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지나온 4년의 국정에 대해
회고하면서 참여정부의 추진실적과
미래계획에 대해 토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생에 전념하고 , 국정에 전념하고 있는데
민생과 국정에 전념하라고 하는건 욕이라고
울분도 토해내셨다.
어느당, 어느 이념을 가진 분이나 대통령이 되면
국정에 전념하게 된다.
실수와 공과를 떠나서 말이다.
이전 정권에서 물려받은 어려운 숙제들 한번 찾아봐라!
누가 욕먹을거 할 수 있었겠나?
거기다 경제와 정치가 과도기를 맞아 변해 가고
국민들 욕구수준은 높아져만 가고
해결해야 할 난제들을 도와주는이는 없고
도대체 뭘 혼자 얼마나 더 잘해야 하는가?
여당이나 야당이나 누가 제대로 도와줬나?
국민들까지 언론에 장단맞춰 못했다.못했다 욕이나 하고
정치권은 매일 비난과 비판과 깍아내리기에만 급급하고
정치의 목적이 민생과 국민이 아닌 정권쟁취가 되어 버렸고
그러고도 오늘도 내일도 대통령 욕 뿐이다.
모든게 다 코드인사고, 정략이고, 꼼수가 돼 버린 대통령이
이정도 한거면 혼자서 잘 한거 아닌가?
지금이 70년대의 권력을 가진 대통령 시댄가?
대통령이 슈퍼맨인가?
양극화 원인이 뭔가?
대통령이 민생안챙겨서 양극화가 심해졌나?
앞으로 나올 대통령은 도깨비 방망이라도 가지고 있어서
"양극화해결 뚝딱" 하면 양극화 해결되나?
오늘도 내일도 이순간에도 늘 나오는 그놈의 " 대통령 또 남탓 " 이라는 선동기사 좀
그만 내보내라!
핵심은 당나라에다가 팔아먹고 깍아내리기에만 급급한게 대한민국을 위하는 일인가?
역적이 아니고서야 그렇게까지는 할 수 없는 일이다.
역사와 국가와 국민앞에 당당하기를 바라는 자
그렇게 살지 말라!~
가진자 좀 더 내놓게 하는게 빨갱이가 된 세상이 2007년 지금이다.
일부가 아니라 우리정치의 한 축이 이런 아날로그 사고 방식이다.
통일을 대비하는게 퍼주기고 뇌물주고 노벨상 타온거라고 생각하는게
2007년 오늘이란 말이다.
이게 정상적인 2007년의 국가의 모습인가?
국민을 위한다며, 나라를 위한다며, 민족을 위한다며
꼼수를 부리고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발악을 하는 사람들이
힘이 있는, 힘이 철철 넘치는 위대한 대한민국이 오늘이다.
자신은 돌아볼 줄 모르고 남탓만 하는 지도층이 정권까지 갖겠다고 발악을 하는게
2007년 대한민국이란 말이다.
변하지 않는 정치로 변하지 않는 사고방식으로 새로운시대를 달라고 하지 마라!
그건 니들에게 너무 큰 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