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정보기능대학에서 헌혈을했었습니다. 제가 직접격은게 아니고 친구가ㅣ 격은일인데 제 친구가 몸이 않좋아서 400ml를 뽑아야 하는데 360정도 뽑다가 그만 몸에 이상이 있어 잠시 구토를 하고 헌혈을 중단 했었던거 같습니다. 잠시 그 친구는 쉬고있고 저는 헌혈을 마치고 같이 음료수를 마시며 쉬고있는데 간호사가 반말로 제 친구에게 몸 좋아지면 얘기하라고 했었습니다. 아니 어찌 안면이 있는사람도 아니고 헌혈을 하러 피를뽑으로 온 사람에게 반말을합니까? 저 헌혈많이 해봤는데 저에게 지금껏 반말하는 간호사없었습니다. 그리구 만약 그 친구가 중딩이나 고딩이면 모르겠지만 그친구는 81년 생입니다. 또 제 3자인 제가 듣기에도 말투자체가 띠껍다는 듣이 얘기를 하더군요. 정말 불쾌하더군요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내가 직접겪진않았지만 화가 잘 식혀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