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년6개월되가네요.
그사이 두번의 자연유산을 경험했구요. 자궁질환으로 한번 수술도 했습니다.
작년 11월 두번째 유산으로 수술을 받고 이번에 시도를 했습니다.
마지막 생리는 2월 20일경 시작했습니다.
보통생리주기는 28-30일주기정도 되는듯하구요.
3월23일경에 테스트기 선명한두줄 확인했구요
오늘( 그러니깐 29일) 망설이다가 산부인과를 갔습니다. 착상이 잘 되었는지 걱정되서요.
제 계산으론 6주 일줄 알았는데 병원선생님이 5주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근데 또다시 걱정이 되는건 5주인데비해 좀 작은것같다고 말씀을 하시네요.
그렇다고 괜찮다 안괜찮다는 예후를 확신할수없는거니깐 걱정은 말라는데...
아직은 초기니까 그럴수 있는거겠죠? 괜찮은거겠죠?
이젠 정말 솥뚜껑만봐도 놀랄지경입니다.
저같이 작다는말 들어보신 경험맘들 있으시면 힘되는 답변 올려주세요!!! 용기가 필요합니다.