속에 빛과 불멸의 뿌루쉬가 있고, 영적(靈的)인 마음으로 존재하는 것도 빛과 불멸의 뿌루쉬이다. 이들은 아뜨만인 그로서, 그는 불멸이며, 브라흐만이며 모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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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년 여러분 이와같은것 입니다 모든세개와 모든 이들이 말과글을 조금씩 다르개하나 대부분 별반차이는 없는것 입니다
하나더 에를 들어보갯습니다 이것은 꿈과 사실에 관한것 입니다
14. 아자뜨샤뜨루가 말했다. '당신께서 제게 가르치시려 한 것이 이게 다 입니까 ?' '네, 다 입니다.' '이것만 가지고는 브라흐만을 알 수 없군요.' 그랬더니 가르겨가 말했다. '제가 당신의 제자가 되고자 합니다만.'
15. 아자뜨샤뜨루가 말했다. '사제께서 가르침을 주시리라고 생각하고 있던 이 무인(武人)에게 가르침을 받으려 하시다니, 이것은 거꾸로 되었군요. 그러나 당신께 말씀 드려보겠소.' 그는 가르겨의 손을 잡고 일어났다. 그들은 잠자고 있는 어떤 사람에게로 갔다. 아쟈뜨샤뜨루는 그를 '크고, 흰옷을 입고, 빛나는 소마여 ! '하고 불러보았으나 그는 일어나지 않았다. 왕은 그를 손으로 흔들어 깨웠고 그때야 그 사람이 일어났다.
16. 아자뜨샤뜨루가 말했다.
'의식으로 되어있는 이 존재가 잠이 들면 어디로 가 있는 걸까요 ? ' 가르겨는 알지 못했다.
17. 아자뜨샤뜨루가 말했다. '의식으로 되어있는 이 존재가 자고 있을때 그는 그 자신의 의식으로 감각기관들의 기능을 가져다가 그 가슴 속 빈 공간 속에 쉬게 합니다. 이 존재가 이렇게 모두를 흡수하고 있는 것을 보고 우리는 저 사람이 잠잔다고 말합니다. 그때는 그 한 곳으로 후각이 흡수되고, 말소리가 흡수되고, 두 눈이 흡수되고, 귀가 흡수되고, 마음이 흡수되는 것입니다.
18. 그가 꿈에서 돌아다닐때 그 돌아다니는 곳, 그곳도 그의 세상입니다. 그는 그때 제왕이 되고, 위대한 사제가 되며, 높고 낮은 세상도 얻습니다. 그는 제왕이 그의 사람들을 데리고 그의 땅 안에 가고 싶은 곳을 돌아다니듯, 그는 그 몸 속에서 감각기관들을 데리고 그가 가고 싶은 곳을 돌아다닙니다.
19. 그가 깊은 수면 속에 있을때, 그는 그때 아무것도 모르며, '히따'라고 불리는 그의 가슴으로 온 몸의 부분에 분포해있는 7만 2천 개의 신경을 데리고 와 그 속에 머물지요. 어린아이와 같이, 혹은 왕이나 훌륭한 사제가 행복의 지극한 정상에 도달한 기쁨으로 살듯, 그도 그러한 행복감 속에 잠을 잡니다.
20. 거미가 거미줄을 따라 움직이고, 불의 불똥들이 사방으로 흩어지듯, 이 아뜨만으로부터 모든 감각기관들과 모든 세계와 모든 신, 그리고 모든 생명체들이 나왔습니다. 이 비밀스런 가르침은 진리 중에 진리이며, 호흡이 곧 그것을 증명하고 있으니 아뜨만은 곧 그들 모두의 진리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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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년 여러분 다소 어려운분야 입니다만 이것은 인류최고의 경전이며 이 경전압에서 어느것도 어떤경전도 도전이 불가능하며 설사 고타마 싯다르타가 살아온다 하더라도 이경전의벽을 넘기란 참으로 어렵고 난감한것 입니다 왜냐하면 삼매 열반 이러한 대부분의 불교용어 조차도 이 우파니샤드인 배다의 일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더나아가 힌두교 브라만교 조차도 여기에 근본을두고 잇는것 입니다 가장오레되엇고 가장 철저하개 연구하고 파해처 들어간 초인들의 것이랍니다 시공을 뛰어넘어 아직도 인류최강의 자리를 지키고잇는 경전 바로 배다의 우파니샤드 입니다 내가 압의것을 풀어해첫으나 여러분들이 얼마나 이해할지 또 내가 얼마나 잘 풀엇는지 나는 모릅니다 그러나 뒤의 우파니샤드를 해처가며 여금단법의 진도를 내도록 하갯습니다
여성 여러분 와선이 이와같으니 더이상 꿈자리 사납다고 절하고 우상을 숭배하며 거리에나가 이상한 사람처럼 돌아다니며 중얼거리지 마세요 그리고 작은 몽둥이를 들고다니며 두드리지 마세요 이재 그런무지는 사라저야 합니다 브리하다 란야까 우파니샤드 중에서 발취햇습니다 그리고 압으로 서서히 풀어가며 설명하갯습니다
악성여금단법 연단학 와선의 실행
여성 여러분 우선 반듯이누워 눈을감고 전면을 응시합니다 그리고 팔은 가지런히 내립니다 그리고 미간과 미간사이의 중심에서 2 센티 정도에 응시를 합니다
이것은 좀더 정확히 말을하면 눈썹의 가장높은 부분의 마주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이부분은 상단전의 봉우리가 잇는 부분이며 해면채가 잇는곳이기도 합니다 제삼의 눈이란 바로 이부분 입니다
내가 의학 용어에 생소하여 다소 엇갈리더리도 이해바라며 잘 해아리시기 바랍니다
이 눈썹의 가장높은 부분에 집중을하여 기회전을 시도합니다 의식적으로 오른쪽으로 회전을 시킨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곳 위의 물골현상이 나타난답니다 이것을 기원이라합니다 이 기원이 나타나면 기회전을 멈추고 바라봅니다
그러면 곳 사라진답니다 그러면 다시 기회전을 시킵니다 이때도 정확히 위치를 잡아 실행합니다
이와같이 게속적인 반복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현상이 나타나는대 우선 몃가지만 열거하갯습니다
제일먼저 나타나는 현상은 길 입니다 의식이 기원을 처다보면 길이 나타나든가 또는 기원을 따라 흩어집니다
의식이 잠간잠깐 흩너지는것 입니다 말이 잠깐 잠깐이지 사실은 잠을자는것 입니다
이것은 대단히 정상적이니 염려하실것이 없답니다
두번째는 몸의 뒤틀림 입니다 몸의 뒤틀림은 자발동공의 하나입니다 기를 회전시키다보면 몸을 이리저리 뒤틀개되는대 강재적으로 제어를 할려고해도 잘되지 안습니다 일라고에서는 이것을 깁이잇개 통재하지 안습니다
뒤틀리면 돌아높은대로 기회전을 게속합니다
특히나 이와같은것은 남편과 함깨 누엇을때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는대 시발년 여러분들은 수행을한다는 핑개로 남편분을 멀리하지 안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그나름대로 조은점과 나쁜점이 잇는대 일라고에서는 깁이잇는 몰입과 통재를 하지안습니다
세번째는 기회전의 반발력 입니다 이 기회전에는 반발력이 잇는것 입니다 이것은 마치 고무줄을 한쪽으로 감아두면 풀리는것과같은 현상입니다 깁이 기회전을 하여들어가면 하기실어지고 나른해지고 권태를 느끼며 또한 쇠끌로 끌는것같은 감각을느끼며 하기실어진답니다 이와같은것은 기회전의 반발력 때문입니다 이와같은 현상이 나타나면 더욱 열심히 하거나 아니면 다음 단개로 합니다 다음 단개라 하는것은 가슴의 한가운대에 집중하여 기회전 하는것입니다 이 기회전은 무서운 돌파력이 잇어서 그 여파도 상당하답니다 그리고 기회전에는 의식의 집중을통하여 평상시 환부에 불의 약발을 직접보넬수 잇답니다
이것을 가지고 기적현상 이라고 합니다 왜 사람들이 말하는 종교에 가서 밋음을가지면 병이 낫는다 하는것을 가지고 기적이 일어낫다 하고 말하는대 기원이 발달하면 기적현상이 일어나고 기적을돌파하여 약발이 환부에 직접다아가는 현상이 일어나는것 입니다 그리고 불의 약발은 환부의 매질을 변형시킵니다 기회전은 이래저래 중요한것 입니다
네번째는 듀려움 입니다 이 듀려움은 기원의 발생에서 기점을통하여 기적을 돌파할때 생깁니다 기점과 기표사이에 기적이 잇고
기적에 일선이 노여잇는것 입니다 듀려움은 이 일선을 돌파하면서 생깁니다 두려움은 간단히 말해서 무서움 입니다 무서워 지는것 입니다 왜 무서워 지느냐 하면 그것은 법의 파괴때문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무릇모든 형상잇는것과 형상없는것은 흐르는것인대 그 흐르는것이 머물려고하면 머물러지지 안습니다
머물러 지지 안은것은 유형도 아니며 무형도 아닙니다 단지 그냥 나타낫다 사라지는것 입니다 따라서 존재라 하지안습니다
따라서 법이라고도 하지안습니다
그리고 모든 무형과 유형은 법이 잇고 없슴으로 그존재를 나타내는것 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잇어서 존재라 불리며 비존재라 불리는가 그것은 법안에서 채가 잇을때 존재라하고 채가 없으면 비존재라 합니다 우리는 흔히 법채라 하는것은 법안에 채가 잇어서 법채라 하는것 입니다 채 라고하는것은 형채를 말하느것 입니다 그러나 법형채라 하지안고 그냥 채라하는것은 법안에서 형이업이 단지 채로서 머문다는것 입니다 그 형이없이 채로서 머무는것 그것을 아채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법을 모르고 수행을 모르기애
아도 없으며 단지 채로서 존재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아가 없기에 제법이 무아라 합니다 그리고 수행의 세개는 이러하지만 실상의 세개는 법대로 나누어지고 나아가기에 우리는 남자가 정액을 통하여 여성에 들어감으로서 아가 탄생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아가 탄생하지만 이것은 실상의 실정법 이기에 아채라 하지안고 영채라 합니다 그리고 이영채가 태아의 기간을거처 세상에 나오므로 영아라 불리고 나아가 유아라 불리는것 입니다 둘은 이토록 다른것 입니다
따라서 이몸의 마음에 잇는 아채와는 전혀 근본이 다른것입니다 따라서 물질과 비물질에 잇어서 법이란 부딧처서 나타나는것 입니다 마치 매질이 석이여 전혀다른 것으로 변해가듯 이몸의 성질과 형채도 석이고 부딧치고 하여 오늘의 이몸이 잇는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사실 먹고 먹힘은 동물세개에서는 피할수 없는 숙명이며 과정입니다 그러나 법의 새개애서는 단지 부딧치고 나누어지고 하는 과정의 일부분 인것 입니다 그리고 이과정에서 채와 채도 석이는것 입니다
그리고 채와 채가 석임으로서 나누어지고 형채가 법함으로서 법도 변해가는것 입니다 동물의 모든것이 더더더 하여 자꾸만 나아지듯 이모든것들의 법의 세상은 부딧침의 연속으로 되어잇는것 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수만은 지나온 여정을 돌파해갈대 부딧치는 수만은영역은 지나온 여정으로서 모두가 법으로 되어잇는것 입니다
따라서 수행자의 깨어가는 영성인 아채가 법을 응용할때 법은 법과 부딧처 깨어저 간답니다 이때 발생하는것이 듀려움 입니다
스스로 본디 잇던 만들어진몸에 깨어나서 만들어저가는 법이 법을 부수어 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모든 과정을 겁을 제거한다 또는 벗긴다 하는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만약에 수행을 하다가 듀려움이 다가오거든 일단 머추세요 그리고 바라보고 숙고하세요 그리고 기록을 검토하세요 그리고 판단이서면 용맹정진하세요 이것이 일보후튀 이보전진 입니다 두려움은 이와같이 극복 합니다
시발년 여러분 나는 위에서 여러가지 법에대하여 존재에 대하여 말햇습니다 매질 . 전이 .저항 .불 .화력 .승강 .승하 부딧침 .채와 .법채 .유아 .영아 이러한 몃가지에 대하여 말햇습니다 시발년 여러분 도대채 본다는것에 무엇이 잇어서 이럿개 되엇을까요
도대채 집중이라 하는 그 무엇이 뭘하는것 이기에 이와같은 만은것을 품엇을까요 여기에대한 의문을 우리는 집고 넘어가야 합니다 집고 넘어가지 안으면 두루뭉실 해지고 답답해지며 오해가 산처럼 싸이개 된답니다 그리고다시 무지로 휘귀 합니다 우리알아 봅시다

시발년 여러분 이와같은것 입니다 집중에는 이와같은 원리가 들어잇는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나는 압에서 도룡룡을 그려가며
호흡이 어떳개 나아가는가 호흡이 도대채 무엇인가 하는것을 알아보앗습니다 집중의 봄에는 이와같은원리가 숨어잇는것 입니다
단지 본다는것은 조개와 같은것이요 기회전의 회전력을 가지고 본다는것은 소라고동과 같은것 입니다 이와같은것을 가지고 법을 논한다 합니다 그리고 법을 안다합니다 그리고 흔히들 말하지요 그런것을 알려고 하면 주장자로 열대는 맛아야해 또 말하길 비온땅에 먼지나도록 맛아야해 흔히들 수행좀 햇다는자들이 이럿개 말하지요 시발년 여러분 입에서 도 안나옵니다 그리고 도가 밥먹여 주지 안습니다 단지 심리학 에서만 돈이 나옵니다 그리고 세력도 나오고 힘도 나옵니다
시발년 여러분 현란한 입에 속지 마세요 그리고 그런자에개 돈주지 마세요 멀리하세요
그리고 이부분은 이라고의 부분에서 심도잇개 논의할것이지만 집중에 본다는 봄에 무엇이 잇어서 무슨 원리가 잇어서 채에 아가 생기느냐 하는것을 보기위하여 그려보앗습니다 이것을 모르고는 전채가 곳 개채요 개채가 곳 전채이며 우리몸이 우주다 이런것은 공염불에 불과한것 입니다 드러난것과 드러나지 안은것을 논함에 잇어서 우리는 반듯이 알아 원인이 잇어서 결과가 잇고 결과가 잇기에 과정이 잇다는것을 알아야 하는것 입니다 근거없는 것은 존재하지 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모든것을 주재하는 것 바로존재 당신의 바라보는 눈 입니다 이것을 집중이라하고 봄 이라합니다
그리고 채에 아를심어 아채를 만드는것 그것은 아상 인상 중생상 중에서 아상의 과정 입니다
어떤 불쌍한 수행자가 나보고 그러더군요 니가 그럿개 아상이 놉아서 어디쓰갯느냐 그러더군요 참 답답한 현실입니다
그가왜 나를 써먹으려고 하지요 수행하는 척하는 수행자가 나를 쓸수 잇다고 생각하나요 그리고 수행이 돈버는 건가요
시발년 여러분 수행요 돈하고는 아무 관개가 없답니다 왜 최영장군이 말하지 안던가요 금을알기를 돌보듯하고 돈을알기를 종이보듯하라 그러지 안던가요 시발년 여러분 수행하는 척하는 척의 수행자들과 놀지 마세요
이것이 전채적인 봄의 원리에 숨은 정채 입니다 집중이란 이토록 어려우며 그 실채가 존재하는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창조주가 어디 잇는것이 아니랍니다 바로 당신의 꿈속의 세상에서 모든것을 만들어 내는이 바로 당신 입니다
그리고 법이 어렵기애 수행자이며 최종의 완성을 이룬 부처님 조차도 개송하나 들을려고 몃생을 허비햇으며 그 죽고남의 뼈가 수미산을 덥는다 햇던것 입니다
휴유 사실 말이 나와서 하는것 입니다만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쫏는다고 죽은 부처가 산 아트만 장규현에개 말하길 아트만아 수행은 이라하는것이다 하고 말하니 내 처다보니 기가막히고 답답한지라 내 수행한다 소릴 못하고 그저 돈이나 벌려고 하는것이니
시발년 여러분들은 나의소설책을 만이 사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돈이나 왕창 벌어놋고 힘네서 또다시 수행해야지요
그저 만이 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재 기회전의 전채 운용에 대한부분을 말하갯습니다 이 기회전은 한곳에만 집중하는것도 좋지만 어디까지나 포괄적이며 전채적이어야 한답니다 왜 그러냐하면 기회전이라는것이 위에서도 말햇지만 조개와 소라의 탄생이 잇는곳입니다 따라서 원인의 근원이므로 한곳에만 집중한다는것은 또다른 패단을부를수 잇답니다 따라서 기회전은 몸전채로 합니다
기회전은 우파니샤드에서 말하는 그가 열두개의 문으로 나다닌다 하는 그 열두개의 조개의 부분이 표적이며 그 열두개의 문은 이몸의 모든것이며 이몸을 잇개한 부딧침의 전부 랍니다
그러나 시발년들이 이모든것을 일일이 집어나가기는 무리가 잇답니다 이것은 전문적인 수행을한다는 수행자도 어려운것 입니다
따라서 하루에 세가지 씩 열심히 하여나간다면 빠른진입을 기대할수잇답니다
내가 표를 하여줄것이니 색깔별로 구분하여 하시면 매우조을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이와같은것 입니다 항상 위에서 아레로 내려오시기 바랍니다 하루에 세곳정도를 더듬어 주시면 건강에도 아주조을것 입니다 그리고 내가 시발년 시발년 하니까 기분나쁘실지도 모르갯으나 어쩔수 없답니다 법을 법대로 논할려면 그럴수박에 없답니다 위대한 존제인 일선에 사는 시발로마에 잇어서 위는 시발놈이고 아레는 시발년 입니다
내가 좀더 고상하지 못하여 선남자 선여인이여 이럿개까지 하기엔 좀만이 부족하답니다 너그럽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대한 신들의나라 대한민국의 모든것은 천자 환웅치우가 탁록대전에서 황재에개 페한후 삼백년의 암흑기간을 거친후
중국의 사상에개 자리를 내주엇답니다 그리고 만은시간이흘러 불교와 중국의 도가사상에개 자리를 내주고 도가와 불교가 싸운후
승리자인 불교는 우리의 모든것을 철저히 말살햇습니다 이것이 마치 그엣날 기독교의 마녀사냥을 방불캐햇답니다
그리고 수천년의 시간이흘러 시금은 모든것이 말하면 안되고 마치 진실이 거짓인양 사용되고 잇는것 입니다
그러나 위대한 하나님의 가르침은 끈임없이 이어저 정도전이란 걸출한 인재를 나앗고 중화민국의 사상과 짬뽕이된 사상은 우리를 깁이잇개 다시 결속한것 입니다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 임금 이러한 모든것은 수행의 산물이며 나아감인것 입니다
단지 정도전이 너무 일찍 죽음으로서 그모든것이 후세에 깁이잇개 더 전달되지 못함이 아프개 생각합니다
시발년 여러분 기회전이 이와같으니 마땅히 해볼것이며 깁이잇고 우러난 수행의맛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일라고의 기회전은 강도높개 하는것이 아니고 그 맛과수행의 정채를 알고자 하는 수행이기에 남편의 엽자리에 누웟다 하더라도 실시할수 잇는것이며 자세가 모로 비틀어젓다 하더라도 관개가 없는것 입니다
반드시 배개를 배고 할것이며 배게의 높낫이는 머리와 수평이되면은 괸찬습니다
그리고 내 이해할수 없는것이 불씨에 관한것 입니다 이 불에는 알이 잇는대 이것을 불알이라고 합니다 불알이란 남성의 고환이라고 알고잇는대 꼭 그런것만은 아닙니다 그리고 이 불알의 용도에 들어가면 다양성이 잇는대 그것은 주천속에 숨겨진 채의 정채 입니다 흔히들 머리에 총맛앗냐 하지요 머리에 총맛앗냐 우리는 이런개념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위대한신 시발로마는 근거없는 에기를 하지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엣날단서에는 이것을 가지고 망치라고 하엿답니다
마치와 낫 이런것을 우리는 생각해보아야 하는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나는 사람이라곤 없답니다 따라서 어디대놋고 물어볼사람도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증상이 흔한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항아리에서 뛰는 무당도 이런것을 알지못하더군요 또 십년을 해웟다는 이은경님도 이런것을 잘에기하지 못하엿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런개념을 가지고 논하고 말하는이는 나박엔 없는것 입니다 그러나 남자의 세개에서는 간간히 보이는대 특히나
김익현 님이라든가 또는 나의 엣날아우인 상수 등 몃몃이에개 나타낫답니다 그리고 나는 이현상을 살펴보지 안을수 없엇답니다
왜 나에개는 잇는대 또 몃몃이개는 잇는대 왜 없을까 왜 나타나지 안을까 이런현상에 고민하던 나에개 법은 말햇답니다
사람들은 그저 그럿개 수행을햇던것 입니다 그저 천편일룰적으로 수행을햇으며 법에의하여 나아가지 못햇던것 입니다
심지어는 고통이 무엇인지 자세가 무엇인지 호흡이 무엇인지 통 알지못햇던것 입니다 마치 정신병원에 수만은 사람이 도통햇듯이 그럿개 샮을 살아왓던것 입니다 그리고 조그만 성취를 이룬자들은 모두가 댓가를 지불해야 햇던것 입니다
또한 내가 만낫던 만은사람들 자칭 도통군자들 조그만 노트나 수행서하나 없엇답니다 그리고 그들은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술마시고 담배피우며 헛소리를 늘어노앗습니다 흔히들 말하길 그런것은 책에 다잇다 하고말햇답니다
수행자가 책보면 도통한다는 이상한 논리가 세상을 지배하고 잇엇던것 입니다
그리고 나는 이 총알에대한 것을 적고자 합니다 엣날앤 망치라햇고 요즘의 시말로마들은 총알 이라고 합니다
이 땅땅거리는 부딧침의 세개를 말함으로서 이해를 충족캐하고 듀러움의세개를 넘어가고자 합니다
이것은 와선에서 만이발생하며 좌선에서도 발생하나 좌선에서는 잘 발생하지 안습니다 좌선에서 잘발생하지 안는이유는 움직임 때문입니다 몸이 움직이지 안기에 잘 발생하지 안는것 이며 와선에서는 몸의 움직임이 제어되기에 잘발생합니다
이것의 때리는 위치는 목뒤이며 풍지혈 위 입니다 이곳앤 대맥이 잇는대 나는 양철대맥이라 합니다
이 양철대맥은 정확히 백회를 감싸고 잇답니다 이 양철대맥은 하나가 아니며 두개의 겹으로 되엇으며 이 가운대는 가마가 분출된답니다 흔히 심리학자들이 말합니다 백회란 머리뒤쪽에잇는 말랑말랑한 곳이다 이럿개 말한답니다 그러나 백회는 그곳이 아닙니다
시발년 여러분 원인이 잇어서 결과가 잇고 결과가 잇어서 과정이잇는것 입니다 가마를 잘보면 마치 머리카락이 회전하듯이 나와서 퍼저간답니다 이것이 바로 백회입니다 그리고 두개의 대맥이 감싸고 잇답니다 그리고 혹여 수행이 나아가다보면 이곳이 들썩이고 이;곳을 근간으로 기가 뭉처서 돌아답니다 이것이바로 백회 입니다 그리고 불의 알인 단단한채가 가서 부딧치니 땅땅 거리는것 입니다 이 땅땅거릴때는 수를 세어볼것이며 갯수를 해아릴것이며 듀려움이나면 일보전진 일보후퇴 하여 관찰한후 판단이 섯으면 용감히 돌진하여 듀혀움을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넘어가면 곳바로 상으로 나가는대 때로는 에수가 보이고 때로는 부처가 보이며 때로는 도인이보이며 때로는 평상시 원수가 보이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약삭빠른 심리학자들이 머 신이들렷네 보은을햇네 은해를 밧앗네 하고 말합니다만 고쎄끼들은 마지막에 항상 돈갓다밧처라 치성을드려라 하면서 어려분들을 부추킨답니다 또 어떤 모자란자들은 내가 깨달음을엇엇내 하고 말하기도하는 원인입니다
그리고 자신은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휘한한 세상을보고 듯고 느끼니 마치 착각한듯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또 깨어나면 몸의 상태까지도 달라지니 착각은 굿어저 내가먼대 하고 우쭐하는 마음이 든답니다
시발년 여러분 이재 여러분들은 이와같은현상이 일어나면 더욱 마음을 단단히하며 나아가는길을 찻으세요 이것은 일라고에서 흔히 일어나는 것 입니다 이런것에서 해매지 마세요
그리고 이것이 더 나아가면 바다를 여행하고 물고기를 잡으며 불속으로 뛰어들고 하늘을날으며 돌아다니나 사실은 네면의 각성에따른 아홉세개의 여행일뿐 이랍니다 이런것들은 더 나아가면서 설명합니다
시발년 여러분 입에서 도가 나오지안으며 착각은 자유랍니다 이런것에서 해매지 마세요 그리고 이런불의세개가 잇다는것을 아시고 길을가시기 바랍니다
일라고의 와선의 기록===================
시발년 여러분 좌선의 기록이잇듯이 와선에도 기록이 잇답니다 그리고 기록은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또한 우리의 인생이 바로 기록이며 그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인생이 무엇이냐 그것은 바로 기록 입니다
인생은 기록왜에는 아무것도 아닌것입니다 사람들은 모든 가치를 돈으로 따집니다만 돈 조차도 누가 얼마나만냐 하는기록 입니다 인생은 돈이 전부가 아니다 그럿개 말하지요 그러나 참다운 인생을 살기위해선 기록을벗어날줄 알아야 한답니다
자신은 알지모르나 우리는 너무도만은 기록의 태두리에서 살아가고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기록을 소유햇으냐 기록을 벗어낫을때 진정하고 참다운 인생이 잇답니다 그리고 나의것또한 기록으로 되어잇답니다 그리고 수행의 완성은 기록을 벗어낫을때야만이 수행이 완성되엇다고 말할수 잇는것 입니다 자다가고 깨치고 술마시가도 깨치고 오입하다가도 깨치고 그런 미친자들과 놀지마세요
그런것은 잇을수 없답니다
그리고 수행의 논의는 철저한 기록으로 하는것 입니다 머 기록이라 하니까 내가무슨단체에 무엇을하고 무슨벼슬을 햇으며 무슨책을 읽엇고 하는 그런 논공행상의 기록을 말하는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시발년 여러분 니가왜 책잡힐짓을 하느냐 시발년 여러분 수행은 기록의 책을놋고 논하는것 입니다 기록의 책을 가지고 잇는자 이런자들에개 돈을주시고 물음을 엇으세요
세상은 너무도 만은 무지로 되어잇는것 입니다 오죽하면 오천만원짜라 부활각서가 돌아다니는 세상이랍니다
심리학에 속지 마세요
그려면 일라고의 와선의 기록에 대하여 들어가 보갯습니다
이 일라고의 와선은 철저한 봄과 감각의 기록입니다 와선을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시간대에 잠을잘것이며 일정한 시간대에 깨어나는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기초 입니다
수행자가 수행의 시간은 여러가지가 잇습니다 수행자는 활자시라고 하는 음의 네적시간에 맛추어저 자고 일어납니다
그러나 일반여성인 당신은 그레선 안됩니다 내가 시간을 정하여 줄것이니 그대로 따라하시기 바랍니다
잠은 열한시에 취침하는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그리고 여섯시에 깨어나야 합니다 이것이 원칙 입니다 이래야만이 생활하는대 지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일반 여성인 시발년은 음의 시간대에 수련하는것이 아니라 양의 시간대에 수련을 해야하는것 입니다
그레야만이 생활에 지장을 밧지 안는답니다 생활은 가장중요하고 반듯해야 하는것 입니다 나의수련이 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나의 수행의 세개를 버리세요 생활은 가장 으뜸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네적탐구에 잇어서 중요한것은 감각 입니다 그리고 봄 입니다 감각은 곳 메질이며 봄은 당신 입니다
와선의 기회전에 잇어서 하나하나에서 돌파하여 들어갈때 감각을기록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타나는 증상을 기록해야 합니다
또 마음에 세게에대한 기록이 잇어야 한답니다 듀려움 집중함 물러남 기의 떠오름 가라안즘 나타나는 상의 모양과 형채
밝기의 정도 이러한것의 기록이 잇어야 한답니다
또 좌선을 통하여 와선으로 들어갓을때 이몸은격렬히 반응합니다 따갑고 누르고 우리하고 또 더아나가면 심개항진과 가슴의 가위눌리는 현상등이 발생합니다 이모든것이 기록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또 자는시간 깨는시간 에대한 기록이 포함 되어야 합니다 와선을하다보면 자다가 까다가 자다가 까다가를 반복하개 된답니다 이것은 매우중요하여 물러남과 나아감의 도표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이모든것들은 자신만의 도표와 자료를 만드는 척도가 된답니다
시발년 여러분 책방에서 파는 책이 만권이 된다고해도 자신의 수행과는 아무 연관이 없답니다 남의책을사서 마치 자신의것인양 자랑하지 마세요 아무런 도움이 안된답니다 그런것은 단지 종이에 불과할뿐 입니다
흔히들 한다하는 학자들이 매스컴이오면 등뒤에 수만은장서를 배경으로하여 카매라를 찍습니다 여러분 그런미친자들과 어울리지 마세요 그러자들이 만은세상 만을수록 어지럽습니다 진짜 학자들 그런짓 안합니다
여성 여러분들은 스스로의 몸으로 만든책과 마음으로 만든책들 보유하세요 그길이 바른길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우리는 돈과 도의 차이점을 알아야 합니다 돈은 한번빌리면 밤도 낫도없이 이자는 붓습니다 그리고 인생이라는 시간도 밤도낫도없이 흘러가는것 입니다 마찬가지로 도라는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밤도낫도 없이 해야하는것 입니다
이것이 돈과도의 차이입니다 돈과도는 한긋발 차이인것 입니다
돈을벌대도 인정과 이치와 물정을 잘해아리면서 돈을벌면서 나아가여만이 그것이 올바르고 깨끗하듯이 도라는것도 잘해아리고 잘 판단해야만이 수행이 잘되는것 입니다 수행을 한다고해서 남편 밥도안챙겨주고 아이들고 안챙기고 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안습니다 둘은 잘해아려야 하는것 입니다 그중에서 가장독하고 인정이라곤 논곱만큼도 없는것은 시간이라은 인생의 악마 입니다
빠르지도 늣지도안개 흘러간답니다 그리고 돈은 세상의 법과는 잘어울릴지 몰라도 인생의벗은 아닙니다
인생의 벗이 아니기에 돈잇으면 우쭐해지고 돈없으면 친구도없고 나약해지는것 입니다 인생의 반려자는 남편이며 또 수행인것 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좌선과 와선속에 무엇이 잇는가 하는것을 알아보갯습니다
시발년 여러분 아직 소화하기 힘든분야 입니다다만 와선에서는 이와같은 장의 연속이 잇답니다
내가 책이 두권이 되어야만이 일라고가 끗낫다고 하는것은 지루하더라도 끈임없는 반복의 축적이 잇어야만이 햇갈리지 안기에 이와같이 말하고 잇는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내면의 세개를 여행하는 봄의 정채는 바로 이것인것 입니다
이것은 여성 여러분들의 이상이며 어릴때의 꿈 입니다 나는커서 무엇이될거야 하는 미래입니다 여성 여러분들의 꿈꾸던 미래인것 입니다 이것이바로 봄의 정채 입니다
여성 여러분 아니 시발년 여러분 당신들이 가젓던꿈은 아주잠시 잇다가 사라젓답니다 아주 기억의 저편에 뭇혀잇엇던것 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대부분 어릴때 나는 무엇이 될꺼야 하는것을 잇고산답니다 그러나 시발놈들은 기억한답니다
시발놈들이 어릴때꿈을 기억하는것과 시발년인 당신들이 기억하지 못하는것은 법의 장난이며 차이때문입니다
위대한 시발년들의 정법은 당신에개 그것을 기억할만큼 시간적여유를 주지안고 당신을 몰아붓엿기 때문입니다
나는 여기애대한 이야기를하며 일라고를 마치고자 합니다
시발년 여러분 세상이라는 인생의무대는 하나의거대한 틀에 짜여저 잇는것 입니다 이 악성여금단법을 보아도 알갯지만 이모든것은 우리가 느끼지못하는 호흡이 만든것이며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봄이라는것이 만든것 입니다 그리고 이모든것은 하나의 매카니즘에 메여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개도 우리가 알지못하는 것으로 짜여저 잇는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너무나 잘안다고 생각하는것은 실지로는 전혀모른다고 말하는것과 같은것 입니다 너무나 잘알기에 우리는 아주잇고 살기때문입니다 마치 하늘을 날으는세가 하늘을모르고 물에서 사는고기가 물을모르듯 우리는 전혀 모르면서 다아는채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아주고상한 물리학자들은 말한답니다 열평형 상태로 가고잇다 고로 완전한 열평형은 완전한 모두의 죽음이다
시발년 여러분 네면의 세개가 아주바쁘고 어지럽개 움직여가듯이 우리내 인생도 다르지안답니다 마치 거대하고 거칠은 낙수에 떠밀려가듯 우리 모두는 떠밀려 가고 잇답니다 단지 우린 인정하기 실을뿐이며 아무도 알고자하지 안는답니다
그러나 단법을 연마하는 시발년이 이런기초적인 이해가 없으면 그것은 일반종교적인 무지의것과 아무런차이가 없으며 인생과 당신스스로에개 아무 도움이 안되며 오히려 해만되는것 입니다 우리 기초적인 법인 인생에대하여 한번쯤 집고넘어 갑시다
시발년 여러분 그것은 물채의 변화와 장의힘의 변화 입니다 물채의 변화라는것은 시발놈의 인생이며 장의힘의 변화란 시발년의 인생입니다 우리 한번 집어봅시다
시발년 여러분 시발년과 시발놈이 그 근본이 같은것 같으나 전혀 다르답니다 따라서 길도 다른것 입니다
어떤 자들은 말하길 시발놈이란것은 꺼꾸로선 삼각형이고 시발년은 안처노은 삼각형이다 그럿개 말하지만 그것은 단순모양과 도표에 의한것이고 법의 세개는 그럿지 안답니다 우리는 수를 논할때 그 수가 나아가는 모양과 법을 먼저논해야 하는것 입니다
이런것을 단지 모양으로만 또는 수로만 논한다는것은 만은 무리가 잇답니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것은 말과 글과 모양으로 되어잇는것 입니다 따라서 어떳개하든 논해야 하는것 입니다
시발년여러분 우리는 수를 논하기 이전에 법과 나아감의 연속과 연결고리를 알아 그것이 세상의 법칙과 어덧개 다른지 또 어떳개 세상을 바라봐야할지 우리는 알아야 하는것 입니다
따라서 나는 ㅁ ㅂ ㅅ 의세개를 여러분들에개 설명하고자 합니다 내가 이것을 설명하고자 하는것은 인생이라는것이 단지 수치와 논리의 장벽이 되는것을 나는 실어합니다 또한 더 나아가 나의 악성여금단법 으로인하여 시발년 들에개 그동안 지나온 무지와 야만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질서와 조화가 어우러진 여인천하의 길을 열고자 합니다
야만과 폭력에의한 무너진 질서를 회복하며 개쎄끼 소쎄끼 곰쎄끼 여우쎄끼가 살아가는 이모든것에 종지부를 찍고자 합니다
논리와 수치의 세개는 더이상 남성만의 전유물인 그런세상은 사라저야 합니다 논리와 수치와 조건의 세상은 짐승에개나 잇는것이지 인간에개는 해당되지 안는답니다 왜냐하면 최강인 인간에개 더이상 적수는 없기때문입니다 더이상 적수가 없기에 이제는 모든것이 공존해야 합니다 최강에개는 언재나 짐이 잇답니다 그 짐은 더불어 살아가는것 입니다 그것이 인간에개 주어진 짐 입니다 그러나 모든것이 남성의주로 되어잇기에 야만과 폭력만이 전부이며 그모든것은 수치와 논리로서 합리화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논리와 수치로 되어잇는 법은 합당한 당위성을 부여하여 스스로를 정당화 시키는것 입니다 이재는 그런것이 사라저야 합니다 시발년 여러분 도라는것이 인생이라는것이 논리와 수치는 맛습니다 도라는것도 논리와 수치로 하는것입니다
그러나 논리와 수치는 모든것을 말해주지는 안습니다 왜냐하면 끈임없는 투쟁의 역사가 다른것이 아니라 논리와 수치이기 때문입니다 이재는 이러한 모든것이 사라지고 만족하고 머물줄 아는지해의 봄이 필요한때이며 이와같은 조건하에서만 여성의 단법이 나아갈수 잇으며 행복으로 갈수잇는 길이 열린답니다 행복 만족 충만 이러한 초극의샮은 결코 논리와 수치로는 엇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논리와 수치가 끈임없이 지배하는한 여성의 꿈과 미래는 게속적으로 암울할것 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것을 우리의 기억에서 지워갑시다
시발년 여러분 시발놈 이라는것은 다름아닌 ㅁ 입니다 그리고 시발년 이라는것은 ㅅ 입니다
우리 여기에대한 이야기를 해봅시다
시발년 여러분 이것이 남성의 정채 입니다 남성은 ㅁ 사각의 모난것의 형채 랍니다 그리고 이것을 층개층개 싸아가는것 입니다
이 같은크기의 모난돌을 잘 싸아가는자가 승리자이며 사회에서 성공한자 입니다 그가 조폭을하든 박사를 하든 사업을하든 또는 정치인이되든지 간에 무엇이든 차개차개 싸아가는것 입니다 이것이 남자의 인생입니다 그리고 한글의 ㅁ 입니다
그리고 이 사각형의 괘를 짜지못하고 굴러가개되면은 사각형이 깨어지며 둥글어 집니다 이것이 평범한 남성의 길 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남성들이 둥글어 진답니다
이것이 바로 물채의 변화 입니다 그러나 우리 생각해 봅시다 도대채 기반이 무엇인가 도대채 무엇이 잇어서 어떤자는 단단한 기반에서고 어떤자는 모래위에 기반을 싸을까 우리는 이런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런것들을 생각해보아야 악성여금단법의 기초가 나온답니다 시발년 여러분 조건은 같은것 입니다 눈두개 코하나 손두개 발두개 그리고 삼시쎄끼 조건은 같은것 입니다
타고난 모든것의 조건은 같은대 왜 기반이 다른가 그것은 집안의 네력과 부모의 뒷바라지 입니다 그리고 관심 입니다
이것이 다른것 입니다 조은 땅에서 조은 작물이 나오는것은 신들이라 해도 어쩔수 없는것 입니다
그러나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없다 하엿고 수행자의 씨가 따로잇는것은 아닙니다 이런것이 잇다면 여금단법은 잇을이유가 없는것 입니다
시발련 여러분 여금단법은 사회적 제도에서 피어납니다 시발년 여러분들의 일어버린 꿈은 사회적 제도에서 피어나는것 입니다
왜냐하면 법의 구조가 꿈을 가저갓으므로 법의 구조적 개선으로만이 다시 피어오를수 잇기 때문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법의구조가 여러분들의 꿈을가저갓다는것은 시발년 여러분들이 유지라는 끈의 근원이며 세끼줄처럼 꼬아저가는 나아감의 정채이기 때문입니다
여성 이라는것은 남자가 반듯이 차개차개 꿈을 싸아올라갈때 시발년들은 할일이 생긴답니다 그리고 그 할일은 남자보다 몃갑절 빠르개 돌아갑니다 그것은 떡잎 때문입니다 떡잎 즉 될성부른놈을 찻는대 만은시간을 할애하는것 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자기짝을 찻는대 거의 대부분을 할애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짝을 찻는것과 자신의 꿈과는 너무도 먼 괴리가 잇는것 입니다
시발년들은 가장꼿다운 청춘에 승부수를 뛰워야 하는것 입니다 그 승부는 거의 인생전채를 걸만큼 중요한것 입니다
짝이라는것은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돈의 안정 집안의안정 일신의 안정 권세와 권리의 안정 수없이만은것을 한방에 해결해야 하기에 시발년들은 여기에 거의전채를 건다고해도 과언은 아닌것 입니다 그리고 이승부에 잇어서 아무도 가르처 주지 안습니다 오직 직관과 판단 이런것에 의지해야하여 학교에서도 올바르고 멋진 남자낙는법 쓸만한남자 땡기고 늣추는법 문어발식으로 관리하는법 가장멋진 남자 챔질하는법 등을가르처 주지는 안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 중요한 일에서 자신의꿈은 뒷전으로 물러설수 박에 없는것 입니다 이것이 법의 구조가 꿈을 가저가는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이와같은것 입니다 그리고 설명을 해봅니다 시발년 여러분 창조주가 잇느냐 없느냐 그런것하고 도 하고는 아무관개가 없답니다 창조주가 밥미주는것 아니고 도딱아주지 안습니다 내가왜 창조주 에기를 하느냐하며는 위대한 하나의존재는 바로 자신이기 때문이기에 그러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 꼬아진 원인이 어디애 잇느냐 하는것을 말하기 위함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이 꼬아진 원인은 밤과 낫이며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며 먹고 자고 하고 놀고의 사대 입니다 이것이 바로 세상의 정채이며 시발년들의 장의힘이 꼬아지개 만든 원인이랍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의식이란 없는것 입니다
왜냐하면 그 엣날에는 창조주가 잇엇는대 지금은 없다하고 또 창조주가 매연과 오존층 불안으로 못온다 하는 그런의식의 창조주는 없기때문에 의식도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의식이란것이 사실은 본것에 의지하여 싹트고 느낀것에 의지하여 나타나기에 의식이란것은 실채가 아니랍니다 단지 내가 기존의종교와 싸우고자 하는것이 아니고 원인이 그럿다 하고 말하는것 입니다
시발놈이 구조가 ㅁ 사각이라면 시발년의 구조는 ㅅ 삼각 입니다 그리고 이 삼각은 원을 품고잇어서 유지의 근원이 되엇답니다
ㅁ 에서는 창조가 나오지 안습니다 ㅅ 삼각에서만 창조가 나온답니다 그리고 이 캐캐묵은 논쟁은 가면서 차차말하기로 하고 하여튼 이래서 아는 여성 에개서만 나오는것 입니다 그리고 아가 나아가기에 여성은 힘의장이 꼬여잇는것 입니다
즉 세상의 절반박에는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 절반을 아 에개서 엇으려고 합니다 그레서 시발년은 자신의 아가 남의아보다 못하는것을 눈뜨고는 못보는것 입니다 그레서 엄청나개 기가쎈 아이를 만든답니다 그 넘치는 기를 나중에 다 어찌할려고 그러는지는 몰라도 하여튼 지고는 못산답니다 왜냐하면 절반을 보상밧아야 하기때문 입니다
그리고 여성이 절반박엔 대부분 일을못하기에 이것은 시발년은 시발놈보다 열등하다 하는 이상한 논리를 나앗답니다
그러나 여성 여러분 그럿지 안습니다 세상은 모자라거나 더하거나 하지안기 때문입니다 열등 하다는것은 존재할수 없답니다
단지 그것은 먹거리를 더 차지하고자 하는 망상이며 자리를 차지하갯다는 망발에 불과한것 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미친종교가 끼어들면 히잡이라는 이상한것을 뒤집어쒸우개하고 검은천으로 둘둘 말개하고 하여튼 어떳개하든 딴생각을 못하도록 만든답니다 이재는 그런것에서 깨어나세요
2 번의 두번째 에기를 하갯습니다
이것은 사회적인 제도와 사회의 수준차이에 대한것 입니다 이것도 가면서 수드라 크사트리아 브라만 이런것을 가면서 에기하갯지만 여기서는 대충 집고넘어갑니다 시발년 여러분 좃도 모르는것들이 지나가는 개도딱는 공부를 하면서 사람을 우롱하니 내가 이런저런 쓸대없는 에기를 하지안을수가 없답니다 잔소리가 만더라도 그저 책팔아 먹을려고 그러는갑다 하시기 바랍니다
책이라는것이 좌우지간 제미잇어야 하거든요 그리고 사실좀 머리아픈것 입니다 그저 그러는갑다 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의 구조라는것은 여성과 사회라는것이 도대채 뭐냐는것 입니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과연 시발놈의 밥그릇을 뺏는것이냐 과연 그런것인가 아니면 도독놈 시키들의 헛소리인가 하는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우리 이런문제에 대하여 집고넘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매우중요하며 사회전반을 흐르는 문재 입니다
음식이란것은 항상 부족한것 입니다 그것은 맛습니다 그리고 자리도 부족합니다 자리도 남지 안는것 입니다
그러나 이와같은것이 현상학으로 나타난것이며 분명한 것이라면 숨어잇는것은 우리의 욕망입니다 우리의 욕망은 항상 남는것 입니다 욕망은 절대로 모자라는것이 없는것 입니다
그러나 시발년 여러분 이러한것이 잣대와 논리와 수치가 될수없습니다 이러한 것으로 모든것을 따저서 가난구재는 나라도 못한다고 욕망에 굼주린 뱃속은 아무도 채울수 없다고 그레서는 곤란것 입니다
이와같이 음식과 자리는 영역과 질로서 따저야 합니다 그레야 답이나온답니다 호랑이가 작은영역을 가지고 잇으면 항상 배가고프고 굶주립니다 그러나 큰영역을 가지고 잇으면 음식은 풍부하갯지만 관리하는댄 여간 곤란한것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질좋고 풍부하고 넓은 영역을 가지고 잇다면 호랑이의 근심은 어떳개 자신의 영역을 관리하느냐 하는것이 문재이지
배고픔은 없는것 입니다
사람이라고 다르지 안습니다 개인도 마찬가지고 국가도 마찬가지 입니다 영역과 삶의 질로서 따저야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영역은 기술의 개발과 관리로 이어지며 돈의 명확한 흐름으로 이어지는 절재의 영역입니다 그리고 욕망은 바르개알고 바르개 이해하고 바르개 나아가고 바르개 바라봄으로서 이룰수 잇는것 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떳습니까 모든이들이 현실에 안주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영역에 무척이나 집착하며 무자비하개 지킬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럿개 하면 퇴보만 잇답니다 왜냐하면 나아가지 못하면 퇴보하기 때문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탐스럽개 자라는 과일이 어느정도 익고나면 더이상 자라지 안습니다 그리고 안으로부터 썩어들어갑니다
세상이라고해서 다르지 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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