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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

푸른하늘 |2005.03.28 00:03
조회 2,553 |추천 0
친구사이마주잡은 손 사이로뜨거운 정이 흐르고바라보는 눈빛에진솔한 우정이 흘러우리 친구라 부르며 살자한번의 전화에서로의 안부를 묻고또 한번의 전화에서로의 정을 쌓아거센 폭풍이 불어와도끄떡없는 성을 쌓아가자서로의 행동에 서운함보다체워주지 못해 안타까움 보다보고푼마음 참아가며 가슴에멍이들기보다서로의 약점을 부담없이 이야기 해주는한마디의 충고의 말도웃으면서 받아줄수있는그런 부담없고 진국같은 인연으로이세상 끝나는 그날까지~~스쳐 지나간 인연보다는대지 깊이 뿌리를 내려세세 천천 변하지 않은 친구로 살자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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