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애기가졋다는거 알고 잇어여..그사람..
근데...정말루 사랑했다면 집에서 반대하다고..
헤어지자구 안했겠져..
근데 끝까지 그사람 제기억속에 나쁜 사람이기 바라고 잇나봐여..
헤어지자구 하기 전에....낳자고 하지 않았지만 지울자고도 안했는데..
이제는 책임감땜에 이런 짐 서로 나누어 가자고...
저 그사람이랑 같이 병원가기 싫어여..
왜냐구 같이 가다구 이런 현실이 바뀔수 없잖아여..
그냥 저혼자 조용히 정리하고 시포서 이러는거뎅..
왜 이해못해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